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sjsj1010
한 달 전
(200111) 임용을 통과하기 위한 공부라는 것을 공부라는 것을 나 자신와의 싸움을 개시했다 고장난 수도꼭지같이 해야 할 건 쏟아져 나오는데 내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요오만큼도 안된다 불안하고 막막해 그렇다고 해결될 순 없는 고질병 샤프심보다 연약한 나는 참아낼 수 있을까 하고픈 것들을 절제하면서 짓누르는 무게를 견디면서 나는 견고히 쌓아갈 수 있을까 마지막 날에는 웃을 수 있는 그 날까지 무너져내리지 않는다면
걱정돼불안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