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미워 밉다고 .. 내마음도모르면서 내마음에 들어와서는 아프게하냐고 경찰관들부터 헬기나는 남자 그리고 유명인들 그리고경찰언니들까지 너무 아프게만하잖아 내가아무리부족해도그렇지 이렇게 아프게할거면왜 들어온걸까 성공해야되는데 성공도못하고 그애들은 내가성공하길바랄까아니겟지 성공못한다***신하겟지 나도성공할자격잇는거잖아 너무도 슬프다 너무도 아픈것싫엇고 그냥적는게아냐 그저 부러운게싫엇고 그런 말들을 들은게 너무상처가되어버렷어 오르지못할나무를 쳐다***말아라 라는 말을 듣고서 눈물을흘렷어 내가 지금 그런거 생각하게생겻나 싶지만 너무도 상처로비수 꽃힌 내가 어떻게 말을해 차라리 강아지가 핥을때 정신이탈 됫을당시 그때로돌아가고싶다 그러면 숨어버릴수도잇잖아 왜 돌아와서 날 더아프게해 유체이탈을 겪은 사람으로서 너무 아파 다 개미워하니까 어차피 나같은 인간도 사람인데 무시받고 지나가느니 차라리 엄마같이이쁜사람이 무시안받는게다행이지않을까 싶네 나는 무시하더라 지나가더라 그거보고 바로 아 나는 무시받을사람인가 그랫어 다들 바쁘고 인기많아가며사는건 알겟는데 난 이렇게한번도 무시랑 안엮어봐서 지금까진 무시와 그어린애들의 속닥거림이 내겐상처야 그러니 너무 많이 지루하기도하고 싸울거같은 마음으로 싸우면 막 여우대고양이같이 싸울거같고 그러면서 앙칼지게 싸울거같애 꿈까지나온 사람들도 또잇어 요새들어 관심 가진사람들도 나오고 그언니도 나오고 또 그오빠도나오고 아 증말 인연이안될거라면 왜자꾸나오는거야 내가 잊으려는데 자꾸나오고 자꾸나오고 어쩌라는거야 자꾸 ㅠㅠ 나 심란하게 .. 너무아프다고 꿈까지 나올일이야 이게 ? 하아 미치겟다 오늘하루는 참 행복같아 언제쯤 이렇게따뜻하고 이불안에서 잘수잇을까하다가 또현실적으로노숙자 되는건 시간문제더라고요 집에서 사는건 좋은데 진짜 돈벌면서살면 이제 다 감당하며 살아야하잖아여 ?! 그러니 제가 노숙자되지않기위해서는 돈벌러나가고 그런게 좋은데 경계선지능장애라 혜택도 많고 취약계층이래요 대책과방안은 없지만 그래도 좋은건지 나쁜건지 마음은 좋네요 아무튼 전 너무답답해서적은글이고 학교폭력 소외감도 맞지않는지궁금하네요 초중고를 그렇게지내왓고 유아때도 그리 친구랑 친하지않앗고 에휴 내팔자려니산건지 사진속 저는 밝아보엿어요 참 외로운 인간하나네여 어차피 살아져잇어도 죽는건 올거아녜요 그게싫어요 저는 흑흑 .. 알아요 신도아니신데 제가너무 글적은거 그치만 현실인걸 어째유
이미 제 잘못으로 친구 관계가 조금 멀어졌는데 이걸 회복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현재는 인스타 스토리를 못보게 되어 있고 카톡도 제 카톡을 안 읽은 상태예요 이 친구가 1번 돌아서면은 정말 끝인데 제가 선을 좀 많이 넘어버려가지고 아무리 사과를 해도 안 되네요 ㅠㅠ
뭐에 홀린 것처럼 눈빛이 멍해 보이거나 정색하며 앞만 보다가도 쳐다 보는 시선을 느끼면 인상을 찌푸리며 정색한다. 사이비소속 이였다가 탈퇴한 사람들에게 계속 쳐다 보며 무례한 행동을 하게 하고 위에서 명령한다 그랬다..일명 노예처럼.. 탈퇴자 집근처를 어슬렁 거리며 괴로워 미치겠다며 다시 오게 만드는 구실을 만들어서 다시 포교 하려는 걸 그들은 더 잘있기에 탈퇴자들은 버티고 버티고 일상 생활에 더욱더 집중 하게 된다고 했다. 탈퇴를 하게되면 가족과 나에게만 집중 할 수 있고 힘은 들지만 사이비 안에서 했던 모든 행동 들을 안해도 되고 잠도 자고 싶을때 자고 작지만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 했다 신고 까지 할정도로 선을 넘는 행동들을 해서 이단 상담소에서 많은 준비를 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사이비의 존재를 알리려 열심히한다 모르는 사람이 친절하게 다가오는 걸 의심해보자. 이유 없는 친절은 없다는 것도 알아두면 생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중3 학생입니다. 