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오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는데요 저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알아주고 그래주실분있나요 제가 누군가 있을 때 제 자신이 돌아오는 경험을했습니다 제 자신의 기억을 찾고싶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못보고있습니다 내 자신의 세밀함을 가지고싶습니다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울어보는게소원입니다 저도 일반사람처럼 제 자아를 가지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돌아가야할곳이 잇습니다 도와주세요 기억과 의무를 가져야합니다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같이 밥먹고 놀 친구도 있고요. 제가 생각하기에 그리 불우한 가정환경도 아닙니다. 성적도 생각대로 잘 나와서 학업 스트레스 받고 있지도 않는 상태입니다. 근데 가끔 지독하게 외로움이 몰려와요. 잠에 잠들 때나 혼자 멍 때릴 때, 끝 없는 고독에 잠긴 기분이 들어서 잠을 잘 못 이루고 있습니다. 사실 가끔도 아니고 거의 매일 그럽니다. 가슴이 찢어질듯이 저릿거려서 수면제라도 처방받고 싶습니다만. 병원에 갈 수는 없어서 꾹 참았습니다. 그래서 점점 더 심해져버렸습니다. 친구들이 놀자고 해도 거절하고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갑자기 이유도 모르는 쓸쓸함이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주변 사람한테는 그저 명랑하고 순진한 모범생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속은 금방이라도 썩어 곪아들어갈 것 같은데. 밖에선 티내지 않고 웃다보니 더욱 지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한테도 지인들한테도 제 감정에 대해서는 말하지 못하는 주제에 혼자 있으면 눈물 흘리는 날이 많아서 이제 이런 날들을 그만두고 싶습니다.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싶어요.
말 그대로 제 스스로가 너무 남미새 같아서 싫어요. 딱히 남자애들이랑 유별나게 친해본 적도 없고 여자애들이랑 더 친한데,. 걍 기본적으로 계속 막 얘가 날 좋아한다면 어떨까? 이*** 떨면서 망상.. 심지어 지금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 말도 다른 남자애들이 계속 신경 쓰이고.. 다른 사람 앞에사는 절대로 티 안내려고 하고 일부러 여자애들이랑 더 친하게 지내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고쳐야할지 좀 도와주실 분..?
감정이 마르고 공허합니다. 괴롭지는 않은데, 생소합니다. 로봇이 된 느낌이라
근데너무 힘든게 다적힌그대로에여 학폭외모 소외감 벌레공포증 짝사랑 중학교3학년선배이름가짜로알려준 전 베프친구 가족 이렇게 스트레스로 힘들게사는데 너무힘드네요 다시시작할수잇을까요 개명도 굿하기직전이라 햇거든요 하아 답답해요 ㅠㅠㅠ
게으른걸까요 무기력한걸까요... 아니면 예전보단 에너지가 생겼지만 그 관성이 지독하게 남은걸까요...참 이겨내기가 쉽지않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입 준비하는 여중생입니다 작년부터 꾸준하게 힘들어서 제가 힘든지도 까먹어버린 사람이 되었어요 근데 요즘 자꾸 마인드 카페가 뜨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깔아봤는데 작년에 저는 너무 오만했던것같네요 대인관계가 넓고 얕다? 