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남자친구가 넣어보고 싶다길래 그럼 한번만 넣고 빼라 해서 한 두번? 끝까지 넣진 않고 살짝만 걸터서(? 넣어보고 바로 빼고 안했는데 쿠퍼액으로만으로도 임신이 가능성이 있다는 글을 보고 너무 걱정이 되는 바람에 여기다 적어봐요.. 정말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후회됩니다 미칠 것 같아요
제가 오늘 남자친구가 넣어보고 싶다길래 그럼 한번만 넣고 빼라 해서 한 두번? 끝까지 넣진 않고 살짝만 걸터서(? 넣어보고 바로 빼고 안했는데 쿠퍼액으로만으로도 임신이 가능성이 있다는 글을 보고 너무 걱정이 되는 바람에 여기다 적어봐요.. 정말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후회됩니다 미칠 것 같아요

여자인데요. 최근에 성에 관심이 생기고 하루에 몇번씩 ***도 해보고 하는데 자꾸 일상생활하다가 약간 저려온다고 해야하나? 하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현재 중2 남학생 입니다.6학년 때부터 ***를 하기 시작했는데 한번도 남들처럼 많이 나온적이 없습니다.. 찾아보니 역행성 사정인가 싶고 고민이 생기는데 어릴 때 먹었던 ADHD 비슷한 약에 성기능 장애를 불러오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건지 고민입니다. 하루 1번 혹은 2번 정도 하는데 잘 나올 때도 있지만 완전히 안 나올 때도 있는지라 많이 걱정됩니다.비뇨기과를 가기에는 조금 무섭고 부모님께 얘기하자니 부끄러운 제 자신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에서 낫지 않는 성병을 옮기게 되었습니다..제가 그런 병을 가지고 있는지 그때 알았고 처음 그 사실을 알았을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갔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그걸로 인해 인생이 망가지는 느낌이였다 합니다.. 제가 연애 초기에 과거에 대해서 거짓말 한것들이 있어 그걸로 인해 신뢰할수 없는 관계가 되었고 여자친구는 그 후로 2년간 힘들어하고 그 사이에 합의에 대한 합의금도 제가 먼저 이야기 하지 못하고 여자친구가 말해서 주게 되었습니다 그런 행동이 여자친구가 저를 볼때 자신을 책임지지 않을꺼라는 생각을 만든거같아요 그러면서 자주 다투게 되었고 제가 힘든것들이 생겨 온전히 사랑해주지 못하고 잘해주지 못하면서 제가 너무 계산적인 사람이라 저도 저의 연애방식에 맞춰달라 요구하며 매번 다투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이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 친구들을 만나고 했던것들이 모든게 이 병의 원인이라 생각이 되고 그로 인해 제가 여자친구가 현재 모든걸 포기하고 사는것이 너무 힘들다하며 저에게 모든 원망과 분노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제가 그럴만한 행동을 한것들도 있어서 잘 풀어보려하는데 이미 많이 상처받은 여자친구가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던걸 버텨왔던게 무너지니 더 이상 회복할 수 없는거 같아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뭔가 같이 해보려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대해줘야 할까요..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원망스러운 사람이 옆에 있는게, 그런 사람이랑 잘 지내야하는게 너무 힘들고 헤어지는것이 너무 억울해서 죽을꺼같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언제부터 자꾸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닦을때 찐득한 무언가가 묻어나와서 전 그냥 뭐 괜찮겠지하고 넘겼는데 팬티에도 그렇고,분비물이 있길래 생리하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냉이 맞다고 하던데,부모님에게 말하긴 조금 망설여지네요..어떡해말해야 제가 분비물이 나온다는걸 잘 얘기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초등학교 4학년인 김민영 이라는 아이입니다, 요즘 저희 반이나 학교에서 생리를 하는 아이가 많아지고 있어요, 저도 생리를 빨리 하고싶지만 약이나 주사같은걸 부모님이 못하게 하셔요,, 그리고 냉이라는 분비물이 계속 나오는데 생리를 안해요 어떡하죠
***를 하거나 애인과 애정행각을 하고 집에 들어가 가족들 얼굴을 보면 죄책감 미안함 수치심 등이 듭니다 애인이 원망스럽다가도 결국은 제 자신을 가장 원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얘기하면 다들 즐거운 성생활을 하고 저같은 고민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은데 전 왜 그럴까요? 딱히 성에 대한 트라우마 같은 건 없는데 ***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게 뻔뻔한 것 같고 일부러 더 오바하게 돼요 쾌활한 척…
제목 그대로 입니다. 지금 현재 애인을 만나기 전에는 관계를 했었는데 그 이후로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제가 애인과 관계를 피하고 안하려고 해요. 사실 그전에 사귀던 사람마다 ㅆㄹㅆ을 하자고 말을 하던 사람들도 있었고 지금 현애인 만나기 바로 전 사람도 ㅆㄹㅆ하고 싶다고 말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지금 현애인과 관계를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 일로 인해서 저때문에 현애인이 플라토닉으로 지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애인은 제가 성욕이 없고 하고싶지 않은거 같다고 생각이 든다고 했었어요..