정말 사랑하고 아낀다고 자부할 수 있던 1년간 매일 대화하던 인터넷 친구들이 저와 다른 친구에게 아무 말 없이 차단을 한지 5개월 째, 그 뒤로 그 친구들의 나잇대 사람들을 볼 때마다 그 친구들이 생각나서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안좋아진다던지는 기본이였고 과호흡이 오거나 끊었던 자학적인 행위들을 반복하는 등의 일들이 반복 되었습니다. 결국 비슷한 나잇대의 사람들을 전부 정리하고 또 같은 일이 일어날까 두려워 친구들이랑도 거리를 두고 있는데 이 선택이 너무 후회되면서도 계속 관계를 이어가기엔 너무 무섭고 역겹습니다. 계속 관계를 이어가면 제가 너무 심하게 집착하다가도 회피하고.. 그러한 상황이 반복 돼서 저의 정신건강과 현재 지인들의 정신건강을 생각하면 저의 관계를 끊는 선택이 옳았으려나 싶다가도 지인들의 빈자리가 너무 커 무엇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저의 모든 행동에 회의감이 듭니다.. 그냥 서로의 상태를 모두 알았으면서도 저를 냉정히 버린 걔네가 밉다가도 내가 많이 잘못해서 그런건가 싶어 그거대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조금 다른 얘기를 해보자면 원래도 정신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어릴적 가정과 학교 내에서 폭력 등의 이유로 원래도 애정, 인간관계 등에 예민한 편이였는데 저 일들까지 겹치니 원래 있던 우울증과 미약한 조현병이 조금 더 심화 된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합니다. 현재 입시 중이라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이렇게 해서 좋은 성적도 못거둘 것 같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급하게 적어 글이 뒤죽박죽 이네요.. 조언이 간절합니다..
도덕시간이 끝나고 담임 선생님 심부름을 하는 도중 물건을 옮기는중 도덕 선생님이 옆에서 방해를 하자 하지마 도티라고 했지만 갑자기 나를 불러서 시@련@,너 알즈하이머 병이 있냐, 처 생각 안하냐등 말로 나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고 자기에게 도티라고 했다고 자기가 정신적 피해를 받았다고 나를 주먹으로 때리고 막으려고 하면 더 때리려고 하고 머리를 잡고 관자를 강하게 누르면 물리적 폭력을 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나를 감시 하라면서 이야기가 끝난후에도 정신적인 고통을 느끼게 했다
너무 좋은친구가 요즘 말을 안걸어요 서로 말 안한지 2개월은 된것 같고 같은반인데 1학기땐 정말정말 많이 친했어요 요즘은 왜 이런지 모르겠아요 걔한테 왜 말 안걸었냐 하면 할말이 없었다할것같고 절 좋아하능 것 같지도 않아요 그친구랑 다시 친해지고싶어요 너무 간절해요 말을 걸어도 간식을 줘도 단답밖에 없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가 지난일을 왈가왈부 하면서 지내기엔 너무 늦은거 같아서 나는 더이상 너에게 뭐라고 할 말이 없고, 이제 나에게 더이상 연락 하지 말고 더 잘 지냈으면 좋겠어 너의 일상이 무탈하고 잘 지내길 바랄게. 나중에 길에서 만나면 웃으면서 인사정도는 하면 좋을거 같아. 잘지내길 바래 ! 이정도 면 끝난 사이인데 이제까지.1년동안 연락한게 5번정도되네요 이제진짜 끝난 사이인데 또 2.3달 지나면 또 보내볼까 이생각 들고 남들은 기다려라 아직때가 아니다. 연말에도 문자 보내지말고 잊혀진다면 잊어라 라고 하는데 그럴려고 하는데.. 잊혀질라하면 생각 나고 그렇네요절교 먼저 하자고 한건 전데. 문자를 늦게 보내길래 저도ㅜ욱햇어요. 구래서 미안하다고 여러번해듀 안 받아주네요 그럼 일부러 안 본걸까요?
