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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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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왕따 학폭 당하고 성폭행 여러차례당한 지역에서 산지수년이다 밖에 나갈때마다 누가 불쌍하다 이렇게 말하면 꼭 나한테 말하는거 같아서 창피하다 산부인과 갔더니 자궁경부고위험이란다 다행히 큰병우 아니고 가능성 이라고 했다 그래서 항생제 먹고있다 내나이 31살 사연이 나름대로 많고 ...마음속에 상처도 많고 깊다 외롭고 힘들지만 내주변에는 지인 2~3명 있는데 연락이 거의 안된다 친구는0명 이다 상처받은 지역에서 사는거 진짜 정신적으로 고문 당하는 기분이다 눈물난다 다른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밖에 다니는일이 나한테는 과거 상처를 기억나게 하는 고문이다 힘들다
답답해우울해속상해화나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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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j3358
한 달 전
힘내세요 ㅠㅠ 나도 연락하는 친구가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