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 취한 상태에서 제정신이었다면 절대 안했을 짓을 해버렸어요 모르는 남자랑 손잡고 키스하고 너무 취한 상태였어서 기억도 거의 안나요 그러고 있는 저를 아는사람이 봤을까봐 너무 무섭기도 해요 소문이라도 퍼질까봐…. 학교 주변이었어서 더 걱정돼요 제가 그런 짓을 했다는 거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혐오스러워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키스하고 손잡고 그러는 와중에는 싫다는 생각이 안들었던 것 같은데 애초에 그런 생각이 왜 안들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자/위중인거 눈치깐거같은데 자꾸 들어와서 왜 벌써 자냐 뭔냄새냐 웃으면서 묻는데 놀리는것같습니다.;; 짜증나서 걍 자!위하는 모습 시원하게 보여드릴까 생각중입니다. 방문 잠그기엔 ***중이라 광고하는거같아서 좀 그래요. 또 왜 잠궜냐고 물으면 할말도없고..어케 해야될까요?
16살 여중생입니다. 어려서부터 불법 사이트를 통해 나이에 맞지 않는 것을 많이 봐왔었는데, 그게 이렇게 큰 나비효과로 돌아올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한창 호르몬이 예민할 시기에 어른들이 보는 것에 손을 대서인지, 성욕이 정말 많이 듭니다. 진짜로 많이요. ㅈㅇ를 안 해본 게 아니에요. 근데 원하는 곳은 있지만 손은 안 닿고… 클리는 어디에 어떻게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 수업받을 때도 계속 ㅅㅅ를 하고싶다든지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고, 요즘 꿈에서도 성생활 관련한 것만 나옵니다. 미치겠어요. 이제라도 성인물에 관심 끄고 살자고 다짐해봐도 무립니다… 성격도 숫기 없고 소심한지라 한평생 남자라곤 만나본 적 없어요. 배란일만 되면 정말 힘들 정도로 성욕이 돌고 성인 될 때까지만 참자 해봐도 이딴 짓거리를 4년 가까이 더 해야한다는 사실에 암담해져요…. 남친을 사겨보려 노력해라! 해도 몸 곳곳에 자해흉터있고 살만 쪄서 몸만 두꺼워진 저를 누가 좋아하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몸이라도 팔아볼까 수십 번을 고민하고… 섹파를 구해볼까 수백 번을 고민해봤지만… 현실에서 그런 사람 구할 수 있을 리 만무하고 인터넷에서 그런 사람 구하려 해봤자 이상한 사람들만 꼬일 것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이걸 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너무 고민돼요….
제가 지금 학생인데 얼마전에 BDSM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몰랏는데 그거에 관한 글을 읽다보니 제가 마조 같아서요… 친구들이랑 놀때 가끔씩 좀 때리면서 치고 받고 하고 놀잖아요 주고받고 하는데… 저는 제가 맞을 차례가 오면아직 맞지도 않았는데 저도 모르게 온몸에 소름이 쫙 돌아요.. 이게 기분 나쁘거나 무서워서 도는 소름이 아니라 좀 찌릿하면서 솔직히 그 감각이 너무 기분 좋아요… 온몸에 약간 전율 온 것처럼 안 쪽부터 뭔가 올라오는게 자ㄱ위ㄹ 하는것보다 기분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위로할때 목도 쫄라봣는데 걍 좋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위로할때 숨 참고 그러긴 햇어요.. 삼십초씩 세면서 근데 중요한 건 저도 아직 bdsm 을 잘 모르지만 m성향은 통제받길 원하는 사람 아닌가여 근데 전 신체적으로 맞는 건 좋은 거 같은데 상황은 항상 제가 통제하고 싶거든요… 여자친구랑 스킨쉽 할때도 무조건 제가 리드해야하고 제 맘대로 안되면 답답해서 주글거같은데.. 마조라고할 수잇나요 신체적으로 묶이거나 맞는 건 좋아요.. 근데 애매한게 제가 우울증때뭉에 ㅈㅎ도 해서ㅠㅠ 그 영향때문인지..
쪽팔려서 어디 물어볼곳도 없어 여기다가 제 고민을 털어놓겠습니다. 전 20살 대학생으로 얼마전부터 사귀게 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 80일정도 되었고 100일기념여행을 가기로했는데 아마 ***를 할것같습니다.. 근데 제 성기가 발기후 11정도에 굵기는 엄지손가락만해서.. 걱정이큽니다 정말정말 사랑하는 여자인데 헤어질까봐 너무 두려워요.. 인터넷썰같은거보면 이런거로 헤어지는경우가 많더라고요..
50대입니다 하루에 두번씩 ***를 해요 이거 괜찮을까요!?결혼도 했고 지금은 쇼윈도 부부지만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고1여학생입니다. 저는 남친도 아닌 남사친과 어쩌다보니 관계를 가지게 되었어요. 둘 다 관계는 처음이라 서투르게 했었어요.그래도 안에다가 싸지는 않았고요 질외사정도 입에다가 했는데 이것도 임신이 될 가능성이 큰 가요?? 성기가 제대로 들어간건지 아닌지 모른채로 관계를 가졌어요. 진짜이것도 임신이될가봐너무무서워요ㅠㅜ 사후피임약 사먹을돈도없는데ㅜㅜ
너무 걱정돼요 처음으로 관계한 건데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진짜되면 그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소량의 정액도 가능성 높아요? 질외사정이긴한데… ㅠㅠ 아니 임신 두려워서 관계를 다들 어떻게해요? 콘돔끼고 하면 느낌도 안 좋잖아요
청소년이고요 콘돔 없이 질외사정 했고요 가임기입니다 임신 가능성 높은 편인가요? 질외사정을 했는데 왜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쿠퍼액으로는 거의 안 되는데 말이에요
저는 14살입니다. 이번에 저보다 연상인 애인을 사귀게 되었는데 제 생각에는 진도를 좀 빨리 나가는것 같습니다.. 손잡기나 포옹은 이미 나갔고요 뽀뽀는 물론이고 키스도 나갔습니다. 그리고 서로 엉덩이를 만지는 장난도 했습니다. 근데 제 애인은 진도를 더 나가고 싶어하는거 같습니다. 얘기를 하다보면, '이러다 ㅅㅅ까지 나가는거 아니냐?ㅋㅋ'라면서 장난식으로 얘기하는거 같아보이는데 제가 하고싶다면 진짜로 할거 같아보입니다. 제가 연애 횟수가 적어서 애인부탁을 거절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고 애인이 불안형이라 달래주는것도 많이 힘듭니다.. 저에게 계속 몸사진을 보내고 저는 어떻게 반응해야될지 몰라서 'ㅋㅋ뭐야' 이런식으로 답장을 하는데 애인이 계속 '너도 보내줘' '교환하자' 등 사진을 달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애인과는 헤어지기 싫어요. 성격이 정말 잘맞아서 놀때마다 즐겁거든요.. 근데 이런식으로 뭔가 수위가 올라가는걸 바라진 않았습니다. 불안형애인이 기분나빠하지 않게 진도나가는걸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께 말하면 당장 헤어지라고 말하실께 뻔하니 말할수도 없고요.. 친구들에게도 말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사진을 교환하자고 톡이 왔는데 저는 아까 잔다고 한 상황이라 내일 아침에 볼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