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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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qryal
·한 달 전
저는 매일 학원과 연습실을 다니면서 예고 준비를 하는 학생이에요 보컬로 입시 준비를 하는데 학교에서 남자애들도 너 노래 개못불러 내가 더 잘 부를거같아 이러면서 너가 어떻게 예고를 가 이렇게 말하고요 언니도 너는 노래로 가면 안돼 이렇게 말하면서 나는 밴드부 보컬로 들어갔는데 넌 기타잖아 내가 더 잘부를거같은데 이런식으로 말해요 솔직히 언니는 노래를 그렇게 잘부르지 않는데 착각하는것도 너무 짜증나고 저한테 욕하는것도 너무 화가 나요 또 여자인 친구도 노래 부를때 웃겼다고 하면서 말해요..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고 내가 정말 이길로 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전 어렸을때부터 넌 커서 가수가 될것같다 성악가가 될것같다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자라왔어요 또 음악대회 상도 받고 노래를 잘 부른다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노래를 잘부른다고 생각했는데 크면서 발성이 많이 바뀌기도 했어요 저도 제가 완전 개 잘한다 이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말들에 긁히는 거 겠죠 이런 말을 들을 수록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너무 우울해지고 더 힘겨워져요 전 꼭 가수가 되고 싶은데 너무 작아져요 예고도 꼭 합격하고 싶어요 근데 이런 말들이 생각나서 연습에 방해가 되고 우욿해요.. 원래 남에 말에 신경을 많이 쓰고 예민한 편이라 상처가 더 커요 언니가 말한게 상처가 젤 컸어요 자기가 더 잘부른다 이런게 너무 짜쳤어요 고음도 너무 못하고 그냥 밴드부도 어거지로 들어간거면서 나한테 이렇게 말한다는게 너무 화가 나는것도 있어요 예전부터 부모님은 언니 앞에서 노래 못부른다고 하고 저한테 잘부른다고 하기도 했거든요 근데 그런 언니가 커서 저한테 상처주는 말을 하는게 너무 화가나고 자존심이 떨어져요 너무 우울해서 연습에도 방해가 돼요 꼭 합격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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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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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 주변의 부정적인 말들이 마음에 큰 상처를 주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에요. 하지만 당신이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긍정적인 피드백과 성과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요. 그 모든 경험이 당신의 실력을 증명해주고 있죠. 힘든 순간이 많겠지만, 그럴수록 자신을 믿고 연습에 집중해보세요. 혹시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신의 꿈을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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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록이
· 한 달 전
음악대회 상 타실정도면 정말 잘하시는거맞고 실력도 입증된거같은데오... 남 까내리는사람은 전부 본인 열등감과 질투에 둘둘쌓여서 그러는거에요. 본인 믿고 자기 갈 길 꿋꿋하게 걸으시면 됩니다. 흔들리지 마세요. 예고 합격해서 복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