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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비공개
한 달 전
지금까지 3년동안 같이 살면서 안좋은 일 힘든일 있었지만 나를 신경써준건 고마운데.. 회사다닌다고 집안일 나한테만 다 시키고 그건 너무 힘들었고 머리아팠어. 그리고 직장을 좋은데 다녔으면 고생도 안하는데.. 왜 그렇게 힘든일 쪽으로 걸려들고 그러냐고.. 힘든일 말고 편안한일 찾아서 좋은 직장좀 구해서 들어가 그래서 돈도 많이 벌고 그래.. 알겠지? 그리고 나한테도 화도 많이 났었고.. 엄마일이나 내 문제때문에 항상 힘들었을텐데.. 그동안 미안했어.. 경찰들한테도 나쁜사람 취급해서.. 좀 많이 힘들었을거야.. 미안해.. ㅠㅠ 하지만 떨어져서 사는건 너무 힘드네 ㅜㅜ 어떻게 해야되지.. 하... 나도 어떻게 해야될지 머리가 아파..ㅠㅠ 마음이 아프고 슬퍼..잘못했어. 미안해.. 사랑해. to.잘못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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