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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lostway39
한 달 전
글을 읽다보니 사랑때문에 힘든 사연들이 맞네요 만남중에 힘든것도, 헤어져서 힘든것도 다 겪어봐서 그 아픔은 이해가되네요. 휴~ 하지만 사는게 힘들단 말 아실런지? 이성에게 맘을 쏟을 틈도없이 살아가는 분들도 많아요 저도 얼마전에 그런상황이 되었구요. 다행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죽고싶단 생각은 버렸지만 어느날 신이 저를 대려가신데도 전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삶은 꿈속의 순간만 빼면 지옥과 같으니까요 이럴때 누군가 열심히 살았자나 니탓이 아니야..라고 해주면 좋으련만.. 실수한 순간도 있기에 내탓이란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산 인생자체가 부정 당하는건 너무도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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