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동생이 성인 아스퍼거같은데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동생은 어릴때부터 독특했어요 최근들어 어쩌다 성인 아스퍼거에 대한 글을 봤는데 특징 10가지가 있다면 8개이상 동생에게 해당되는 말이더라구요 혹시나 하여 인터넷을 뒤져보니 정말 많은 부분이 동생과 일치했습니다 성인 아스퍼거 치료가 필요하다는데 치료해서 낫는게 아니라 상담과 인지치료 등으로 사회성을 개선시키는데에 그친다고 하더라고요 그마저도 전문적으로 하는곳은 거의 없다시피 하고.. 아스퍼거 판정을 받아도 딱히 의학적 치료를 기대하기 힘들고 오히려 아스퍼거라는 낙인만 찍혀서 사회생활이 더 힘들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바에야 그냥 가족들이 아스퍼거 가족원을 대하는 방법을 공부하는게 나을것같은데 혹시 적절한 책이나 강의같은게 있을까요

장가 못 간 반백살 오래비라는 인간

6년전에 이 인간이 밥상 치우라고하면서 제 옆구리를 발로 걷어 찬 적이 있습니다. 그 후로 이 인간..사과 한마디 없고... 그 옆에 가기 싫어요. 그리고 가끔 혼자 성질나서 중얼거리는지...(건들지도 않았어요. 말한마디 안함) 집안을 공포분위기로 만듭니다. 이번 설지나고 월요일아침.. 혼자 머에 성질났는지 성질 나서는 제가 아침에 청소했는데 청소 안했다고 ***거리더군요. 무슨 말만 하면 거짓말하지 말래요. 이런 놈한데 밥 챙겨주고 싶겠습니까? 내가 지 마누라도 아니고...이련 놈한데는 여자가 오면 안됩니다. 올 여자도 없고..,

졸업식에 가족.

졸업식에 아버지 안 부르는 게 그렇게 큰 죄인가요? 가정폭력으로 경찰 출동만 3번이었어요. 직접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고성, 욕설이 난무했고, 집안 물건들도 죄다 부쉈어요. 그래도 그냥 저냥 겉보기에는 평범하게 살았어요. 이번에 졸업식 하는데 아버지 보고 오지 말라고 했다고, 다른 가족들까지 제가 은혜도 모른다며 저를 비난하네요. 아버지에게 금전적 지원받은 건 맞으니 그냥 오라고 했어야 했나요? 모르겠어요. 왜 내 맘 대로 할 수 있는 게 이리도 없는지.

부모님이 계속 저를 의심해요

이 항상 물건이 없어졌을 때나, 물건을 다른 곳에 두고 깜빡했을 때 계속 저를 의심해요. 최근에도 동생이 새로 지갑을 구매하였는데 다음 날에 지갑이 없어져서 같이 집에서 지갑을 찾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훔쳐 간 거 아니냐면서 의심을 하고 제가 아니라고 하니까 안 믿으시면서 일부러 돌려서 물건 훔쳐 간 사람은 나가 죽어야 한다면서 일부러 말을 하시더라고요.. 이럴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전에 제가 그런 게 아니라는 게 맞았는데 사과도 한 마디 안 하시고 오히려 저한테 더 화를 내시더라고요.. 이런 상황이 저를 너무 힘들게ㅜ하네요..

자꾸 엄마랑 싸우게 되는것 같아요...

