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확 저지르려고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학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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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확 저지르려고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루애바라
·25일 전
안녕하세요 초6입니다. 오늘은 별것도 아닌 거지만 말해보려 하는데요. 말그대로 확 저지르려고 합니다. 요즘 맨날 이 생각이 드는데요? 난 잘하는게 있어? 부족하지.ㅋ 뭐 ***가 왜 까불어? 야. 이 ***야. 가만히 있어. 라고 저한테 말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그걸 새깁니다. 그게 가장 나으니까요. 그나마 남들한테 욕먹을 빠엔. 그냥 제가 욕하는게 낫잖아요? 그리고 요즘은 살 꼬집거나. 욕하고요. 게다가 손톱을 확 뜯기도 하고. 맨날 그래요 가끔은 진정이 안됩니다.^^ 솔직히. 전 재능도 없는것 같아져요. 그림도 암만 성장해봤***. 결국 남들보다 못그리고 부족한 사람 되는데 그것 때문에 존재감도 없어진것도 물론이고요. 그리고 공부 학업 관계도 이젠 이해를 안하고 싶습니다. 그냥 뇌를 놔주고 싶어요. 저 멀리 가라고요. 요즘은 그냥 제가 존재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몸만 움직이는 시체 같아져요. 이게 제 나이면 그냥 정상인거죠?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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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nx
· 24일 전
그냥 하고싶은거 하고 지내셔. 나도 그런 얘기 많이 들어봤는데, 그냥 걔네가 이상한 애들이더라고요. 무시하고, 하고싶은거 하세요. 여행도 되고 운동도 되고.. 콘서트도 보러 가보고 뭐 다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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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92
· 18일 전
@bronx 이 말 동의 합니다.. 마카님, 마지막 초등학생인데 하고 싶은 거 다 하시고 즐겁게 사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