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과 대학입학에 관하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직|등록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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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대학입학에 관하여
커피콩_레벨_아이콘데스노트q
·2달 전
진해에 직장13년차 장애인이자 시설보조를 하고있는 사람 입니다. 너무 오래하고 두렵고 마음이 힘들다보니 이젠 지쳐서 이직을 생가하고 싶었습니다. 어머니는 너 학예사하고싶나며 야간으로 입학을 생각하는게 어떻겠냐 했습니다. 저는 이상은 좋으나 현실은 야간은 보기 어렵고 현실적으로 방문요양복지관에 이직하고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냥 도망치고싶다에 새로시작하고싶다라는 생각으로요. 아버지는 이직하려면 300이상의 욕심을 보이고 어머니말대로 대학도(등록금지원) 좋은데 원하는 전공에 야간은 없으니 방황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너무힘들어서 어머니만 보면 눈물이 나옵니다. 그냥 힘들고 지침니다. 부모님힘들까봐 생각하서 슬프고 눈물을 지세웁니다. 아니 너무 힘들어서 현실상 복지관취직으로 새로시작하고싶습니다. 마음도 아프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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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2달 전
정말 힘든 상황에 계신 것 같아요. 오랜 시간 같은 일을 하면서 느끼는 지침과 불안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이에요. 부모님을 걱정하는 마음도 이해하지만, 당신의 행복과 미래도 중요하답니다. 새로운 시작을 고민하는 것은 용기 있는 선택이에요. 혹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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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쏘희
· 2달 전
한 직장에서 13년이라는 긴 시간을 버텨온 것 만으로도 이미 마음과 체력이 한계에 다다른 상태이신 거 같아요. 부모님의 비현실적인 기대나 제안에 맞추려 애쓰기보다, 본인이 원하는 방문요양복지관으로의 이직이 현실적이고 현명한 선택이에요.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마시고, 당장 숨통이 트일 수 있는 내 삶의 안전 지대부터 찾아가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