진짜 말 그대로 그거 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 이게 그 생각들은 진짜 약간 동갑 남자애들 얘기인데 그게 성적이에요. 말하긴 싫지만 이상하게 제 생각들은 저도 거기에 녹아들어가게 해요. ㅎ... 제가 이걸 가지게 된 이유는 아마 몇 달 전에 약간 성적인 영상을 봐서 그런 거 같아요. 옛날에 그런 것만 캐릭터들 가지고 전문적으로 만들었던 사람이 있는데 그분 영상을 봤었어요. 영상은 당연히 성적인 내용? ㅋㅋ 도 적잖았고 그런데 이제 그게 1차적으로 침투적 사고같이 돼버렸고 그게 계속 지속되니까 2차적으로 이게 생긴 거 같아요. 진짜 저 2달째에요 제발 그런 생각 없애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학생입니다. 몇달전에 주변에서 칭찬해주는 것이 좋아 아이돌 덕질 굿즈 상품들을 무작정 구매하고 돈이 부족하면 부모님 ***에서 20만원, 40만원씩 턱턱 몰래 제 ***에 송금하고 그것으로 덕질 용품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알아채신 뉘앙스로 말씀하시길래 그 당시에 너무 놀라 어떻게든 썼던 돈을 회수하려고 정말 손대선 안될 곳에 손을 대었습니다. 돈이 급한 상황을 친구에게 설명해주었더니 친구가 권유해주어서 하루 해보고 정말 아닌 것 같아 그만두었습니다. 나체 사진을 촬영하고 보내는 방식이였습니다. 그 후로 저에게 너무 큰 실망감과 자기혐오를 느껴서 굿즈를 구입하는 것은 그만두었고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돈을 사용할 때 너무 큰 죄책감이 느껴졌습니다. 부모님 얼굴을 볼 자신도 없어졌고, 무슨 행동이든 웃고 떠들다가도 그 생각이 나면 너무 우울해져서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루종일 그 생각으로 끙끙대며 괴로워하거나 누균갈 좋아하는 것도 죄책감이 듭니다. 학교에서 배가 잠깐 보인 것만으로도 울상을 지으며 속상해하는 남자아이를 보며 더 큰 자살충동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정말 후회하고 있고 덕질을 중지한 상태입니다. 그 이후로 부모님 돈에 손을 댄 적도 없습니다. 다신 ***와 돈을 훔치거나 할 생각도 없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평생 이 하루의 행동 때문에 괴롭고 죽고 싶을까봐 걱정 됩니다.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는 후회하고 있고 다신 반복하지 않을 거지만 그 하루의 기억만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몇달동안 해결을 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가 ***를 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 하루에 ***을 5~7번씩 느끼게 되고요 *** 하면 성 호르몬 과다 분비로 성장판 빨리 닫힌다는데 ***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만 둘 수가 없어요 어떡해야 하죠?
