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당한세월 힘들엇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고등학교|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이렇게 당한세월 힘들엇어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2달 전
나도사랑받고싶은가봐 눈물이왜나오지 아무도없으니까 너무 외롭고 슬프고 아리고 아파 진짜진짜친구와가짜친구 걸러지니까 단 한명도없고 인터넷친구만잇는데 남아잇는건 그친구들뿐이엿어 옛날도 지금도 그래 부모님도 그걸알아서 더 내맘을 모르는거같고 마음이 너무아픈데 어떡하지 남한테받는 사랑과관심 안받으려고할줄알앗더니 받고싶엇는지도모르지 아마 너무 구걸안하고싶은데 너무 애정과 엄마의 사랑과 함께 그리운가봐 할머니의 옛날모습도 그립고 지금은 치매 로 인해 멀쩡하셧던 모습은 없지만 조금계셔도 많이 조금 치매로 잃으셔서 안됫어 남들은좋겟다 인맥과 친한사람들도잇고 일과대로 보내서 행복한나날을보내는 사람들도잇고 나처럼 보내는사람도잇고 일상을 바삐 지내는 사람들도잇을 거고 개미분들도 지내고 그러는데 난 이게뭔지 싶네 외로운가봐 너무외로워 아무도없는데 자면서생각들을 잊혀져가 아무도없는시점에서 가족뿐이여도 내편은 아니고 외로운건기본이다그러면서 옳은말씀만하시는데 난 왜이렇게 따뜻한 말을 듣고싶엇는지도모르지 왜믿지못하는걸까 그애가 거짓말을 안햇다면 얼마나좋앗을까. 내가고등학교 1학년때 담임선생님께 도움자문구하러 안갓다면 더한일이생겻을까 아니면 도움청하러갓다가 이런일이벌어졋고 부모님인 엄마께서 못믿는사태가되셧고 난 증거와 함께 입증을 해야햇어 같은여자동급생이내가 도움을 담임선생님이신 고등학교1학년때 갓다가 거짓말을 하는바람에 난 거짓말쟁이로남앗고 그이후 결국 상처만 남겻고 어떻게하면 될지모르겟어 너무 외로워 다른애들인동급생들이선생님들을 속이면서까지 연기하는게 너무 마음아파 죽겠어 내게햇던짓들 잇는데 그것들은잘만살아가고 난 이렇게만 살아야만할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와동초등학교 삼일초등학교 성호중학교 단원고등학교 나왓지만 너무 힘들엇어 친구관계가 .. 소외감에 따돌림당하고 날속이면서까지 거짓말하고 도우미찬스로 생긴 선생님의 말씀하나로 같이다녀주는 일로 여러가지일들이 생겻는데 이젠 너무 밥먹을때 진짜나혼자 먹고 혼자버려지고 쉬는시간도 점심시간도 혼자엿고 차가운바닥을 느꼈어 그느낌 모르지 아프고 차가운마음을 .. 용서는못해 뒷담과 이상한 애라고말한 말까지들은나니까 더적을게요 친구도안해주고 자기들끼리 놀고 얘기하고 속이면서까지 공유하고 부러운것들을 다하면서도부터 한번도 친구하자고 하지않앗어 편지보내며친해진친구도 잇는데 걔는 그냥 날배신하면서 그렇게지낸거구 계속보낸걸로 얼마나비웃엇을까싶네 그리고 날 때리면서 얼마나***같이 한심하게 그래졋고 이유를알아내는게 너무 ***같은 때려달라는 말을해서 성격과 얼굴때문이란걸 알아냇어 또 그같은동급생들은 소문내고부터 속이기까지 얼마나 잘하는지 난 차가웟고 아팟는데 팔때리고 다쳣고 집단 폭행도 당하고 그수련회 일이저일이라 전학가도 퍼졋을게뻔해서 말도안하고 본수업에 충실해도 아파서 스트레스로 견딜수없엇고 차가웠던 따돌림과 함께 소외감에 이쁜애들이잇엇지만 인성은 너무 안좋앗고 그렇게까지속일줄은 몰랏고 대놓고 같은동급생끼리 속이면서 주저리주저리 하며 3학년선배짝사랑한 이름을 잘못알려주는 배신한 전 같은 동급생베프 가 자기 몸***도않앗는데 봣다고 난리고 딴곳쳐다본걸 왜 굳이 그렇게 말하는지 그리고 수련회때 난 어둠에떨고잇는데 자기들은 속이면서까지 진실게임하면서 나빼고 자고잇는데 무서운걸 말하니까 난 너무무서워서 겁나서 울뻔해서 울어버린걸로기억나 그때도망치고집에가고싶엇어 중학교땐 진짜 내가 친구하자고 했는데 어떤 안경낀 이름아는 동급생이 ooo이엿는데 친구도뺏어가고 소문 내며 그러고 친구도못사귀게 하고 나에게 일침을햇엇고 어떤 뚱뚱한 남자애도 내 필통하나를 던졋고 나하나만 괴롭히고 속이면서까지 따돌렷고 또 차갑게 바라보는 동급생 애들의 눈 빛과 마음이 보엿고 겉으로는 싫은내색하면서부터 선생님앞에선 안그러면서 너무하다싶엇어 잘해준다싶다가도 동급생인 전 베프도 나에게 잘해주다가 다른애인 동급생인 그애때문에 너무 