요즘에 사춘기가 온건지 모르겠지만 자꾸 아무것도 아닌 일로 엄마랑 싸우는것 같아요...오늘은 학원 문제로 싸웠는데 학원 주말 보충 시간에 대한 문제였어요.내일은 엄마가 할아버지 생신이라 외가에 가거든요?그래너 저를 챙겨줄 사람이 아빠랑 언니밖에 없어요.근데 이 둘도 내일 일정이 있어서 나가요.제가 스스로 오전부터 집에 있어야하니까 엄마가 보충을 오전 10시에 가라고 했어요.근데 저는 1시에 가고 싶어서 말을 하니까 계속 본인은 10시에 가보면 어떻겠냐고 말하더라고요.엄마가 계속 그렇게 말하니까 저는 그냥 제 생각은 중요하지도 않고 그냥 말대로 해라.이렇게 느껴져서 엄마에게 그러면 그 말이 그냥 나한테 10시에 가라는 말 아니냐, 그럴거면 왜 나한테 몇시에 갈건지 묻냐,라고 말을 했어요.한참 그렇게 계속 이야기 하다보니 제가 저 알아서 하겠다고 말을 하게 된것 같아요.그 말 때문에 엄마랑 더 싸우게 되었고 싸우다가 방 청소 이야기가 나왔어요. 근데 저는 제 입장에서는 열심히 치운건데 계속 더럽다,돼지우리냐, 이러니까 점점 화가 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더리고요. 그래서 저는 엄마 시선이랑 제 시선이랑 다르다고 말하니까 저한테 왜 그렇게 *** 없고 버르장머리 없이 말하냐면서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럴거면 집 나가라면서 나가서 들어올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그때 조금은 상처를 받았던것 같아요. 정작 제가 힘들때 위로해주지도,괜찮냐고 묻지도 않았으면서...제가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면서...솔직히 며칠 전까지만 해도 ' 난 왜 살지?' 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였어요.근데 또 그런생각들을 할 때마다 가족들한테 미안해지더라고요. 이런걸 가족들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말하기 그래서 혼자 꾹 참고 있었더니 점점 더 마음의 상처가 심해지는 것 같았어요. 삶의 이유도 모르겠고, 자꾸 엄마한테 마음에도 없는 소릴 뱉으면서 나중에 후회하는데....지금도 아직은 엄마에게 사과하고 싶지 않아요.어떡하면 좋을까요?

가족문제

엄마가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최근 엄마의 행동이 수상하는 생각이 들어서 우연히 엄마폰을 보게되었다가 상대와 연락한 채팅을 보게되었어요 설마설마 하던 일이 막상 벌어지니 그 당시는 별 감정이 들지는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모난 거 없이 정말 잘해주시는 아빠를 두고 그랬다는 사실이 화가 나서 동생과 아빠에게 말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충격을 먹고 아무말이 없더니 아빠는 가정을 지키겠다고 했고 저와 동생은 그 뜻을 존중해주기로 하고 지나갔는데 그이후로 이성문제로 자주싸우는 부모님을 봤어요 근데 문제는 엄마가 아빠랑 싸울 때 아무잘못을 한 적이 없다는 뻔뻔한 태도를 취할 때 마다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솟고 진짜 할말 못할 말 다 쏟아내고 싶은데 엄마는 저와 동생이 불륜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빠는 진짜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는 게 보여서 더 그렇게 대하지 못하겠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가요..

나는지처가요 누가 가해자고피해자일까요 ᆢ

인간은사람들은 사는게다힘들고힘힘하는대 그중저나여러분들처럼사는게많이힘들고 죽고픈분들도있써서글을씀니다 ᆢ 저는25여자임니다 저가5섯살때 저는아토피한포진고혈압축농증 뼈약함이생겼써요 이때의전 친구적고남친없고 몸아프고그래두견딜만했써요 그런대 저가초등학생이되자마자 몸아프고친구적고 남친없고공부잘못하고 집중을잘못하는저를 저의부모랑 부모사람들은 저한태가스라이팅하고 구별도못하고 딸이원하는순간에는 늘항상지각을하였써요 아프다힘들다하면서 안아픈사람처럼굴고 폰검사두자주하고 폰진동으로안해노면 폰고장내고 또고장내고 폰빌리라고하고 저를자주때리고밀고때리고밀고 티비를같치보자고자주자주하고 같치보는중간중간에 얼굴표정이화나더니 질문들을막하고 결국에는 경찰서에여러번신고하였지만 증거부족 그리고 몸아픈자식을두고 감옥에는보내면안된다 분노다스리는쎈터도 다녔지만안바뀌더라고요 그래서 저는초등학교졸업후 몸아픈거치료받고 직장인이되었써요 직장인이되기가무섭개 더더심해지더라고요 불행중다행은 몸아픈거는전부다다스트래스성이라 생명에는지장이위험이없고 수술도안받아되고 받을일도없는대 게속좋아젔다나빠젔다 적은친구들도 저랑아직친하고 저랑절교할일도없는대 독립을못한다는검니다 저의부모랑부모사람들이독립을못하게하셔요 하루하루가 지처가요 죽고프면서도살고파요 나좀도와줘요 정답을알려줘요 지처가요 또지처가고 불안하고 불안하고 ᆢ ᆢ