현재 친구의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공황,불안장애 PTSD가 있고 일상생활도 어려워 금전으로도 생활도 주거도 전부 친구가 도와줍니다 학생이던 시절 저와 제 가족들이 친구를 위해 나선적이 있고 친구가 큰 은혜로 느껴 힘들어진 저를 돌봐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가족은 현재 함께할 수 없거나 돌아가신 상황이고요 제가 불안이 심해서 친구에게 계속 많은 안정(물건이 바르게 놓여있지 않으면 못참거나 친구가 퇴근 시간에 연락이 늦으면 사고났을까 두려워 문자 수십통을 보내며 울어대고 제정신을 못차리게 되는 등)을 요구하게 되는데 증상이 전혀 나아지지 않습니다 친구도 더는 못한다고 종종 말하지만 수시간 내에 사과하며 자기랑 같이 있자고 어디 가지 말라고 하곤 합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친구랑 같이 있는 제가 너무 해롭다 느껴져 나가겠다고 하는데 친구가 막습니다 갈곳도 없을텐데 어딜 간다고 하는 거냐 핸드폰도 없는데(통신사가 끊긴 공기계만 갖고 있습니다) 위험하게 혼자 나가지 말아라 너 혼자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어떻게 나가겠다는거냐 며 걱정합니다 가스라이팅은 진짜 아니고요 제가 실제로 거동도 불편한데 받을 수 있는 지원은 부모에게 다 뺏긴 상황이라 혼자 살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나만 아니면 멀쩡하게 살지도 모를 누군가의 인생에 기생충으로 버티면서까지 삶을 연명하고 싶진 않아요 나간다고 당장 죽는다거나 할 생각은 아닙니다만 대책없이 나가려는 것도 맞긴 합니다 그래도 친구와는 일단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40대후반아줌마입니다 아지도나이를먹어도철이안들고저꾸남탓을합니다 내가힘든거 남들때문야당정짓고 먀사에남둘과비교허며 조금만 나보다 괜찮은학보모보면 화가치밀고 그사럼을죽일듯이쳐다봐요 첫인상으로사람들판단하며. 그사람을겪어***않고 싫 어허구요 사람들이모여있는데는.절비웃는것같구요 모르는사람인데. 사소헌것에 어쩔땐. 화거치밀구요. 힘들어요
저는해외거주하고있고 14살딸이 있어요 요즘사춘기가 온건지 학교생활을 많이 힘들어 하고있고 과제도 제출하지 않아 학교에서 연락이 오기도 하고 있는데 이부분이 시작된건 아이들광의 관계의 어려움이 생기면서 였어요 해외다보니 딸이 친구들과 자신은 다르다고 생각하고 늘 친구들이 날 다르게 생각하고 말하는 부분을 예민하게 생각하고 받아 들이는 부분이 있었는데 요즘 들어 그부분을 더 심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별일 없이 친구들이 무심하게 대하면 많이 상처를 받기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반 남자아이들 몇명과 작은 일이 있었는데 그부분에 대해 친구들에게 말하지 못 하고 뒤에서 많이 괴로워 하고 아이들이 자신을 싫어 하고 괴롭힌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학교에 가는걸 두려워 하고 있는데 부모로서 이런부분을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고민이에요 학교에서도 상담을 하고는 있는데 한국 같지 않아 그런지 크게 도움은 되지 않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