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안 맞는 걸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취업|자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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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 안 맞는 걸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양파볶음
·한 달 전
제 전공이 치위생과인데 실습이나 학교 수업을 하면서 이 길은 진짜 아닌 거 같다고는 느꼈었어요. 자퇴나 휴학도 하고 싶을 정도로.. 그래도 졸업 만을 바라보며 졸업을 하고 취업까지 했는데, 진료실에 들어서면 갑자기 긴장되고 심장도 엇박자로 뛰고, 밥이랑 잠도 제대로 ***못했거든요. 그렇게 퇴사하고 여지껏 하고 싶었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무일푼으로 하니 이마저도 불안해서,, 치과에 다시 도전해볼까... 싶으면서도 관련 영상보면 거부감이 들던데 왜 이런 걸까요? 핸드피스 돌아가는 소리도 싫고, 특히 컴프레션 소리는 더더욱 싫고, 그냥 치과가 주는 그 공간 자체가 싫어요 약간 못하면(실수하면) 그래서 혼나면 어떡하지 라는 부담감이 크긴해요. 실수 하고 나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을 수록 증폭되는 거 같긴합니다.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두렵지 않을까요. 마인드와 별개로 제 적성과 안 맞는 걸까요? 그렇다고 다른 걸 도전하는 것도 두려워요... 계속 이 길 밖에 없는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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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Career
· 한 달 전
진료실 외에 다른 일상의 환경에서도 종종 그런 불안감과 답답함을 느끼실까요? 그렇다면, 심리적으로 도움받아야 하구요. 진료실 등 정밀한 손기술을 쓰거나 신체적 정확성을 요구하는 일, 몸 쓰는 일을 접할 경우,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흥미 적성 문제 일 수 있습니다. 사람을 친절하게 대하고 안내하고 단순 협업 일을 할 때는 어떠실까요? 아시겠지만... 치위생사는 진료 아니면 데스크라서... 직업 선택의 폭이 넓지 않습니다ㅜㅜ 데스크 쪽으로 구해보시거나 아니면 직업교육을 받고 새로운 일을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스트레스가 심하시겠지만, 차분히 자신을 돌아보시면서.. 자신에 맞는 진로를 잘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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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살자
· 한 달 전
치위생사 너무 힘들면 안하면 되죠. 전공이 안맞을수도 있는데 그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일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전공안살리는 사람이 얼마나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