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닌 관계인데 어떨게 살갑게 친화력? 좋개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대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친구가 아닌 관계인데 어떨게 살갑게 친화력? 좋개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5달 전
좀 글로 표현하기엔 애매하네요ㅠㅋ큐 제가 최근에 첫 알바를 한달동안 햤는데 결론적으론 잘렸습니다.. 일머리기 없고 실수를 많이 해서 이번달만 일하겠구나 예상은 하고 있었어요. 근데 제일 좀 상처? 충격 먹은건 손님들의 컴플레인이 왔었단 고였어요. 천번째로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대요.이 말은 알바가 아니라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들어왔어요.점장님도 저한테 그러셨는데 이게 아무생각 없는 것 같다는 뜻이면 그냥 아뮤생각 옶는 것 같다라고 얘기 하실 것 아니에요.근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존 정말 손님들 있을 때 딴 생각 하지 않았고 가만히 카운터 지킬 땐 아무 생각없이 그냥 서있었는데 제가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이해가 안되네요.. -제일 궁금한건 두번째 제가 표정이 많이 어둡다고 하네요.전 그냥 무표정으로 있었던 것 같은데.손님들과 살갑게 지내지 못하겠는데 이게 대체 어떻게 하는 건가요.전타임 알바는 손님들과 친하게 지내며 밝게 일한다고 했어요.대체 그런걸 어떨게 하는지 모르깄어요. 말을 어떻게 먼저 걸어야할지 어떻게 그 말을 받아야할지 친구가 아니니까 더 조심스럽고 이런 대인관계기 어렵네요..
대인관계친화력자존감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개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댕댕이고냥이
· 5달 전
표정에 감정이나 상태가 많이 드러나시는 타입인거 같아요 손님한테 굳이 동료 알바생처럼 살갑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요 적절한 친절과 예의만 있으면 돼요 먼저 눈에 힘을 풀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입꼬리만 올린다는 느낌으로 살짝 미소 짓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게 어렵다면 일할때 즐거운 상상이나 행복한 상상 또는 내가 전에 봤던 웃긴 영상 같은거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일할때 긴장하거나 경직되있으면 표정이 많이 어두워지고 다 티가나요 그런게 무의식적으로 드러난걸 수도 있으니 힘들더라도 긴장을 푸시고 여유 있어 보이는 척이라도 해야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는건 그냥 늘 멍하니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멍하니 있는 모습은 줄여나가고 눈을 똑바로 뜨고 늘 정신 붙들고 일하면 좀 사라지지 않을까요?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타인의 말에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