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절+ 격렬하게 ㅈ1ㅅ을 하고 싶다
진짜 간절+ 격렬하게 ㅈ1ㅅ을 하고 싶다
Sns에서 ***물을 봤습니다 최근에 ㅌㄹㄱㄹ 문제가 심각해지고 기사를 찾아보니 피해자가 엄청나게 많고, sns에 올라가는 ***물이 모두 합의하에 이뤄진것이 아니라 불법촬영물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가 ㅌㄹㄱㄹ을 이용한것은 아니지만 제가봤던 영상중에 불법촬영물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죄책감 들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혹시나 해서 변호사 다섯분하고도 상담을 진행했는데 딱히 별 일 없을 내용이다. 그냥 일상생활 하면 된다. 라고 하시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나라에샤 운영하는 양성평등 온라인 교육 이런것도 찾아서 받아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끊을수 있을까요 제자신이 너무 더럽고 싫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자분들은 마음 없어도 같은 여성과 몇번의 잠자리 가능한가요? 상대방은 여자친구가 있고 헤어질 마음이 없다고 합니다만 자꾸 연락이 옵니다.. 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ㅜㅜ
저는 랜덤채팅 앱에서 모르는 사람과 영상통화로 서로의 ***행위를 공유하거나 서로의 야한 사진을 주고받습니다. 처음엔 호기심에 충동적으로 한거다보니 내가 여자라는 이유로 채팅이 우수수 달린다는 쾌락과 모르는 사람과 ***를 한다는 스릴감에 계속 해서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하면할수록 아무도 뭐라 안했는데 내 영상이 어디 돌***닐까봐 무섭기도 하고 내가 이러고 있는 것에 현타가 와서 그만두고 싶습니다. 그런데도 자꾸만 불안감을 가진 상태에서도 모르는 사람과 자꾸 영상통화로 ***를 하게 됩니다. 성욕이 나지 않아도 새벽이 되면 강박적으로 앱에 들어가게 되요. 외로워서 그런 건가요? 정신차리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저렇게 살다보니 혹시나 판단력이 흐려지기라도 한 걸까요?
생리예정일 하루 전날에 했었고 배란일 전날에도 했었는데 모두 다 피임하고 밖에다가 하고 물풍선까지 확인했었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ㅜㅜ 근데 지금 12일째 안 하고 있어요 ㅜㅜ 마지막 관계하고 10일뒤에 얼리로 했을때 한줄 나왔는데 진짜 미치겠ㅅ어요 ㅠㅠ 요즘 잠도 적게자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겠죠..? 이전에는 7일까지 늦춰져봤고 보통 3일은 미뤄졌었어요 ㅠㅠ 혹시 생리예정일 이주 지나서도 두줄 나오신 분 있으실까요 ㅠㅠ
지금 7번 연속으로 그런것같은데 생리 7일하고 끝나면 7일후에 또하고 그러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생리는 작년 여름에 시작했어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성욕이 강해서 ***을 보면서 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부모님이나 누나에게 들켜 많이 혼나기도 했는데 혼난 직후에 1일에서 3일까지는 괜찮았는데 그 다음날부터 다시 찾아보고 ***하고 혼나고 그것이 반복이 되었습니다 어느덧 제 나이 21살인데도 어제도 하다가 걸려서 누나한테 "짐승처럼 살지말아" 라고 들었습니다 저도 이제 이런 것들( )을 그만두고 싶어요 근데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생리끝나고 3일?뒤에 남자친구랑 콘돔도 끼고했어요 근데 이번생리를 하는데 갈색혈이 나왔어요 양도 평소보다는 적었지만 생리대를 해야될정도였어요 갈색혈이라 하더라도 생리를 했으니까 임신은 아니겠죠??? ***한지 거의 6주가 다되어가는데 울렁거리가나 머리가 아픈게 아니면 괜찮은거죠??ㅠㅠㅠ 미성년자라서 좀 걱정이돼요…
제가 트랜스젠더 여성이고 여성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는데 아직 커밍아웃을 못했어요 언제하면 좋을까요? 여성호르몬치료 받은 지 2년이 넘어가는데 말못했어요
남녀정사에는 사랑이 없어도 되는 무언가 같다 어느 *** 여자도 드라마에 이쁜 얼굴을 한 여자도 임신한걸 보면 그런거같다
현 남친과 사귄지 2년 정도 지났는데 좀.. 첨엔 남들처럼 하다 갑자기 성향을 드러내는 내가 싫어서? 질려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요즘은 남친이 여장을 하고 관계를 하거나 생리대 하고 여성팬티 착용해서 물어봤어요 왜?? 그랬더니 하기 전하고 후에 액이 많이 묻어서 생리대 하고 팬티 착용한다고;; 여장은 왜 하는데 하니깐 그게 편하고 좋다고ㅡㅡ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야 될까요?? 누가보면 동성끼리 사귀는 줄 알거 같아요 ㅠㅠ 생리대 하고 팬티는 이해하고 싶었지만 모텔 에서만 여장하던 남친이 몇일전 부터는 여장을 하고 아무렇지 않게 운전을 하고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산책이나 모텔 등 저를 만나는 날만 여장을 해서 고민입니다ㅠㅠ