남편의외도

남편이랑결혼한지21년입니다. 임신을해서 부모님반대에도 결혼했습니다. 17년을주말부부랑 외국생활한남편입니다. 코로나로 사업이 거의부도가나서 같이5년을 보냈습니다. 저희부부는 성격이 맞지않아서 자주 말을 안하고지냈습니다. 작년부터 남편사업이 다시 좋아지기시작했습니다. 그런중에. 다른여자가 생긴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같이 사업을하는 전문점여자랑 여러가지상황으로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이사실을 다알고있는거는 남편이 몰라요 아이들을 생각해서. 지내는고는 있지만. 서로 냉전중입니다. 복수하고싶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용서할수도없습니다. 이런 제선택이 맞는걸까요?

스트레스 받아요

맨날 키우는 고양이는 사고만 치고 이혼 가정에 사는데 엄마는 맨날 삼촌데려와서 스트레스 받게하고 하루가 눈물로 생활하는 것 같이 외롭고 슬프고 짜증나는데 이놈에 오빠는 맨날 시끄럽게하고 나이는 어려서 쉼터도 못가고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죽고싶어도 집에서는 신경 안쓰고 나만 챙기는 고양이때매 그만 살고싶어도 이 두마리의 고양이때매 내가 죽으면 이 고양이는 버려지는 걸 잘아는대 살고싶지가 않아요 항상 잘 챙겨주고 사랑받는다는데 그것도 잘 모르겠고 세상에는 날 모르는 사람도 날 미워하는 것 같고 스트레스는 받고 그냥 아무도 모르게 죽고싶어요 이기적이겠지만 내 감정을 잘 모르겠고 저도 저를 싫어하고 그냥 살기싫어요 안아프게 죽는 법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저는 제가 잘못한 입장입니다 저만 생각했고 제 기준에서 생각했고 제 감정에만 충실 했으며 가족들 생각,마음은 존중 안했습니다 거짓말도 많이 했습니다 현재 다 손절당한 상태 입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핏줄이라고 손절 안당할줄 알았던 과거에 제가 너무 밉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어도 저는 죽을때까지 행복해질수 없습니다 행복해져서는 안됩니다 근데 자꾸만 괜찮아지고 싶습니다 제가 가지고 싶은거는 다 욕심이라서 가지고 싶어하면 안되는데 가지고 싶습니다 반성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냥 힘드네요

전문가 썸네일
박유찬 코치님의 전문답변
행복해 지려는 마음을 소중하게 붙잡기를 바랍니다. 행복해 지려는 본성을 외면하지 마시고, 마카님 자신 안에 이런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 마음이 현실화 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먼저 마음으로 원하는 것들을 생각하게 되고, 그 생각한 것을 이루고자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마카님이 행복해 지려고 하는 마음은 긍정적인 행동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되고 첫 출발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지금 행복하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그럼, 무엇인가 할 수 있는 것이 생각날 것입니다.
아빠라는 존재가 너무 짐스러워요

