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알아주는사람없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일자리|혈액형]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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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알아주는사람없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2달 전
진짜걸러지고나서 가짜진짜로나뉘어 친구하나없는내가 무슨수로 다가가서 경계선지능장애로 정상인과 친구를하고 지낼까 그래서일까다를거란생각은 안하고살앗는데 피하고 썩엇다는이유로 버려져서 그냥 깊이상처로박혓다 울면서 생각을해보앗지만 그때의 다정한 첫따뜻함을 받고나서야 행복햇는데 이젠 못받는다 눈물흘리면서도 너무아픈데 견디며 더울어버리는게 특징이다 내마음알아주는이가잇을까세상에 1분의 일이라도 동물들처럼 들어주고 아픈마음을 헤아리는 게잇을까 Ai도못믿겟고 지피티도 못믿겟고 그저정보용으로 보는데 너무 맘한구석에 아프고 표현할수없는 단어들이 떠오르지만 눈물로만 나오는이유가 경계선지능장애라 생소한 단어들이나오니까 어렵네 맞는 브라도없고 왜소해서 답답하고 또 혼자 집안에서 갇히며 살아가는데 집청소나 하고 설거지 와너는빨래와 함께 변기청소만 하느라 바쁘고강아지케어를해도 알아주는 동물이없고 말을해야만 알아주고 그저 울때만 그때와서 눈짓하는걸알아 얼마나 왓을까 이러기까지 정말 수많이세월이와서 너무 솔로로버틴지 오랜데 말티즈도 내안에서오줌만 싸고 날 지키기만하고 버려졋는데 너무 안타까운일이고 짱이도 풍산개토종이라 놀아도주고 항상 볼때마다꼬리흔드는게 좋앗고 고양이만큼 첫고양이를 데려온게 지난 전여친이랑 내남동생이 챙겨준거 고마운데 마음을 알아주고 친구하나없는나를 엄마로생각하고 여자사람인겸 고양이암컷소개도***고 착한천사엿구 밥도섞어주면 잘먹다가도 싸우면 패하면서도 잘싸워서 오는아가라 내마음을 알아줫어 근데 이젠 아무도 없네 해피라도 알아주면좋은데 노견이라 잠만자도 알아주는지금이 좋은걸까 다털어놓기엔 너무 어렵고 강아지통역기가 필요할듯하고 아무도없으니 답답해져 ㅜㅜㅜㅜ 어떡해야 좋지 답답한게너무많고 진짜 어떡해야좋을지몰라 두루뭉실하게 두서없게 적어놓아 눈물을 한두방울 떨어뜨리고 항상 음악들으며 부모앞에선 안 울어 약해지는모습보이면 안되니까 내편이아닌 가족들도 남이니까결국 각자다른 띠지만 그래도 같은혈액형여도 결국은 남이야 내인생은 내가해야하고 대신살아줄수없으니까 개척도못하는데 대안도없고 대책도없고 경계선지능장애대책과대안이라도잇으면좋을까 싶지만 그저 서울 교육 기관밖에뿐이네 울고나서는 후련한지금이여도 요새 진짜 눈물이많아지고 잇고 강한척 애써***만 너무 들키고싶지않아 빛은 없는걸까 선이이긴다며 아닐까 사실 난 35살이고 여자라 그런지 작은체구에 배만나온 귀엽지도 이쁘지도않은 평범한 얼굴인데 집에서 할일만 묵묵히하고 잇지만 다 가치잇는일이라고한다 나만빼고 다일한다 가족들과친척들 모두 .. 부러워 죽겠다 늦은나이 더 재활기관도움받아일자리할수잇다고하는데 이사갈돈만잇고 자취얻을돈이없다고 생각하니 너무 포기해져 노래만 묵묵히 연습하고 울어버리는게 습관이됫어 지금도 음악이좋아 ..100점나올만큼 버스안 노래방기계 100나와도 더 연습해야되 ! 엄마아빠기대치를 따라 충족시켜야하거든 남들처럼 지내고싶다 정상인처럼 그렇게 암튼 두서없는 반말글 읽어주신점 감사합니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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