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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8달 전
어리광이다. 어릴 적 트라우마를 아직까지도 붙잡고 있는 나 자신이 한심하다. 사실 별 일도 아닌데다 당사자들끼리 몇 번이고 얘기를 나눴는데도, 혼자서만 털어내질 못한다. 같은 처지였던 언니는 잘만 극복해냈는데 나 혼자서만 과거에 산다. 나이는 먹을대로 먹었는데. 어리광 그만 부리자. 제발.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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