바람펴서 엄마한테도 이혼당하고 할머니 죽을 때까지 집안일 시키고 힘들게 했으면서 아침부터 술 먹고 문자나 하고 돈도 안 벌고 못 벌고 평생을 술먹고 놀고 자식한테 취해서 정신 못 차리는 목소리나 들려주고 내 아빠지만 너무 싫네요 버리고 싶어요 그냥

부모님이 무관심한것같아요

평소랑 많이 달라진점은 없는데 저번에 엄마한테 "나 한심한것같아 내가 우울해지는거 찾아보고 우울해져서 울어"라고 했더니 엄마가"그건 한심하다"라면서 말하는게 은근히 상처였거든요 그냥 그랬구나 힘들었겠네 정도만 이야기해줬어도 좋았을텐데 제가 말도 안하고 그렇게 이야기 해줬으면하는걸 바란게 이상했던걸까요

전문가 썸네일
황서현님의 전문답변
마음이 우울하거나 힘들 때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싶고 위로받고 싶어집니다. 마카님께서도 어머니께 따뜻한 말로 위로를 받고 싶으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오히려 나를 비난하는 말이 돌아오니 마카님의 마음이 공허해지고 더 우울해지셨을 것 같아요. 힘든 마음을 혼자서 계속 갖고 있으면 더 커지게 됩니다.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위로받는 과정이 필요해요. 마카님께서 아직 학생이시라면 내 슬픈 마음을 참지 마시고 학교 상담센터의 상담 선생님께 이야기해보세요. 마카님께서 충분한 위로를 통해 마음이 회복될 수 있도록 바라겠습니다.
난 엄마만 없어도 행복한데

