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랑 결혼을 한건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부부|상담|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나는 누구랑 결혼을 한건지...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한 달 전
결혼 4년차 민지 맘 입니다 신혼 초 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주변에서 부러워 하는 외모와 능력을 따고난 민지 아빠.. 좀 꾸미면 여자보다 더 예쁠거 같은데? 그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친구들이 농담으로 남자 맞지?? 이럴 정도로.. 그러다 제가 임신을 하게 되었고 관계를 못하게 되자 힘들어 하는거 같아 친정에서 보내고 아이를 낳고 다시 같이 살면서 육아도 같이하고 다시 정상적인 부부생활 시작했어요 그러다 남편이 회사 근처에 방을 얻은 사실을 알았고 저는 외도를 의심하고 있었어요 외박하는 일은 없었지만 혹시 몰라 횟수도 늘리고 다른생각 하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했어요 그러다 남편이 좀 색다르게 하자고 하면서 여성용품 및 의류를..착용하고 서재에서 나오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한동안 아무런 말도 못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순간 하고 있었어요 처음엔 이해를 하려고 했지만 이제는 대놓고 옷장과 서랍에 여성용품, 의류 심지어 속옷세트 까지 보관하고 집에서는 기본 외출할 때도 여장하는 모습을 보고 고민하다 이렇게 상담을 요청드려요ㅠㅠ
성정체성불안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Dogsakki
· 15일 전
걱정마세요. 잘생긴 사람들은 바람안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