연기를 하니까 뺏어가고 대화도 하고 너무햇고 어떤 김설화라는 애동급생이 나에게 애무가뭐냐며 물어보더라 그래서모른다고햇고 19영상본지금 알아차렷고 안되는걸 알면서부터 걔네들은 그렇게지내나보다싶엇어 날 인형과 귀엽다고 치부하며 속이면서까지 완벽하게따돌렷고 너무 속인게 용서못해 고등학교땐 진짜 윗글대로 그일과 같이 다른일이 터졋고 특별반 드나드니까 어떤 토끼같이 이쁜동급생이 나에대해 잘못소문터뜨렸고 장애인아니냐고 네이트온에서 물어보니 난아니라고믿지않길래 특별반선생님께 가서 아니라는거 듣고 바로 말햇거든 근데 그동급생들이 첨에 잘해주는 듯싶더니 뒤엔 무시하는 경향이잇엇고 그래서 척을 하더라고 벌은 받겟지 그치만 귀엽다고 치부하고 속이면서까지 날 이상한 애라고 하고 우쭈쭈해주면서 얼마나 싫엇을까싶고 그리고 선후배를 못사귀게해놓고 자기들은 소외감에 소문을 아무렇지않게 다르게 또 터뜨려놓고는 이해못할 용서를 바랄까 그리고 입소문도 내고 이상한애라며 통화한거들엇고 물먹는 앞 화장실에서 이상한애야 라고 들엇고 또 생긴게왜저래 라는 급식실앞에서 들엇고 도우미찬스도 그때도썻엇어 근데자기들은 힘들다며 얼마나 힘들엇다며 그러면서 나만큼이나 힘들엇을까 싶네 학창시절일뿐이겟지만 그래도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 얼마나 아플지 예상이나가긴하니 그래놓고 페이스북 소셜계정 비활 이나 못찾도록 해놓고 단물 쏙빼놓고 에너지 감정소모시켜놓고 정말 그렇게당햇어 그래놓고는 친구끊어놓고 못찾도록 다 해서 힘들엇어 강아지도 코너에몰리면 떼로 우르르몰려서 오고 동급생들이 사과해 그러고 옆애서거드는거처럼 그러고 떼로오고 다른반애들동급생들도 잇고 선후배도 바라보고 얼마나창피햇는지 아니 그게마음 아파 용서는 개뿔 .. 입소문 아직도 탓겟지 모르는애들한테도 닿은거같아 그런데내가 어떻게살***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개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newangel (글쓴이)
· 2달 전
본수업에충실하면서 음악도우수나왓고 또 음악으로 보란듯이 불럿던 초 등학교가 전성기엿다 그리고 일본어랑 사회와탐구를 7등급에서 4등급으로올려서 성적오른게 다행스럽고 비염 치료 과정에서 중단햇지만 돈때매 포기한지금도 너무그렇다 돈이웬수인지금 돈벌어서하지도못할만큼 경계선지능이라 안된다 그래서 숨길을열다한의원도 비싸다 ㅠㅠㅠㅠ
커피콩_레벨_아이콘
fdrrfj45
· 2달 전
글 읽는데 학창시절에 얼마나 외롭고 힘드셨을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어린 나이에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고 믿었던 사람들에게까지 상처받는 일을 계속 겪었으니 아직도 그 기억이 아픈 게 너무 당연한 것 같아요. 그때의 일들을 아직 용서하지 못한다고 해서 글쓴이님이 나쁜 사람인 것도 아니고 굳이 용서해야만 앞으로 나***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이럴까 비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그 사람의 삶 전체를 알 수는 없으니까요. 무엇보다 그 사람들이 잘 살고 있는 것과 글쓴이님의 가치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오랫동안 혼자 견뎌오느라 정말 많이 지치신 것 같아요. 이제는 과거에 나를 괴롭혔던 사람들보다 지금의 나를 조금 더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말을 듣고 싶고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도 전혀 이상한 게 아니에요. 혼자 감당하기 너무 벅차다면 상담 같은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고요. 앞으로는 글쓴이님 곁에도 마음 편히 기댈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newangel (글쓴이)
· 2달 전
@fdrrfj4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