울 엄만 그냥 진짜 별거 아닌 걸로 화를 냄 예를 들면 오늘도 카드지갑을 샀음 내 입장에서는 신분증이나 카드 등을 들고 다녀야 하는데 집에 있는 지갑이 너무 크고 낡아서 작게 넣고 다닐 수 있는 카드 지갑을 산거임 그래도 엄마라고 카드는 쓰라고 나 줌 그래서 그런가 자기 카드라고 잃어버릴까봐 엄청 난리를 치는 거임 안 그래도 요즘 엄마 언제 화낼까 화내면 언제 끝날까 그거땜에 노이로제 걸리고 과민성 위염까지 생겼음 엄마도 앎 내가 화병걸려서 밥도 잘 못먹고 헛구역질도 자주한다는 걸. 스트레스 풀려고 오늘 나간거고 나간김에 산거임 근데 잃어버리게 왜 그걸 샀냐고 진짜 개 뭐라함 일단 진짜 언성 개높아지면서 개 짜증을 냄 "아니 근데 왜 그걸 샀어?!!!!!!" 이때부터 시작임 난 이제 ㅈ 된거임 이건 5시간 이상을 가기 때문에 나는 오늘도 혼나는 날임. 아 왜 화를 내고 그래!!? 이러고 나도 맞받아침 "아니이~~!!!!!!!!! 너 저번에 카드 한 번 읽어버렸잖아!!!!!!!!!!!!! 읽어버릴 게 뻔히 보여서 그래!!!!!" 아니 그거 학교에서 내가 실수로 자판기에 꽂아놓고 가버렸고 그걸 다른 분이 보셔서 다른 곳에 옮겨주심 난 몰랐고 자판기에 꽂고 온걸 알았는데 자판기에 없길래 엄마한테 전화해서 잃어버렸다고 함. 솔직히 내 주변 애들 보면 에어팟도 겁나 잃어버리고 다시 그걸 또 사고 카드도 자주 잃어버림 난 한 번 뿐이고 어디서 잃어버렸는지도 잘 기억하고 있었음 게다가 바로 전화해서 카드정지 시키라고 알림. 이렇게 보면 그렇게 나쁜딸은 아니지 않나? 누구나 잃어버릴 때가 있잖음..? 엄마도 뭐 잃어버리거나 놓고 온 적 많을텐데 ㅋㅋ 내로남불 오지네 그리고 가스라이팅을 시전함 "넌 분명 그걸 잃어버릴 거야 그러게 그거 말고 자석으로 붙거나 목에 거는 걸로 살 생각은 안 해봤어?? 넌 왜 생각을 안해??" 이렇게 카드지갑 하나 산걸로 난리가 나버림 ㅋㅋ.. 난 일단 항상 어이가 없어서 짜증이 남 내가 왜 혼나지? 내가 카드를 잃어버렸으면 솔직히 맞아도 쌈 ㅋ 나도 미안하다고 할말이 없다고 빌겠지 내가 화를 내겠냐고 내 잘못인데? 근데 내 잘못도 아닌데 걍 지 내키는대로 화를 내버리니 나는 그냥 스트레스가 오져서 또 위염이 도지지 *** ㅋㅋ 이게 한 두번이면 걍 나도 잊음 나는 힘들었던 기억을 잘 잊어서 사실 방금것도 제대로 기억은 안 남 근데 엄마가 거의 매일 이런식이니 나도 미치겠고 솔직히 죽이고싶음...ㅋㅋ 만약 가정폭력까지 행사했음 나 바로 칼로 쑤심 ㅋㅋ 그래도 가끔은 잘해주니 망정이지 ㅋ 뭐 카드라도 주는거에 감사하자 라는 생각임..^^.ㅋ 그리고 *** 일 하는걸로 내색 오짐 자기 일하니까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대 ㅋㅋ 어른이면 *** 그럼 일을 해야지 뭐 날 위해서 일하니??? 미쳣니?? 돌음?? 공부도 부모위해 하는 거 아니듯 니 인생 위해서 하는 거지 ㅋ 뭔 나만 없으면 일 안한다는 식으로 얘길 하냐 ㅋ 가스라이팅 미쳣네 저렇게 짜증을 내면 계속 한숨만 쉼 그리고 쭝얼거림 "에휴 왜 저런 나쁜년을 낳아서" 이런식으로 짜증 개오지게 냄 난 그걸 들으면 개 빡침 그냥 ㅋㅋ 노이로제 오짐 내가 우리 엄마 흉내낼때마저도 난 ptsd와서 스트레스가 도짐 내가 그동안 엄마라고 걍 가만히 있었는데 나도 모르겠다 이젠 뭐 내가 어떻게 해도 바뀌질 않음 ㅋㅋ 나도 같이 화 전나 내봤고 논리적으로 소통도 해봤고 조용히 무시도 해봤는데 그냥 똑같다. 심해지면 더 심해지지 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 아니 웃긴게 뭔 줄 알아요? 내가 위염 개심해서 밥도 못처먹고 있는데 오늘은 갑자기 잘 넘어가는 거입 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나 위염 좋아지구 있어 이런거 먹어도 속이 괜찮네! 하니까 저렇게 화를 낸다는거임..ㅋㅋㅋ 그냥 난 화풀이 대상이고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뒤질거같으니까 그거 보고 ㄹㅇ 죽을까봐 병원비 ㅈ ㄴ 나갈까봐 비위맞춰주다가 이제 몸 괜찮아졌다니 화내는 거임 난 화풀이 당하는 로봇같음 고장나니 고쳐주고 다시 써버리는 기계ㅋㅋ.ㅋ 나보고 지한테 잘하라면서 지는 지 엄마한테 ㅈ 같이 함 할머니가 반찬 가져다주려고 전화하면 "전화하지말라고!!!!!!!!!!!!!! 다시 한 번 전화하기만 해봐!!!!" 이러면서 개 난리를 떰 ㅋㅋㅋㅋㅋㅋ 언젠 나보고 "@@이는 엄마가 싫겠다.. 구칭..?ㅜ.." 이러면서 *** 불쌍한척을 하는거임..ㅋㅋㅋ 아니 ㅅ ㅂ 싫겠지 그럼 안 싨냐 ㅂ ㅊ녀낰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그땐 ㅅ ㅂ 엄마니까 "아니 뭔소리야 내가 엄말 왜 싫어해!" 이랬는데 응 이젠 싫어 ㅋ 걍 이미 맘은 떠났어^^ 니같은 년이랑 연 끊으려고^^ 니 ㅈ 가튼 대가리만 아니였음 나도 안 태어나고 얼마나 좋았냐?? 나 오늘 기분 되게 좋았는데 너 하나 때문에 망쳐뻐렸다??? 근데 이게 항상 그래 난 친구들이랑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집에돌아오면 시한폭탄 터져서 니가 날 죽고싶게 만들어.

