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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커리어 #리더십 #대인관계 #자기계발 나를 이해하고, 나의 잠재력과 역량을 발휘하여 성공적인 경력과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드리는 최안나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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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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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코칭#자존감#대인관계#가족#연애 당신의 삶에 빛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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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okay. 다 괜찮아요. 여러분 안에 있는 불편한 감정과 생각들까지도 인정하며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할 때 치유가 시작됩니다. 그 길을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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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 그 순간, 온 마음으로 당신의 곁에 있겠습니다.
조진성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김보경
앞으로 한 걸음 나아갈 용기를 낸 당신 곁에 늘 함께 하겠습니다
임어진
심리상담으로 내담자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의 꽃을 피우기를 소망합니다.
이은경
사람에 대한 통찰력과 애정, 전문적인 지식과 실제 경험을 갖춘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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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를 알아가는 여행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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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과 함께 하는 사랑의 상담사입니다.
김경례
당신에게 소금 같은 사람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조진숙 코치
#자존감#대인관계#커플 #가족 당신의 내재된 자원을 끌어내어 자신이 원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주는 코칭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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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마음으로 자신을 이해했을 때에만 변화할 수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고 변화해갈 수 있는 여정을 함께 하겠습니다.
이지연
마음이 자유로워지는 길에 진실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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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따뜻한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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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만의 창조성을 회복하고 싶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권예진
당신만을 위한 “맞춤”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은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아무데서도 하지 못했던 그 말, 내 안에 답답함으로만 남겨진 문제로 씨름 하는 여러분과 마음을 나누며 곁에 머물고 싶은 대나무숲이 되어드릴게요.
이번 주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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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검사로 나의 스트레스 알아보기
일정 : 1/21 (금) 20: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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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인 삶을 위한 커리어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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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1살되는 사람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했어요.심하지는 않고 그냥 무시당하는정도...근데 그때당시에 집안에서도 그렇게 저에게 신경써주는 편은 아니였고 가족이 모이면 그냥 막내니깐 잘봐줘라 하는정도? 그래서 그런지 12살까지의 기억은 진짜 부분부분기억이 나요 내가 어디 학원을 다녔었고 그냥 그때 집오면 컴퓨터하고 자고 했었구나 대략적으로만 기억나요. 13살이 되면서 왕따가 괴롭힘이 되더라고요 이전부터 자존감은 바닥이였는데 그때부터는 좀 많이 괴롭더라고요. 숨쉴때마다 가슴이 아펐고 집에서는 힘든 내색을하면 걱정하니깐 숨기고 그냥 숨어 지냈어요 부모님도 일단 제 공부걱정하느라 다른건 별로 안물어보시고. 언니들 공부를 훨씬 잘하니깐 뭐 성적이 잘나와도 인정은 못받고 학교에선 뭐만 손대면 맞고 더럽다 욕먹고..ㅎㅎ....너무 못버틸것 같아서 언니한테 말했어요. 그러니깐 뭐 잘못한거 없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왕따도 당할만해서 당하는거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친해지려 노력했는데 그냥 저는 안돼는 사람이더라고요. 그렇게 중학교까지 갔는데 뭐 중학교 사람이 늘어나도 같은 초출신인애들이 있으니 엄청나게 소문이 불어나더라고요. 