지금은 뭐 대인관계라 할게 없어요 학교에서도요 무리가 애매해져서 혼자 떨어지는 상황이 빈번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친했던 아니 어쩌면 지금도 좀 친한 애들이랑 붙어먹으려는 제 자신이 혐오스러워요 요즘 드는 생각이 정말 이대로는 사는 의미가 있나? 싶네요 사는건 의미라는거나 뭐 희망이나 하다못해 조금의 회복하려는 생각이라도 있어야 유지되는거 아닐까요? 이럴거면 주변 모두가 편하도록 제가 없어져야 할것같아요 지금 적으면서도 제가 뭐라는지 모르겠는데 저 진짜 어떡하죠 살고 싶으면서 동시에 살기가 두려워요 친구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하다못해 독서를 시작해봤더니 주변에서는 오 쟤 독서한다~ 라는 타이틀때문에 오히려 애들이 저랑 별로 안놀아요 그리고 저도 그 타이틀때문에 억지로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하고요 (( 친구들은 착합니다 ☺️ 그냥 제가 책 읽는데에 시간이 많이 들어갈까봐 배려차원에서 애들이 제 시간을 가져가지 않으려는것같아요 )) 요즘에는 표정관리도 잘 안됩니다 그래도 애들이랑 있으면 좀 웃고 그랬는데 중간중간 안 좋은 생각이 불쑥 나요 뭐.. 살면 안되겠다던지.. 어떻게 사라져야한다던지 그리고 몸이 그걸 표현하듯이 악습관이 생겼어요 제가 자꾸 머리를 뽑아요 부모님과 친구들이 1/5배 가 되었다고 막 ..ㅋㅋ 그도 그럴게 1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덩어리 3,4개가 될정도로 했으니까요 고치려했는데 잘 안되거나 그럼 손을 막 물어요 하 진짜 그리고 제가 잠을 별로 안자요 이것도 잠을 안자면 제가 코피가 꽤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잠을 안자고,코피가 나면 그걸로 애들이 걱정도 해주고 할게 그렇게 많냐는 식으로 좀 우와 하면서 봐줘요 그러면 기분이 좋거든요 다들 날 좀 보는것같고.. 되게 ***같죠 근데 뭐 저도 아는데 고쳐지지가 않네요 아 진짜 쓰면서도 그렇고, 평소에도 그르고 자괴감이 진짜 너무 심해요 ㅋㅋㅋㅋㅋ 그냥 잘하는것도 없는데, 이렇게 있으면 대한민국 사회에서 뒤처질텐데.어떡하죠? 심지어 사람 손길, 온기가 그리워서 처음노는 오빠가 손 잡아도 안놨어요 아 이건 그리움으로 승화하면 안되기는 하지만요 그 장소를 나오고 바로 울었는데, 동시에 그 온기가 따뜻하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던 저를 진짜 패고싶었어요 문제가 많죠? 보잘것없는 글에 시간을 투자시켜버려 죄송해요 여러분은 좋은하루 보내시고, 부정적인 말들은 조금 잊고 살아가길 바래요
(크랩 )경찰들이 왜퇴직하는지 네이버 댓글을 적기엔 너무 많아서 여기에적어둔다 :많이힘들고 대충 캐치못하는 상황속 일일이 다 못보고 그러니 힘들거같고 일들을 검찰로 넘기고 다꼼꼼히 하지못하고 대충넘겨서 인정받는 직업도아닌데 너무 일이몰리고 범죄량은 늘고 생기고 힘들으니까 하긴하는데도 다치고 또 보여줘야하는 부담감과 압박감과 함께 보여줘야되니 얼마나 그직업에속에서 느껴지는 상사에게 왜이런식으로 하냐는 받는 마음들이 얼마나 차가웟을지 고되고 그렇게나 아플지 아는건 주변과 친구 가족뿐인데 왜 견뎌내고 그럴자신조차없으니 힘들거에요 그정도로 쉬운 일자리인 승진가능한 경찰지구대 등 기동대나경찰관으로 이동하니 더 이상 여유없고 쉬지못하는 대책과돌파구나 대안이없어서 너무안타깝고 슬픈 사람들이네요 경찰과경찰관을 좋아하는데 부조리하게 싸한사람들때문에 시선과 의식도 안좋고 이미지도 안좋고 그런데다가 싸잡아 좋은일하는 사람들이 잇지만 그걸잡아 너무 힘들면서까지 너무 힘든거같아요 제머리는 선해서 이런생각들이나오는데 그래도 댓글들보니 다들 너무차갑고 따뜻하지않아요 각박하고 너무 그러네요
너무 게을러요 머리는 아는데, 몸을 움직이지않아요
제가 취준생으로 간간히 단기알바를 하고있는데요 며칠 단기알바를 뛰고 쉬는 날이 생기면 너무 가라 앉아요 한마디로 우울하고 무기력해집니다. 왜이럴까요? 저는 쉬면 안되는 운명인지 그냥 좀 쉬고 싶은데 이러니까 마음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