아기

전 어린데 엄만 늦둥이낳아서 전 피해만 끼치는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를 낳은뒤 제 이야기를 않들어 줄때도 많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엄마를 돕고 싶어요 전 엄마와 휴식을 취하고 싶은데 애기가 자꾸 울어서 엄마와 같이 있는 시간이 줄었어요 전 친구도 잘 않만나고 밖에 나가지도않고 오직 엄마가 하는말만 듣는거 같아요 하지만 전 엄마를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생활비를 엄마만 부담

엄마아빠 두분다 맞벌입니다. 엄마께서는 장보기와 음식 등등,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담당하고 계세요. 근데 아빠: 생활비 부담안함 엄마: 생활비 엄마 월급에서 이게 맞나요? 어떻게 나누는것이 현명한지 알려주세요 더 추가하자면 엄마가 장보실때 쓰는 (엄마)돈을 아빠도 생활비로 보태야하는게 맞는거죠?

가족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싸여요 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전 부모님 중에서 아빠가 화 나면 막 저를 막 때리고 그래서 아빠가 저 때릴때 마다 자살 하고 싶은데 어떡해 하면 좋을 까요? ㅠㅠ 아빠 때문에 저 요즘 너무 많이 우울 해서 ㅠ 우울증 걸릴꺼 같아요 ㅠㅠ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

야구 배트로 맞는게 정상인가요?

여러분이라면 몰폰을 하다 걸렸을때 부모님께 어떤 도구로 맞나요? 친구가 가족에 대한 고민상담을 해달라고 해서 해주는데 자기가 효자손으로 발바닥을 맞아서 아프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응? 원래 야구배트로 맞는거 아니야? 라고 했더니 친구가 너네 아버지 체육전공 하셨는데 야구 배트로 때린다고? 라고 하며 소스라치게 놀라더군요. 그때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껴 장난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쓰네요.,

