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너무 나가기 싫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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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너무 나가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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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살때문인지 밖에나가거나 사람들 만나는게 너무 싫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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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9일 전
이런 기분이 드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밖에 나가고 사람들을 만나는 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죠. 조금씩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외부와의 접촉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만약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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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nema1964
· 9일 전
혼자 있는 게 편하면 집에서 쉬는 것도 좋죠 갑자기 사람 많이 만나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편의점 다녀오기나 산책처럼 진짜 잠깐씩만 나가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밖에 나가기 싫은 나를 억지로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편한 만큼 조금씩 해보는 게 어떨까요?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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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lee305
· 9일 전
안녕하세요. 작성자님이 현재 자신의 신체적인 외형에 대한 불만족으로 인해 많이 지치고 위축되어 계신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내 모습이 스스로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타인의 시선이 두려워지고, 이런 상태로는 그 누구에게도 나서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것.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찾아올 수 있는 감정이에요. 힘들고 버겁다면 당장 억지로 사람들을 만나거나 무리해서 나갈 필요는 없습니다. 외출의 필요성을 느끼신다면 사람이 적은 장소나 시간대에 모자를 푹 눌러쓰고, 이어폰이나 헤드셋으로 외부의 자극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수 있는 형태로 천천히 시도해보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운 상태로 바깥 공기를 쐬는 것만으로도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환기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형식적인 말일 뿐이지만 '타인은 생각보다 나에게 큰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자주 말해주세요. 작성자님이 자신의 모습을 신경쓰며 길을 걷고 계실 때, 근처에 있는 그 누군가도 자신에 대한 고민과 걱정을 가지고서 '저 사람이 날 안 좋게 생각하면 어쩌지?'라는 고민을 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작성자님은 오늘, 어제, 일주일 전, 한달 전에 곁을 지나쳤던 사람의 얼굴과 인상착의를 모두 기억하고 계신가요? 우리는 모두 자기 삶을 살기에도 바빠서, 길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의 체형이나 겉모습을 깊게 생각하거나 마음에 담아두지 않거든요. 또한 ​지금 당장 어딘가로 숨고 싶어지는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거나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천천히.. 아주 작은 걸음부터 내디뎌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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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112
· 9일 전
밖에 나가거나 사람들을 만나는 일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신다니 마음이 많이 위축되어 있으신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평소라면 별일 아니었던 외출조차 어렵게 느껴질 수 있죠. 그런 마음이 들면 스스로도 답답하고 속상하실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의 모습 때문에 사연자님 자신을 너무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모습이든 사연자님은 편안하게 일상을 보내고 사람들과 어울릴 자격이 있는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지고, 부담 없이 바깥공기를 느낄 수 있는 날도 찾아오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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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ne
· 9일 전
밖에 나가거나 사람들을 만나는 게 싫어질 만큼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 신경 쓰이다 보면 외출 자체가 부담스러워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체중 때문에 사람을 만나거나 밖에 나갈 자격이 달라지는 건 아니에요. 살을 빼야만 일상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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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uuo
· 9일 전
남들의 시선보다 중요한 건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온전히 사랑해 주는 일이에요. 처음부터 사람들을 많이 마주칠 필요는 없으니, 사람이 적은 시간대에 혼자 가볍게 산책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집 근처를 잠깐 걸어보거나 작은 운동이라도 하나씩 해보면서 바깥 환경과 조금씩 익숙해지다 보면 마음도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나만의 속도로천천히 나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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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샐러드
· 9일 전
밖으로 나가거나 사람들을 만나는 것조차 피하고 싶을 만큼 마음이 많이 위축되신 것 같아요. 남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고 두려울 것 같기도 해요. 가끔은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 자신만을 편안하게 돌봐주는 시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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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ofk523
· 9일 전
밖에 나가는 것도, 사람을 만나는 것도 싫어질 만큼 마음이 많이 지치신 건 아닐까 싶어요. 혼자 있는 게 편하다면 억지로 사람을 만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다만 그 이유가 무엇인지 천천히 살펴보셨으면 좋겠어요.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하면서 조금씩 바깥세상과 가까워져 보세요. 서두르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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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용용용
· 9일 전
외모 때문에 밖에 나가거나 사람들을 만나는 것조차 부담스러우시다면 마음이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ㅠㅠ 다른 사람들은 별생각 없이 던진 말일지 몰라도, 듣는 사람에게는 계속 마음에 남고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상처가 되기도 하잖아요.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비교하게 되고, 점점 위축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돼요. 언제부턴가 우리나라는 외모에 대한 기준이 너무 엄격해진 것 같아요. 사람마다 생김새도 체형도 다른 건데, 조금만 기준에서 벗어나도 쉽게 평가하고 지적하는 분위기가 참 속상하네요. 모든 사람이 똑같은 모습일 필요도 없고,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혹시 지금 자신의 모습 때문에 마음이 힘드시다면, 꼭 다이어트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자신을 조금 더 아끼는 마음으로 체력을 기르거나 기분 전환을 위해 가볍게 운동해 보는 건 어떨까요? 거창한 운동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하루에 20분 정도 산책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해요. 마침 요즘 날씨도 좋으니 잠깐 바깥 공기를 쐬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당장 자신을 좋아하기 어렵더라도 너무 미워하지는 않으셨으면 해요. 다른 사람의 외모 평가가 사연자님의 가치를 결정하는 건 아니니까요. 부디 남들의 시선보다 사연자님 자신의 마음을 조금 더 소중히 여길 수 있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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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전
· 9일 전
체중 변화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면 타인의 시선이 두려워지고 밖으로 나가는 것 자체가 큰 스트레스와 공포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내가 나를 미워하는 마음이 남들의 시선에 투영되어 자꾸만 숨고 싶어지는 자연스러운 방어 심리예요. 당장 무리해서 사람들을 만나려 하기보다는, 시선이 덜 신경 쓰이는 늦은 저녁이나 이른 아침에 가볍게 동네를 산책하며 바깥 공기를 쐬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체중과 상관없이 작성자님은 그 자체로 충분히 소중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