***를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만져주며 하고 있긴 한데요 아직 만족이 되진 않아요.. 조금 더 자극적인 느낌을 받으려면 삽입***를 해야하나요? 학생이라 기구 사기에는 조금 부끄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학생인데요 성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어요 자꾸만 야한 생각이 들고 성욕이 강해졌어요 ***를 하는 것은 나쁜건가요? 안전하고 깨끗하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여자입니다
사람은 성욕이라는게 존재한다 그리고 이 외로움이 극에 달할때 성욕또한 극에 치닫는다 일과 집만 있는 그리고 일터에서도 이성과 아무런 접점이 없다면 결국 일만하다 이렇게 죽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고 고독감이 한차례 지나가면 성욕이 슬그머니 나와 이성에 대한 집착을 만든다. 그리고 사실 어느정도 성욕 또한 해결하면 결국 남은건 근본적인 외로움이다. 성욕은 일시적이지만 외로움은 만성적이다 성욕은 ***로 해결할수있지만 외로움은 타인이 존재해야한다 이 외로움에 하나 팁을 알려보자면 외로움을 직빵으로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한번 데여보는것, 쓰레기같은 사람을 만나보는거다 그렇다면 그 즉시 인간의 추악한면을 알고 고독을 택하기가 쉽다 건강하고 사랑할수있는 사람을 원하지 그 반대는 원하지 않기 때문, 그리고 건강한 사람은 찾기가 매우 힘들다 그리고 사실 당신이 외롭다는 것은 그다지 나쁜게 아니다 오히려 가까이갈수록 멀어지는게 존재하기에 지금의 자유로움이 더 소중한것일지도 모른다
저는 17살 고1입니다. 어... 무슨말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본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조건만남을 했던걸 친구들이 알게될까봐 매일매일 심장을 졸이며 학교생활을 합니다. 매일매일이 불안하고, 성병에 걸려서 병원도 다니고 있는데 그걸 알게되면 친구들이 ***라고 놀릴거 같아서 함부로 가기도 솔직히 무서워요.. 가장 힘든건 역시 하지 말걸 하는 후회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나중에 회사나 이런데서도 계속 이걸로 전전긍긍할거 같아 무섭고 불안해요...
썸남이 제 폰 훔쳐보다가 하다 본 *** 검***록 다봤는데..이제 어떻게 같이 노나요..?ㅠ 학교 가기도 싫어지고, 놀 의미도 없어졌네요..어떻게 해야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유지될수 있을까요..?
ㅈㅇ를 했을때 몸의 긴장이 풀리고 잠에 들기가 쉬웠어요. 시작한지 몇년이 되었는데 만족이 안되면 하나마나 더라고요. 늦게 자는 편인데 잠이 더 깨서 잠을 더 자기 어려운 날도 있습니다. 운동도 해보고 몸을 피곤하게도 해봤는데 하루가 만족스럽지 않은 날엔 더더욱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삽입은 안하고 손을 씻고 합니다.