저 때문에 엄마가 자기 인생을 못 사는 거 같아요

저는 현재 고등학생이고 부모님은 제가 중학생 때 이혼하셨어요 엄마가 저랑 오빠를 데려가고 지금 셋이서 같이 지내고 있어요 요새 드는 생각인데 엄마가 자기 인생을 못 사는거같아요 엄마는 일하러 출퇴근 2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가고요.. 자가용이 없어서요 오빠는 이제 스무살이고.. 오빠 대학문제로 엄마랑 많이 싸웠거든요 그래서 저랑 엄마랑 오빠 관련 이야기할때 엄마는 많이 우시고 저는 듣고 위로해드리고.. 저도 마음이 편치 않었어요 항상 우시면서 지겹다는 말도 하시고 저번에는 자기가 사람복이 없다는 말도 하셨어요 이럴때마다 너무 슬픈데 또 짜증이 나기도하고.. 엄마가 지겹다거나 징글징글하다거나 사람복이 없다고하면 그럼 이런 이야기를 듣는 나는 뭐지?라는 생각도 들고요 오빠랑 싸우면서 저또한 포함시켜서 짜증낼때도 있으시거든요 너희들은 뭐냐.. 이렇게요 솔직히 짜증날때도 있었지만 요새는 그냥 엄마가 너무 불쌍합니다 그리고 제가 너무 짜증나요 저 자신이요 옛날에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기전에는 아빠때문에 많이 우셨거든요 그래서 둘이 한 집에 있으면 너무 두근거리고 아빠가 퇴근하시는게 두려웠어요 아슬아슬 외줄타기 같았거든요 언제 또 싸울지 모르고.. 그러다가 아빠랑 엄마랑 크게 싸우신적이있었어요 싸우고 아빠는 오빠를 데리고 나가고 엄마랑 저는 베란다에있었어요 그때 엄마가 정말 크게 울면서 뛰어내리고 싶다고 그랬어요 이야기가 많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그래서.. 그냥 엄마가 자기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자꾸 저희보고 지겹다니 징글징글하다니 하는거도 엄마의 인생을 못사는거같아요 엄마도 지치신거 같아요 출퇴근은 길지.. 제가 너무 한심한거같아요 엄마를 도와주고 싶은데 또그건 잘 안돼요.. 너무 한심해요 저도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 않거든요 그냥 중간.. 딱히 하고 싶은거도 없고.. 잘하는거도 없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살바엔 제가 죽고 엄마가 자기 인생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엄마가 언젠가 사라질거같아요 이런고민하면서 우울하다가도 재미있는 이야기나 영상 있으면 금방 웃는 저를 보면 또 너무 역겨워요 아무생각없이 사는거같아요

가족과 의견이 다르다면 가족을 등져야 할까요

부모님 말 안 거스르고 웬만하면 말을 잘 듣고 살아왔는데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면서 부모님과 생활패턴, 가치관, 대인관계, 반려동물에 대한 생각 등등이 달라졌고 이로 인해 몇차례 갈등을 빚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아버지께서는 제가 아버지와 다른의견을 가지고 독선적으로 행동할것 같으면 니인생은 니가 책임지고 살아라, 난 관여하지 않겠다고 하시는데 저는 의견은 다르더라도 계속 가족으로 남고싶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말씀은 제가 부모님 말씀을 따르지않고 독선적으로 행동할거면 마치 부모자식간의 일말의 관심도 갖지 말고 남남으로 살자는것처럼 들립니다.. 제가 생각해기에 아버지도 어머니도 저도 그 누구도 잘못된 의견을 갖고있지는 않습니다. 그저 서로 가치관이 다르고 하고싶은 방향이 다른것처럼 보입니다. 예를들어 저는 외박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어디서 누구와 무얼하는지 솔직하게 모두 이야기하고, 연락을 잘 받고, 너무 자주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부모님은 외박하는걸 매우 싫어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외박자체는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부모님은 반려동물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지 않길 바라지만 저는 반려동물은 일단 입양된 순간 모든것을 보호자에게 의존하기 때문에 보호자가 사소한 건강문제부터 반려동물의 행복, 불안하지 않게 책임지는것 등등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도 우리의 가족이기때문에 이에 필요한 돈(병원,미용 등)은 주기적으로, 마땅히 지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부모님은 시험을 준비한다면 많은 시간을 쏟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시지만, 저는 개인의 능력치에 따라 본인이 그것을 잘하고 자신이 있으면 원하는 목표치에 따라 필요한 부분만 공부를 하면 될뿐 무조건 열심히, 많은 시간을 들여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생각이 극명하게 갈리는데, 제가 말주변이 없어 그런지 부모님, 특히 아버지는 제가 대든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제 주관대로, 소신대로 살고싶지만 아직 독립하기에는 능력도, 재력도 부족해서 아직은 부모님에게 의존하고 살아야만합니다. 부모님과 가족관계로 남기 위해서는 제 의견을 굽히는 방법밖에는 없는걸까요. 서로 존중하며 가족으로 지내자고 하기에는 제가 너무 제 의견도 존중받으면서,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의존까지 하려고 하는 욕심쟁이인걸까요. 음..글쓰다 보니 제가 너무 고집센 사람인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러나 전 정말 의견이 다르더라도 가족으로 남고싶은 마음이 커서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가족과는 다른 마음, 다른 생각이 불쑥 불쑥 치고 올라올때마다 죄책감이 들고 저와 생각이 너무나 다른 부모님에게 맞서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두렵습니다. 비단 부모님뿐만이 아니고 친구와도 의견마찰이 생길 때가 있었는데요. 그럴때마다 저는 항상 모든 일이 저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런 상황들을 받아들여왔고, 그로 인해 자존감에 너무 많은 상처를 입어왔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세월을 고통받아 왔고 우울증에 시달려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제 패턴을 알아차린 지금, 이제는 더이상 그런식으로 모든 게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나만 참고 부모님의 의견에 적당히 따르면 어쨌든 이 갈등은 해결될테니, 부모님과의 관계가 자꾸 어긋나는건 역시 내탓인가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제3자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빠의 죽음을 자꾸 상상하게 됩니다

