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에 이제 첫 직장 들어와서 3개월 정도 됐는데, 오히려 초반에는 일도 잘 풀리고 해서 빨리 적응하고 했는데 점점 업무 강도도 높아지고 하던대로 했는데 틀렸다고 하고 혼도 많이 나다보니까 점점 의욕도 안생기고 상사한테 뭐 말하기 무섭기만 하다. 내가 문제가 많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정도 적응하면 다들 하는 고민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해. 내일 또 회사 가야하는데 맨날 혼나니까 상사 얼굴 보기도 싫고.. 이럴땐 어떤 마인드로 회사 다녀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