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 습관인데 어떻하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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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습관인데 어떻하죠..?
커피콩_레벨_아이콘추카포크
·2달 전
제가 아무 생각없이 말을하면 과정되거나 거짓이야기가 툭 나오는데 애들이 진짜? 하면 거기서 구라야~ 하면서 장난으로만 해도 그냥 넘겨지는거 계속 질질끌어서 신뢰도를 안 잃어도 되는데 잃게 만들어요... 지금도 무리에서 약간 은따? 느낌이 있는데 그게 이유가 신뢰도가 떨어져서 그런가..? 하면서 죄책감만 들어요,.,. 물론 남 뒷담이나 안좋은쪽으로 과장이나 돈 같은 진짜 비호감 적인 그런 쪽이 아니라 이거 밈 본적 없는데 아! 생각났다 하면서 맞장구 치는 느낌으로 이런건 화내기 애매하니깐 애들이 그냥 멀리하려는 건지 그리고 이게 그냥 툭 인정하고 쿨하게만 해도 일이 안커지는거 계속 끌고가는게 습관이됬어요ㅠ
죄책감약간은따무리신뢰도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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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hxxn
· 2달 전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싶은 마음에 나도 모르게 툭 나온 반응이었을 텐데, 그 일로 '친구들이 날 멀리하나?' 하며 죄책감까지 느끼느라 마음고생이 심하셨을 거예요... 앞으로는 거짓이나 과장이 나왔을 때 긴 변명 대신 "아 맞다, 나 착각했다!" 하고 가볍게 넘겨보는 연습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솔직하게 웃으며 넘기는 한마디가 오히려 더 매력적이고 신뢰를 줄 거예요 :)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본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도 충분히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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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쏘희
· 2달 전
무리에서 멀어지는 것 같은 불안감에 지난 행동들을 되짚어보며 마음고생을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대화를 잘 이끌어가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으시면 굳이 과장이나 맞장구를 치지 않아도 훨씬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순간의 어색함을 짧게 인정하는 솔직함이 도리어 친구들과의 신뢰를 찾아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