그때부터는 너무 괴로워서 자해를했어요 허벅지 한가득 칼로 그어놓고 팔은 그냥 심심하면 죽죽그어놓고 애들무시가 심해지니깐 학교안에서는 그냥 수업끝나면 화장실가서 토하고 자해하고 체육대회 수학여행은 뭐...하루종일 몰래울고 토하고...그리고 제가 컴퓨터를 많이 한단이유로 부모님 두분이 싸우시다 컴퓨터도 부시고 이렇게 지내다가 집안에서도 공부로 부딪히고 학교에서는 도저히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공부도 놓고 다힘든거에요 내가 뭘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무식한방법으로 자살시도를 했어요 동네약국에서 약은 100알 넘게 사서 전부 먹었어요. 그러고 집안에 가만히 있었죠 어지럽고 몽롱해서 죽을것같다 싶었는데 병원에 실려갔더라고요. 부모님이 절보셔서 ..뭐 일단 살았는데 자해를 들켰어요 이게 뭐냐고 솔직하게 말할수가 없어서 거짓말을 했어요 공부가 싫었다고. 그뒤로는 부모님도 뭐라안하시고 저를 놓아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고등학교 아무데나 가고 고졸입사 퇴사 여행 여러가지를 했는데 전혀 아무것도 안느껴져요. 정말 텅빈것같다가도 가끔씩 발작하듯이 사람이 필요해져요 누군가 안아주고 고생했다고 인정해줬으면 하고 정말 이상태로 몇시간을 숨죽여울다가 또 텅비어져요. 그러고 자고 일어나면 항상 하는 일 다시 시작하고 이제 제 주변에서는 다들 미래를 생각하고 하고싶은일을 찾아라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자고 싶고 무력하다가 울고. 근데 다들 이런날보면 한심하다고 하면서 빨리 일어나라고 부추기고 전 그런말이 듣기 싫어서 짜증내고...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제가 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걸까요? 집안에 저때문에 몇번 언쟁이 생긴것도 있고 언니들을 보면 제가 잘 못태어난것같아요. 언니들은 왕따도 안당했고 날씬하고 이쁘고 공부도 좋아하고 하고싶은것들이 있더라고요. 가끔 언니들이 절 더러워 하는데 내가하는꼴보면 이해도 되고 가족사진을 찍으면 나만 못나고 ,..언니들만 있었다면 정말로 행복한집안이였을 텐데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어요. 빨리 일찍죽어버리지 왜 지금 더살아서 죽으면 부모님이 슬퍼하게 만들고있나 싶고 살고 싶지 않은데 살아야한다고 세뇌시키는것도 지쳐가요.... 내이야기를 누군가들어줬으면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변사람들이 몰라줬으면해요. 어떻게 이마음들을 멈추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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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다가 남편을 만났어 결혼을 10년차입니다 저는 게속 서울에 살다가 남편 경남에 거제도 에서 직장다닌고있어고 어쩝수없이 남편을 따라서 거제로 왔죠 처음에 너무 적응하기가 힘들었어요 친구가없고 남편하나 믿고 왔는데 그러다고 남편을 주말마다 어디바람 쐬로 가지또 않고 게속집에만 있었는데 ~그러던 와중에 결혼하자마자 바로 임신을 했어요 너무 우울하는 바람에 바로 서울에 친정엄마 옆에갔어 출산 준비을 했죠 애기 태어난고 100일 지났어 저는 바로 거제로 다시 내려왔죠 이제 저혼자힘으로 애기을 봐야되는상황에 남편을 하나두 안도와주고 그렇게 혼자서 애기 키우고 그러다보니 딸래미 엄마만찾고 아빠한데 잘안갑니다 이렇게 10년을 제가 직장다닌고 애기 키우고 집안일을 하고 남편을 자기나른대로 애기를 잘보고있다고 생각하고있는거같으데 하지만 제가 봤을때 너무 못하고있는거같고 딸래미 지금11살 아빠가 싫다고 정확하게 표현하는거 보면 아빠로서 머가 잘못하고있는데 얘기을 해줘또 그때뿐이에요 저는 중간에세 돌이 좋게 지내자고 열심히 노력하고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집에서 돌이 신경써야되는거와 최근에 애기 사촌기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저는 갑자기 3일동안 몸을 안좋아서 이상한 느낌 받았어 병원에 갔어 진단받았는데 스트레스 수면부족 공항장애 라고 진단받았더라고요ㅜㅜㅜㅜ 제인생을 너무 한순간을 무너진거같고 요즘에 공항장애 있는 사람 많다는거 알고있지만 설마 내가 그러다는거 생각지도 못했어요 혼자서 눈물을 게속 게속 나오고 남편을 별로 그냥그러다 별 생각을 없고 정신과 진료받는 날또 저만 혼자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보통 와이프걱정되면 같이 들어가야되는거아닌까요? 앉아서 핸드폰 보고있는데 ㅜㅜ 저는 이 결혼을 게속 가야되나요? #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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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121218
대인관계
사람이 소름끼칠정도로 싫어져요
하.. 사람이란 존재가 진짜 어릴때부터 깨닫고 알았지만 원래도 싫었지만 인간으로태어나 사회성이없이살수도없고 사람이랑더불어살아야하는지도알고 나또한 정많은사람이기에 노력해보려하는데 나이가 들어도 더 싫어집니다. 자기가 남에게 피해줘놓고도 마지막까지 이기적으로 말하는 태도와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수없고 잘해주면 이용하려고하는사람의태도랑 믿도끝도없이 갑자기 잘지내다가 말같지않게 스스로 이유를만들고 나를 경쟁자로 만든다거나 열심히하고있는나를 무슨유명해질라그래?이러면서 비꼰다거나. 열심히 일하니까 일이없어?? 라며 비꼰다던지 나에게 기대려는사람도 너무 많고 나에게 기대하는바도 너무크고 지가다들 지인생알아서살아야지 매번 내가 해결해주고있고 나스스로도 감당하기힘들어서 공황장애약을한때먹었는데 그와중에도 부모님이돌아가신친구에 안쓰러운맘에 옆에서 병원도가주고 일도 도와줬는데 지인생이 지맘대로안되니 제상처까지 건들더군요 다들뭔놈에 피해의식에 상처투성이인지 나보다더한가 들여다보고싶을정도라 병원에가서 상담했는데도 눈도안보고 약만준다거나 결혼을하라는둥 원래인간의 동물적본능은 애를낳아야된다는둥 모든걸다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사람인데 이러다가 제 가치관에 혼란까지 느끼고있는거같아서 너무고통스럽습니다. 왜다들나에게 바라기만하는건지 나는 내손으로 스스로모든걸다 짊어지고있는제가 번아웃와서 쓰러진제가 너무안쓰럽고 너무 분하고 친구들이고 인간이고 그냥극혐일정도로 싫어요 인간자체가 더럽고 이젠 내가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행동할지까지 눈에 훤히보여서 꼴뵈기싫어요 어떻게 하면 좋죠?????? 모든관계의 마지막이 결국은내가 사과받고끝나요 그것도 한참뒤에서 저에게 사과를 갑자기 하러와요 근데 전 이미 정털리고 너무 지친상태라 그냥다들 지인생지가 못살아서 나한테***하나보다 싶고 관심자체도없는데 스스로질투해서 갑자기 결혼한다거나 갑자기 내가하는일을 따라하려고 학원을다닌다거나 줏대없고생각없는 자기생각이없이 모든걸 남기준으로 좌지우지하는꼴도 보고있으면 왜저러나싶고 왜내가 저런곳에 감정소모해야되지 그러다가 사람들을다 끊고 혼자힐링하다가 다시 이러면안되겠다 사회생활해야지 이걸 계속반복하게됩니다. 