30대 남자이고, 300일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30대예요) 너무 좋은 사람이고 사랑해서 결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100일 정도 되었을때 같이 숙박을 하면서 처음 잠자리를 할때 여자친구가 한번도 경험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저는 경험이 꽤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긴장을 하고 무서워해서 그만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악순환의 반복인거 같아요. 여자친구는 성적인 것에 크게 흥미가 없고 전에 *** 등도 해본적 없다고 합니다. 애무를 해줄때 애무돔으로 손가락을 하나만 넣어도 너무 아파할 정도 많이 좁아요. 너무 무서워하고 긴장하여 굳어있어 잘 들어가지 않고 계속 시도해보다 안되니 심적으로도 지키고 제 발기가 풀려버려서 끝내는 것으로 계속 끝납니다. 이것이 반복되니 요새 은근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 같은 여자친구와의 다음 단계를 생각하고 준비하고 싶은데 이것 때문에 마음에 걸려요. 여자친구도 생각이 많은지 산부인과에 다녀왔다고 하는데, 병원에선 문제는 없다고 했다고 하네요. 각자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어 자주 텀이 오는 것이 아닌데 스트레스는 받고 있지만, 30대가 되어서인지 제 욕구도 어릴때만큼은 아니고 여러번의 실패로 또 안될까봐 걱정돼 저도 적극적으로 요구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시간이 가지고 천천히 두드리면 괜찮을거라 여자친구에게 얘기하지만 솔직히 저도 너무 답답합니다. 당장 별도 진척이 보이지 않거든요. 이 문제가 빼면 정말 저에게 부족함 하나없는 여자친구인데, 결혼해서까지 이런다면 결혼하는게 맞나? 이런 고민을 하는 제가 싫구요. 단순 위로의 말이 아닌 이런것에 전문 상담을 할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있으면 도움을 받고 싶어서 궁금합니다 ㅠ

아니 *** 근데 진짜로 난 나이에 비해 성적인 걸 너무 많이 안다
12월 6일 예정인데요 12월6일부터 16일까지 일이좀 있거든요 그래서 16일까지 피임약으로 생리를 미루고싶은데 가능한건가요?10일씩 미루고 해도 되는건가요? 전에 피임약을 한번도 복용한적도 없고 아직 청소년이라 좀 걱정되요 막 붑거나 그러나요..??? 잘 아시는분 있다면 도와주세요 ㅠㅠㅠ
친구의 성향을 알게된 건 고딩 부터 입니다 우리는 같은 여고를 나왔거든요 하루는 화장실에 있는데 옆칸 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서둘러 교실로 갔다 그분이 오셔서 다시 화장실 간적이 있었거든요 볼일보고 나가려는 순간 옆칸에서 수고했어 라는 소리와 함께 두명이 나왔는데 각자 ***을 들고 있었어요 그중 한명이 저를 보고 웃으면서 빌려줄까? 이랬는데 언제부턴가 그 친구랑 가까워지게 되었고 주변에서 둘이 사귀냐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어요 그러다 우리는 성인이 되었고 친구 집에서 관계를 갖고 있어요 가끔은 우리집에서 하기도 하지만 관계는 주 3회?? 정도 하고 있는데 친구랑 결혼해도 될까요?? 엄마랑 아빠 한테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지..

사람이 야한 사람하고 야하지 않은 사람이 따로 있나요? 그러면 야한걸 이미 알아버린건 어떤건가요? 저는 제가 야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단지 그렇게 보일뿐인건지.. 당신은 성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얼마나 결정지을수가 있나요? 오늘은 26년 1월4일 다시 생각해본 결과 다들 자기멋대로 보겠죠.. 근데 나같은 사람도 그런 단어든 읽기는 싫지만 그래도 있었나봐요.. 단지 전 세상사람들이 다 저처럼 감시당하면서 산다면 누구든지 다 들킬것이 있으면 들키고 없으면 그걸로 끝나겠죠? 그러니까 사람들은 다 똑같은거죠.. 굳이 반복되보이는 일들은 다시 열어볼 필요까지는 없겠죠?
성욕이 있는데 그 성욕 쾌감을 혼자서 느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성욕이있는걸 가족 친구들은 모릅니다) (여자16살입니다)
(중3여자) 성욕이있는데 어떻게 하면 성욕이 풀릴지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오늘 1년만에 ㅈ ㅎ 를 다시 했다.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잘 안 됐다. 그리고 토 할 것 같았다. 토하고싶다
고1이고 처음 성에대해 관심생긴게 최근입니다 중학생때 같은반 이였던 여자애들과 대화하다 성에관련예기가 나왔는데 ***란걸 처음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무엇인지도 몰라 무슨 느낌일까 궁금해서 네...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이걸 계속 몰래했어요 한 4번정도?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했어요 ***가 자기위로 줄임말이라해서 그리고 부모님은 모르셔요 어제 어머니께 ***에대해 어떻게생각해?라고 물으니 "그걸하는것 자체가 괴물이지 남이랑같이하지 지 혼자서 해서 병걸리면 어떻하라고"라며 혓끝을 치셧습니다 그순간 수치심 같은게 몰려오더라고요 부끄럽고 제 자신에대한 성불편감도 생겻습니다 내 성이없었다면 이런걸 못느껴서 안하지않았을까?하고 그래서 지금은 잘 안해요 사실 *** 종류도모르고 그냥 바닥***나 집에 인형있어서...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