어쩌다 스물 후반에 처음 겪게 된 이성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털어놔 봅니다. 전연인과 저는 헤어지고 ***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다 이번에 끊게 되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무례한 행동을 한적이 몇번 있는데 미련을 남기지 않을려고 마지막으로 대화할때 그 행동들을 지적했습니다. 그러자 매우 기분 상해했고 제가 뭐에 대해 불쾌하게 여겼는지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 사과받길 원했습니다. 당시엔 제가 원하는게 뭔지 잘 모르는 상태로 과거의 불만을 털어놓고 해소할려는 행동에 집중했었습니다. 이전에 사귈때 이야기했지만 대충 사과하고 넘어갔던 일도 말했습니다. 억울하더라도 항의하지 못하고 지나간 일을 말하는게 좋아보이지 않는단건 알고 있지만 저는 제 감정의 해소가 중요했습니다. 그는 제가 말해도 들으려 하지 않았고 더 이야기하는게 소용없을거라 생각해서 그냥 그걸로 마무리지었습니다. 분명 그렇게 끝난일인데도 저는 화가 가라앉질 않았습니다. 아마 우울증때문에 감정이 증폭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끝내기 위해 편지도 써보고 불러내서 싸워도 봤지만 그 사람의 인간성에 대한 실망만 더 커졌습니다. 저는 기억력이 좋지 않은 편입니다. 순간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면 건망증이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없었던 일을 있었다고 착각하는 증상은 없었습니다. 그가 술에 취해 저희집에 들린 날 관계를 가진적이 있었습니다. 그가 만지기만 하고 돌아가는게 싫어서 사귀면 해도 된다고 했고 그도 동의하고 관계했습니다. 술에 취한것 치고는 멀쩡했고 돌***때 비틀거리지 않고 걸었습니다. 그러고는 다음에 만났을때 그날 너무 취해서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관계를 가져놓고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던걸 지적하자 자기가 그럴 리가 없다며 그날 관계했던 건 기억하고 있고 기억 안 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며, 제 기억에 혼동이 있는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자기 의심이 많아 정말 제 기억력이 그 정도로 심각한지 몇 번이나 기억을 다시 곱***어 봤습니다. 제 기억력이 좋지 않은 건 순간적으로 기억이 날아가는 걸 본 적이 있기 때문에 그도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건 기억이 흐릿해도 그때 들었던 취해서 기억 안 난다는 말만큼은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제 기억에 혼동이 있다면 제가 없던 일을 꾸며서 기억하고 있다는 건데 내가 설마 그 정도까지 악화된 건 가까지 생각이 미치자 제가 살아야 할 이유를 찾기 힘들었습니다. 이 정도로 망가진 머리를 갖고 살*** 자신이 없었습니다. 내 기억이 틀렸다는 의심을 놓기 힘들었지만 그때 같이 있었던 건 그도 기억하고 있다고 했고 저는 분명 너무 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며 미안하다던 그 말은 분명히 꿈같은 게 아니었습니다. 기억은 있는데 그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 저는 그냥 수습불가한 정도로 *** 사람일 겁니다. 울면서 계속 생각을 거듭할수록 그가 거짓말을 한 것 같았습니다. 아마 보통 사람이었으면 저처럼 의심하지 않고 그가 거짓말을 했다고 화를 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도 저를 믿는 게 힘듭니다. 어떻게든 나쁜 사람이 되지 않으려 저를 몰아가는 그의 행동에 강하게 나가기 힘들 정도로 저는 제 존재가 타인의 말보다 약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이렇게 나약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을 텐데요. 항의하지 못한 건 사과받지 못했고 항의한 것도 별로 사과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저와의 대화에서 우울증 환자의 상담 역할로 있고 싶어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울 때는 우울증이 심하냐, 금방 잊을 수 있을 거라면서 위로하다가 제가 화를 내자 그는 제가 잘 되길 바라서 들어주는 건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는 말을 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느끼기로는 그냥 제가 사라져서 오점도 같이 사라지길 원할 것 같았습니다. 