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없는설움으로 신이아니잖아 그리고 차가운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외로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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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없는설움으로 신이아니잖아 그리고 차가운길..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2달 전
아무도없고 선지키고싶어서 차가운길이라 곁에없어서 닿길바란적은잇엇지만 상대와친척가족 지인이나 다 귀찮게하고 힘들게하고 피곤하게할까봐 우울증으로 아픈 거들키기싫어서 엄마귀에 또다시귀에들릴까봐겁나거든 그래서안되 음악들으며지금 이걸적어도 차가운길위에 올려진 내가 차갑고 따뜻하게안아주고 감싸주고 그럴사람이잇을까 나 혼자 ***같이 속으로 곪아서 눈물로 삼키고 노래들로 외로움을 항상 의존에 항상 동물들로 햇던거맞아 첨엔강아지 , 강아지 고양이 강아지 너무친구없으니 해주엇던 감사함을 담아 너무 아프고 대신해줫던 친구들인데 외로울지모르는사람들에게 차갑고 따뜻한온도라는 글과말은 잇어요 각박하지만 세상은 너무 알고싶은거만알고 듣고싶은거만듣고 좋아하는거와이쁜거만보니까 정말 그런사람들은 우울증에걸린 아픈사람에대해 알고싶지않아하고 치유되달라고 하진않아 그저 알아달라고 하거나 내마음상태와 어두운 날씨같은 몇단어들을 알아달라는거니까 너무 병원가라는소린 안햇으면해 너무 발끈하고 너무 상처받고 당황하게되니까 익명도 너무 물이흐리고 그리고 터무니없는 질나쁜사람들로인해 진짜 아무말하듯이 툭툭 내뱉는 글과말하는사람들은 정말 정상아닌거같은 금융치료가필요해보이는거같아 그리고 정신적치료도 필요해보이고 나 그래서 아파 힘든데 돌파구나 대안잇을까생각해보앗지만 생각하고잇어요 근데 정부나 다 구체적인 건없더라 잘자요 굿나잇 더운날씨인데 읽어주신거와 두서없는거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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