미치겟어요. . . 제 성장과정의 삶은 어릴때 부터 부모님이 크게 아프셔서 아 부모님이내곁에있는게 당연한게아니구나. 언제던 '나혼자가될수있겠구나' 를 너무어릴때 깨달아버렸어요. 그덕에 제동생들을 거의엄마대신해서 돌봤고 성격이랑 성향도 엄마랑 굉장히 비슷합니다. 그게 지금나이30이되었는데도 유지되고있고 동생들대학가는데에 제가월세다 대주고 밥챙겨주고 막내까지챙겨주고나니 나이30이되었어요. 제가하고싶은일도해봤고 정말 남들보다 치가떨리게열심히살았어요. 학비도 잠도 4시간만 자가면서 죽어라일해서 1년만에 다갚아버리고 그덕에 잠을못자서 공황장애에시달리고 모두 비꼬는 ***친구들만 곁에있었지만 저는 동생들이있기때문에 그냥 흘려듣고말았는데 이제너무지치네요..ㅜㅠ제가 너무불쌍해요 . #스트레스 #두통 #강박 #분노조절 #트라우마 #호흡곤란 #불안 #의욕없음 #어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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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u1212
응원을 기다리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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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엔젤링 답변을 읽다가 도움을 받았네요 스스로 만만하다 여기는것도 자존감이 낮다라는거요 깨달음이 왔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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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ate
금전/사업
#엔젤링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랑 다름 개념으로요. 짝사랑이라도 모두가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요. 그래서 누군가 연애 상담이나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기를 할때 공감해줄 수 없서서 왠지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전 그냥 평법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누구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화를 내고 크게 싸우지도 않고요. 몇 번 좋아한다고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었고 동성친구라도 제가 좋다고 친해지자고 적극적으로 다가 와도 부덤스럽다고 그 친구를 피해버렸어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말로 저한테 맞는 사람을 못 만나서라지만 그런 것 같지않아요. 무성향이라는 Asexual 이란는 것도 있다는데 제가 그런 경우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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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마인드 포스팃
잊고 있었던 가치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는 질문에 답변을 해보세요.
나를 찾아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 10명 중 8명은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어떤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마음 건강을 알아보세요.
전문 칼럼
데이트폭력 정의, 대응법과 심리회복에 대한 전문지식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뒤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의 심리적 회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외상에 비해서 대인관계에서의 외상은 심리적 고통감이 더욱 큽니다. 소중하고 의미있는 대상과의 관계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트라우마(trauma)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인식과 함께 자기비난에 빠져 외부생활을 꺼리며 고립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으며 지나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혹은 폭발하는 모습으로 내적 어려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 자신을 드러내는 걸 극도로 꺼리며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가는 것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상담을 통해서 경험되었던 감정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한 훈련과 손상된 자아상의 회복, 관계에서의 신뢰감 획득 등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내면의 안정감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고통 갑자기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하나입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짧은 순간 엄청난 두려움을 경험하게 하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이유도 모른채 막연하게 증상으로 인한 불편감 호소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알리게 되며 공황장애가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심리상담 진짜 도움되나요?
우리가 상처를 입고 극복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울 때에 마음은 마치 ‘용암’덩어리 같은 상태로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용암을 식히려고 찬물 한 바가지를 부어서는 바로 식지는 못할 것인데, 찬물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부채질을 하게 되면 더욱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