저는 하소연을 하러 갔는데 그에겐 집착, 정신병, 왜곡, 합리화로 느껴졌나 봅니다. 저는 처음이라 ***에 대해 잘 몰랐는데 관계 중 재미없다는 얼굴로 휴대폰을 보는 것도, 저와 같이 간 식당에서 제가 다 먹고 립스틱을 바르고 있을 때 그걸 못 기다려서 먼저 일어나서 빨리 가자고 재촉한 일도, 그래도 마지막으로 대화하는 건데 저와 약속을 잡아놓고 10분 만에 모임에 나간다며 취소한 것도 제가 털어놓는 옛 상처들이 그냥 전부 ***의 헛소리로 들렸나 봅니다. 저는 그에게 달라붙거나 부담을 준 적이 없습니다. 사귈 때도 그가 먼저 저에게 호감을 표시해놓고 얼마 안 가 식은 게 느껴져서 부담 안 주려고 억지로 대화를 시도하거나 뭔가를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헤어지고 나서는 연인 관계가 아니어서 그의 대화 빈도에 맞춰서 대화했습니다. 제가 감정이 남아 더 좋아했고, 잘 해줄려했습니다. 어찌 됐든 그와 관계를 가진 후 그는 자기감정을 잘 모르겠고 사귈 생각은 없다고 해서 제가 제 목적은 사귀는 단계로 가는 거고 파트너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 사이 그가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냥 보내줄려고 했습니다. 어쩌면 만만하게 여겨진 건 제가 자초한 게 맞겠지만 저는 연인 행세를 한 적도 없습니다. 10년 지기 친구의 동생이라 가볍게 건든 건 아닐 거라 믿었는데 경계하지 않은 제 탓도 있긴 합니다. 저는 파트너를 하자고 했지 저를 장난감으로 여기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한편으론 저는 이렇게 여겨지는 게 당연한 수준의 인간일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어차피 집에서도 무시받고 살아왔는데 뻔한 거겠죠. 죽여버리거나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분노와 자기 비하가 계속 반복됩니다. 그냥 사람 대 사람간의 기본 예의만 지켜줬으면 그냥 좋게 끝났을 텐데요. 저도 그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잘 지내길 바라면서 끝낼 수 있었을 텐데요. 저도 잘 모르긴 하지만 파트너 관계가 그 정도로 부적절한 거라서 그는 저를 *** 취급한 걸까요? 그게 그렇게 더러운거였다면 그냥 아무것도 안했으면 됐을텐데요. 제가 더러운 게 된 것 같아요. 사실 이 나이에 할만한 고민은 아니겠죠. 그에게 제가 느낀 감정을 직접 이야기하거나 더 말해봐야 상처만 늘 것 같아서 연락은 안 하려고 합니다. 원래도 불안정한 정신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악화된 것뿐일 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없었던 일로 치부하기는 힘들고 어떻게 해야 제가 더 나아질 수 있을까요? 그만 힘들고 싶습니다. 한 달째 일주일에 3~4번씩은 우는 것 같아요. 잠을 제대로 못 잔 날은 더 심해집니다. 생각을 멈추고 싶어요.
17살 여자입니다. 제가 전남친들 전적이 대단한데요,, 모두 다 쓰레기 였습니다. 2명은 저를 만날때마다 관계를 요구했고 거절하면 한동안 연락을 ***는 등 난처하게 만들었습니다 처음 사겼던 남친은 매일 저에게 성ㅎㄹ을 하며 원래 애인끼린 이런말도 하는거라며 가스라이팅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자존감도 낮았고 사랑이 고팠던지라 전남친들의 말을 듣고도 가만히 있었어요 거절하면 날 떠날까봐 불안했었고요 그런데 관계를 하면 여자가 더 마음이 깊어진다는 말이 있죠,, 저도 관계를 함으로써 마음이 깊어지고 상대가 저를 먹버하는건지 아닌지 저를 사랑하는지 자꾸 떠보게 됩니다 계속 보고싶다고 하고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져요.. 예전에도 연락하는 애가 있었는데 썸인데도 제가 연인처럼 대화하려 들다보니 부담스럽다며 까였습니다 그렇게 반복되다보니 이젠 정병을 넘어 ㅅㅍ까지 만들게 됐어요 그런 관계를 갖는것도 그런말을 듣는것도 힘들어했던 제가 이젠 그걸 원해 찾는꼴이라는게,, 학업에 집중해야하는데 계속 감정낭비가 심해요 그마저도 ㅅㅍ가 절 떠난다는게 두려워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건강하지 못한 정신과 불건전한 관계라는걸 알고 끊어야한다는것도 알지만 그게 너무 힘들어요
남1 여2 로망이라며 하고싶다는 말을 술 취한 상태로 저에게 자주 말했어요. 그럴때마다 싫다고 했는데 오늘 만취한 상태로 ***이나 쓰리썸이 로망 이라며 말하는데 눈물이 벌컥나고 오늘 계속 눈물만 나서 잠을 못자겠는데 어디다 말할 곳도 없어서 찾아보다가 글 써보네요… 너무 어이 없어서 현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