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 제가 이번에 예술고등학교 원서를 넣을건데 합계가 220점이거든요..?? 출석 20/ 실기 120/ 내신 80인데 미인정이 많아서 출석 20점 다 못받고 1~2학년때 성적이 E랑 D가 많은데 3학년 성적은 A랑 B가 많아요ㅜ 이거 실기로만 합격할수 있나요..??ㅠㅠㅠㅠ 확률 몇퍼센트인지 현실적으로 말해주세요ㅠㅠ
저는 학교를 좀 늦게 들어가서 20대 후반 사회복지사입니다! 경력도 별로 없고 지금은 요양원에서 수습기간을 보내고 있는데 원래 텃세가 심한가요...? 저를 두 달 밖에 안 본 팀장이 저보고 본인이 실수하고 잘못해도 욕 먹기 싫어서 남 탓 하는 방어기제를 보인다고... 저는 지금까지 제 잘못을 쿨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저런 말을 들으니... 현타가 오네요 고등학생 때부터 하고 싶었던 사회복지사라 돌고 돌아 결국 제 뜻대로 사회복지사가 되었지만 지금은 좀 후회가 돼요 화가 계속 쌓이다보니 오늘은 퇴근해서 집에 오자마자 목이 쉬도록 소리만 질렀어요 어르신들은 너무 좋은데 생각지도 못 했던 사람들이 자꾸 힘들게 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음 정리가 필요해서 슬그머니 고민을 올려보는 초5에요. 저는 꿈이 참 커요. 솔직히 실현하기 힘들겠지만 요즘 그 꿈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요. 그 꿈은 "뉴욕"에 가보는 것이에요. 지구 중에서 가장 큰 대도시라잖아요? 저희 이모부가 기아 자동차 회사에서 몇년간 일하셨는데 회사에서 출장도 여러번 보내주셨어요. 뉴욕 3번이나 보내주고, 인도에서도 1년정도 출장 갔었데요. 그래서 저도 생각해 봤는데 정말 멋질것 같았어요. 디자인이나 조립 같은거 제가 참 좋아하는데 게다가 야구팀도 기아이고, 해외 출장도 보내준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았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꼭 기아 들어가서 해외 출장 많이 가고 싶어요! 세계일주 라는 또다른 꿈에도 한발짝 다가갈 수 있겠죠. 사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학업 스트레스에다가 개학에 더불어 친구관계랑 외모정병도 와서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생각의 틀을 좀 넓혀 봤어요. '내가 살고있는 곳이 지구이 전부, 인생의 전부가 아니잖아. 아직 지구 반대편에 뭐가 있는지, 어떤 맛있는 것과 멋진 사람들이 있을지 생각도 안해봤잖아..?' 하고 생각해봤더니 스트레스가 확 줄은 것 같아요. 이젠 피부관리도 잘 해보고,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성적도 올려볼게요. 이 글 엄청 긴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힘드실땐 잠시 생각을 멈춰보고 지구 반대편에 뭐가 있는지 말해보세요. 말 못하겠죠??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비하 하던 나를 후회하세여!! 지구, 우주는 넓디 넓습니다! 우리 할 수 있어요!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면 되고, 잘못했으면 사과하면 돼고, 틀렸으면 고치면 됩니다. 내가 사라진다고 모든게 사라지는게 아닌거 알죠?! 힘내세요! 언니오빠들은 혼자가 아니에요! 제가 응원해드릴게요, 언니오빠들! 🔥
안녕하세요. 고양예고 연기과 지원을 생각하고 있는 입시생입니다.현재 내신이 고양예고 내신 산출 해서 200만점에 150점이 나오는데 고양예고를 지원해도 괜찮을지 너무 고민돼서 글 올려봅니다. 고양예고가 내신이랑 실기를 같이 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제 내신이 높은 편은 아니라서 걱정이 됩니다. 물론 실기를 엄청 열심히 하고있기도 하고 실력도 있다고 생각이들어서 실기 점수를 높게 받는다는 걸로 치고 내신에서 어느 정도 손해를 보는 상황에서도 실기를 정말 잘하면 합격 가능성이 있을까요? 괜히 희망적으로만 생각하고 지원했다가 떨어지는 건 아닌지, 반대로 내신 때문에 아예 포기하기에는 아까운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고양예고 연기과를 실제로 준비해보셨거나 잘 아시는 분들께서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신 150점이면 실기를 어느 정도 받아야 가능성이 있는지, 현실적으로 지원해볼 만한 점수인지도 궁금합니다. 좋은 말만 해주시기보다는 가능/어려움 둘 다 솔직하게 알려주세요ㅠㅠ 부탁드려요..
