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긍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공포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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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긍지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25일 전
인간적으로 너무한거같다 나도사람이지만 그래도 읽어주길바라는것도아니야 그치만 내가남기면 반응해줄주알앗어 근데 그사람들은 아닌가봐 나도초면엔 그렇지 좋아해주고 사랑해주고 다가와주고 해벌레좋아해주면 좋아하지 근데 그게다친해지려고 하는것보다 믿음이 안생기면 그렇다더라 그래서 난 정도 마음도 못열게되버렷어 차라리 닫을까봐 세상도 마음의문도 그럼어째 다들신이아니잖아 들어주는 기계도아니고 기계적으로 들어줄바에얀 차라리 죽는게낫지 그리고 나도알아 다들 달아주려다 고민하고서 못달거나 글만읽고지나가는거 그리고 내가 경계선지능장애라 더 순전히 그렇다는거 할머니가 입원하고 항염치료받고 요양원 가신대 너무 슬프더라 치매끼로 들어가신다는게 너무맘아파 그리고 난 이대로사는게맞는걸까 유치원때부터 학교생활이이렇고 또 친구관계도 이렇고 난정말 너무 슬퍼 난항상혼잔가봐 주변이잇어도 혼자 이상도없고지인도없고 다끊어진 혼자 믿음도 불신도 생긴 혼자 주변들은 불신보다 못믿도록 만든 장본인이자 회복되도 아직은 그때그날들일이 다 되었으니 기억이 안날수가없어 굿하면뭘해 다 날위해서 그런다치고 날위해서야 해도 난 여전히 긍정적마음을 못고치겟어 부정적인마음만들고 다들 내가 뭘원하고 간절히 원하는게뭔지도모르면서 해줄거만해주고 사주고 입히면되는줄 아나봐 그리고 정신건강 복지센터도 다 남인데도 들어주니까좋은데 난 아직도 천천히 마음의문을 못열겟고 답답해 죽겟어해 이젠 내가 살아서되는존재가 맞는건가싶고 좋아햇던사람들이 많아 유명인들 그리고경찰관들 그리고 많지만 꺼내기어려워 신이아닌데어떻게말을할까 두려워 또다칠까봐 그냥두렵게되 상처입고 도리어 겁을 내게되더라 누구든 생기면좋지 근데 앞서서 이성생기는것보다 좋은건 없다고봐 나도 인간이니까 도와준 우주가 좋지 근데 난 너무 허망한 잘못 산 지구사람같아 왜냐면 이뤄진것도없고 그냥 내몫만 하는 인간이니까 그렇지 왜 맞잖아 내가 뭐 크게될것도아니고 작게될것도아니고 한숨만 팍팍 쉬는 내가 너무 힘들어 34살에 이리도 쉬어야할까 다날 위해서라고만 해 근데 너무 방황되고 혼란스러워 엇나가고싶은데 자꾸 방해를 하는느낌들고 통제를 받는와중에도 몰래들어와도 좋은데 난 왜이리 짜증이나냐고 하면서 또삭혀 워후 시원하게 적엇다 이번엔 .. 그리고 답답한건 인간적으로 너무 한거빼고는 많다 인간적으로 화내는 소가지가 화를내는 거래요 근데저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두서는 없지만 벌레공포증 잇고 물공포증잇고 그래서 불무서워하고 못하는게잇다고 하면서 또 다 못할거라고 생각하시는지 또잊어먹엇어요 ㅠㅠㅠ 중요한거엿는데 잊어먹는게 한둘아니거든요 . 기억력이 자꾸 이상해요 ㅠㅠ 좋앗다가 나빳다가 자꾸그러네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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