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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저는 현재 예술고등학교를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이제2학년올라가는데 예고입시끝나고 지금까지 방황중이에요 요즘엔 어떻게 잘추스리긴했는데 왔다갔다 제맘을모르겠어요 슬럼프라고 생각했는데 굉장히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악기 하기도싫고 너무 지쳐요 예술계비리 등 더러워요그냥 악기도 애매한재능과 실력으로 더 스트레스를 받고 희망아닌희망을 잡고있고,, 예고를 다니니까 자연스럽게 다들 음대를 준비하지만 저는 대학에 가기 싫어요 이게 약간 현실도피도있지만 대학가서도 저는 똑같은 슬럼프를 겪을거같고 비싼학비주고 4년을 고생할바에는 아예ㅜ대학을 안가고싶은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ㅠㅠㅠ????????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요ㅠㅠㅠ!!!!!!
대학교대학예술고대학입시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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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imi
한 달 전
대신 대학을 대체해서 하고싶은 일이 있고 확고하시다면 과감하게 1년 정도 투자해서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고등학생에게 이런 말 하긴 좀 뭐하지만 사회에 나와보니 모든 하기 나름이에요! 저도 미술 예고 졸업 후에 대학 진학 포기하고 하고싶은 일 많이 해왔는데 후회는 없어요.
okuu
한 달 전
일단 가봐요~ 지방대 라도 갈수 있으면 가보고 다녀 보고 결정해요~ 안가보고 미리 결정해서 나중에 후회 하지 말고~
글쓴이
한 달 전
@chtimi ㅠㅠㅠ감사합니단 ㅎㅎ
글쓴이
한 달 전
@okuu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