지난주에 갑자기 병원비 때문에 목돈이 필요했는데, 카드 한도는 남아있는데 대출 알아보기엔 시간이 없더라고요. 신용점수도 걱정되고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신용카드현금화라는 방법을 처음 알게 됐는데, 정리해서 공유해봅니다. 신용카드현금화가 뭐냐면 카드 한도 내에서 결제 형태로 진행해서 현금으로 받는 방식이에요. 카드깡이라고도 부르는데 저도 처음엔 불법 아닌가 걱정했는데 정식 가맹점 통해서 하면 합법이라고 하네요 (여신전문금융업법 관련해서 찾아보시면 나옴). 알아본 요점 정리 지급률: 요즘 시세 90~95% 정도 소요시간: 5~10분이면 입금 무이자할부: 최대 12개월까지 가능 신용조회 X — 이게 대출이랑 제일 큰 차이 주의할 점 지급률 100% 이상 준다는 곳은 거의 사기 선입금 요구하면 무조건 사기 사업자등록증·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있는 곳으로 저는 결국 슝페이(shoongpay.com) 통해서 처리했는데, 카톡으로 상담받고 5분 만에 입금됐어요. 텔레그램(@shoong_pay)도 있고 365일 응대되는 게 편했음. 혹시 저처럼 카드 한도만 남고 급한 분들 참고하세요. ★ 텔레그램ID: @shoong_pay ★ 홈페이지: shoongpay.com
우울증 심한 히키 백수인데 부모가 식모 취급하고 따돌리고 동생도 이젠 거의 절 무시하길래 그래도 지금은 편의점 알바지만 어제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지원했어요...! 지금은 담당자님께 연락와서 내일 면접보기로 했어요!! 이 사실을 가족에게 말하긴 싫고.. 친구도 없고 주변에 말할 사람이 없어서...여기에라도 올려봅니다ㅎㅎ
저번에 여기다올렸었는데 다시 올립니다! 저는 댄서고 유명 스튜디오에서 수업을 하는것이 꿈입니다 꿈은정했는데 전에해봤는데 안되서 주춤하게됩니다ㅜ 이건 어떡해야 할까요?
저는 ofd라는 유명 댄스 스튜디오에서 힐댄스라는 주장르로 수업하는것이 꿈입니다 계속 꿈을 꿔야할지 말지 잘모르겠습니다🥹 지방학원에서 기회가 들어와 힐댄스수업을하다가 작년1년은 꿈을접고 많이 방황하며살았는데 지금은 힐 댄스 수업기회가 다시들어와 수업을 해보려 합니다! 26살이라 나이가 아직 어리지만 27살이 된다는 생각을하니 덜컥 겁이났지만 그래도 해보려고 합니다 뭔가 꿈이없으면 무너지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작년 1년을 그렇게 살아봤고 일만 기계처럼하면서 지내지더라구요 .. 목표를잡으니 다시사는것 같습니다 꿈을꾸는것이 맞을까요? 나이때문에 고민인것 같기도 합니다ㅜ
야구에 빠진 고1인데, 야구를 보면서 스포츠 에이전트라는 직업을 희망하게 되었어요. 근데,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길은 많지만, 제가 이과계열이라 스포츠의학과에 가고 싶었는데, 부모님은 체대입시는 저 같은 애들은 하는게 아니라고 해서 고민이에요. 나름 체육 성적은 일반적인 친구들 보단 높은 편인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왕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은데, 부모님 입장도 이해가 가는게 예체능은 돈이 많이 드는걸로 알고 있어서.. ㅠㅡ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을 설득시켜보는게 맞을까요..? 다른 길을 찾아보는게 좋을까요? 근데 다른 길은 어떻게 찾아야할지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11년생 여학생입니다. 저의 고민은 남들도 다 생각하는 ‘진로‘에 대한 건데요. 지금 미래에 대한 여러가지를 생각하면서 어떤게 가장 내 자신한테 괜찮은 선택이고, 또한 나중에 후회를 하지 않을 선택이 될지가 고민입니다. 일단 저의가족을 잠깐 소개하자면, 제가 삼남매 중에 막내이며. 늦둥이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의 연세가 많으십니다. 이런거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결혼을 빨리 해서 손자손녀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부모님 연세가 더 많아지기 전에 20대 초반에 결혼을 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긴 겁니다. 하지만 결혼이란게 쉬운거 또한 아니잖아요. 금전적인 문제 또한 생기고요. 그래서 특성화고를 가서 회계나 이런거 공부하면서 자격증도 따다가,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일을 하고 싶기도 하고요. 근데 또 대학은 가고 싶더라고요…과 동기들이랑 같이 술도 마시고 MT도 가서 신나게 놀고 싶고, 대학교 축제에 가서 구경을 하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학을 가게 된다면 돈도 제대로 안모아지고, 결혼 또한 쉬워지진 않아지죠. 근데 대학에 가서 졸업한 다음에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도 좋지만…또 결혼을 생각하면 일찍 취업하는게 나을거 같고…일단 저는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은 중위권 정도입니다. 근데 어지중간해서 일반고 가면, 내신만 깔아주는 사람만 될거 같아서..특성화고를 갈거긴 합니다. 근데 특성화고를 다니고 바로 취업할건지, 아니면 좀만 더 노력하면서 공부를 하고 내신을 잘 따서 대학을 노릴지..진짜 고민입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진짜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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