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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자아/성격
비공개
8달 전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생각이 너무 많아요.
사람들이랑 만날 때마다 너무 긴장을 해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친구인데도 내가 어떤 말을 함으로써 기분 나빠하면 어쩌지 나는 이게 너무 고민되는데 별거 아닌 일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등 얘기를 하고 있는 시간동안 긴장을 엄청하고 있어서 집에오면 진이 빠져요. 계속해서 걱정이 쌓이다보니 제 얘기는 하나도 하지못하고 상대방에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말하다보니 제가 어떤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힘들다혼란스러워두통강박우울불면불안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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