저희 부모님은 서로 사이가 좋지않습니다 아빠의 폭력 술주정 때문이 아니라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깊게 자리잡은 불만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빠는 집안일을 거들 줄 모르세요. 돈은 두분 다 버는데 힘들게 집에 오면 집안일은 모두 엄마의 몫이었으니까요 성격 또한 서로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필요한 말만 하고 그 외에 대화는 서로 하지 않습니다 저는 엄마의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라 엄마 또한 제게 아빠와의 사이를 필터를 거치지 않고 다 얘기하시는데 너희 아빠랑은 정말 안맞는다는 말과 동생이 제대하면 이혼할거라고 얘기한다던지 그러니 너도 빨리 네 살길을 찾으라던지 저는 그럼 혼자 남겨질 아빠가 생각나 너무 마음이 아파서 울면서 그럼 아빠는 어떻게 해 라고 얘기했더니 아무 얘기도 안하더라구요 아빠 역시 엄마가 저에게 부부사이에 갈등이나 있었던 일을 얘기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저를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불편하게 생각하는구나 가 느껴질 정도로 저를 피하고 무시합니다. 일부러 저와 떨어진 자리에 앉으려고 한다거나 같이 차를 타게돠는 상황에서 일부러 동생을 불러 저를 옆에 못앉게 하려는 등 저를 피합니다 저를 피하다가도 또 어떨 때는 둘이서 식당에 가서 밥먹자는 등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저는 술에 의지하는 아빠가 안쓰러우면서도 나를 증오하고 있나, 미워하나, 나를 왜 거부하는 지에 대한 생각으로 말을 할때마다 가시를 세워 대화하게 되고 아빠와의 사이는 더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제 동생에게 죽고싶다고 하소연하듯 얘기한 걸 우연히 듣게 된 뒤로 이따금씩 아빠의 장례식을 상상하게 됩니다 점점 술에 의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말라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아빠의 죽음을 상상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게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있다는 걸 깨달을 때마다 자식이 이런 생각을 하는게 정상일까 한편으로는 제 자취방으로 돌아가는게 무섭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부모님의 관계가 좋지 않다는건 어렴풋 하게 느끼고 있다가 엄마와 아빠가 따로 저를 불러 확인사살 하듯 대놓고 안좋다고 얘기할때 내 견고한 울타리라고 생각했던 가족이라는 단어가 다 부질없게 느껴지고 더구나 부모에 대한 애착도 현재로서는 많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부모와 떨어져 살아서 다행이다 싶다가도 문득 문제가 떠오를 때 마다 심장이 불쾌하게 두근거리고 몸에 돌이 내려앉듯 무거워 집니다 부모의 문제와 나를 분리하지 못한 탓일까요?? 제게 부모의 사이가 안좋다고 얘기하더라도 그건 부모의 일이지 내 일이 아니라고 굳게 마음 먹었더라면 덜 괴로웠을지 많이 두서없지만 어디라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제 불안을 어떻게 다스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