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살인데요 고등학생 남자친구가 있어요 장거리라서 연락을 자주 하는 편인데 몇주 뒤에 만나기로 했거든요 근데 오빠가 그때 성 관계를 하고 싶은 거 같아요 ㅠㅠ 근데 콘돔 없이 하자네요 제가 막 안 할거라 하니까 오빠가 너는 그래놓고 다 해줄 것 같다 했는데 제가 생각해도 그런 거 같아요…. 하다가 진짜 사고치면 어떡하죠 콘돔이라도 사야되나요 하지말아야 할까요 이건 장난으로 말 한거같긴한데 ㅠㅡㅠ 안 싼다해놓고 막 쌀거다 이런 말 막 해요 아니 하 ㅠㅠ 14살 솔직히 너무 이른 나이 아닌가요?
어릴때부터 성욕이 강했었는데..맨날 압박ㅈㅇ만 하면서 재대로 된 삽입ㅈㅇ하고 싶어서 오늘 시도해봤는데 압박ㅈㅇ를 하도해서 그런가 자극심하지도 않고 손가락은 쪼글해지고..가지도 못했는데 현타와서 그만했다..흥분하지도 않은데 왜 아래에선 계속 물이나오는거냐..진짜 개 현타오네..찬물샤워했는데도 눈앞이 몽롱하고 어지럽다... 빨리 성인되서 현타 안오게 ㅅㄱㄱ하고 싶다..그리고 소변나오는데랑 질이랑 입구가 나눠져 있는거냐..? 왜 구멍이 나뉘어져 있는것같냐..내 몸인데 어딘지도 몰라서 아무대나 비비적데던 내가 한심하다.. 아직 준비도 안된것같은데.. 그냥 아예 기억을 지워버리고싶다.
연애 6년 결혼생활 4년 입니다. 결혼 후 눈에띄게 제 성욕이 줄어서 남편이 매번 거절당하고 힘들어했어요. 그 외에 우리부부는 성격 가치관 경제관념 등등 모든게 잘맞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사랑의 표현은 이해,챙김,헌신 이런 류였고 남편이 생각하는 사랑의표현은 뽀뽀,키스,관계 였습니다. 결혼생활 도중에도 불만을 토로하긴했지만 심각하진 않았고 (제가 느끼기에 투정느낌이었습니다.) 최근에 무언갈 각성한듯 이렇게 살 순 없다며 갈라서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압니다. 숱한 거절로 무너지는 자존감,채워질수 없는 만족감 등 제 남편에게 수많은 상실감을 줬겠죠 제가 성욕이 점점 사라진 계기는 정말 많겠지만 변명하지않고 결론적으로 성적인 방치로 인해 남편이 지친거같아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해요... 미리 알았더라면 다른노력을 해봤을까 싶기도해요. 그냥 서운해하며 가벼운 투정이라 여겼던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아직도 우리 부부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남편과 저의 생각이 똑같지만 남편은 이렇게 더이상 살***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가없는 삶보다 이렇게 사는 삶이 더 아플거같다고.. 저는 갑작스러운 이별통보에 제정신으로 살지못하고있습니다. 남편,상황 탓을 하진않겠지만 결혼생활내내 다른 스킨십부분은 제가먼저 하고 잘지내 왔기 때문에 이런결과까지 초래할 줄은 꿈에도 몰랐기도했구요. 이번주부터 상담을 받으러가는데 이미 남편은 긍정희망없이 마음이 닫힌채로 가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경험담을 들려주세요... 저는 남편을 사랑하기때문에 제가 변할 자신있습니다 그만큼 놓치기 싫으니까요..
둘다 학생이고 4살 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남자친구랑 멀리 떨어져있어서 만나는 시간보다는 연락하는 시간이 더 긴데요 남자친구가 성적인 걸 너무 많이 요구하고 또 제가 그걸 다 해주는게 고민입니다 연애초에는 진짜 계속 거절했는데 한 번 보내니까 계속 요구하더라고요 며칠전에는 안 보낸다고 했다가 어투나 그런게 서로 좀 격해져서 싸우기까지 했습니다 신체부위 사진이나 자영도 본인이 원하는 자세?..로 찍어야 하고요 통화하면서 ㅈㅇ도 많이 시킵니다 인스타 그 몇번 보기로 보내긴 하는데 남자친구가 다른폰으로 캡쳐합니다 ㅠㅡㅠ 너무 갑을관계 같고.. 남친이 강아지라고 부를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더 좋아져요 제 취향이 뭔가 그런 쪽인 걸까요?… 하 그런데도 이 남친이 너무 좋아요 힘들긴 한데 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요구했는데 들어줘버렸어요 제가 불안형이고… 하 솔직히 지금 남자친구 아니면 제가 사랑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해 하는 것도 고민하는 것도 다른 사람한테 쉽게 털어놓을 수 있을지… 집착이나 질투가 심한데 지금 남자친구가 아니면 다 못 받아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번에 성인인 친오빠가 제 카톡창들을 봤는데 남자친구 있냐면서 ”미아내“ 라고 하던데 누구냐면서 ㅠㅠㅠㅠ 남친이랑 주로 디엠을 하다보니 카톡은 화질 안 깨지려고 사진 보내는용이라 카톡창을 열면 바로 제 몸 사진이 나오는데 그걸 친오빠가 본 거 같아요…. 그날 새벽에 오빠가 약속 끝나고 제 방에 와서 엄청 뭐라했거든요 걔 누구냐면서 근데 사진 얘기는 안 꺼냈어요 하짐짜 저 큰일나는 거아니에요?
첫경험을 한 19살 남자입니다 최근 첫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손으로하는 것과 너무 다른 느낌과 피스톤 운동?에 어려움 때문에 발기가 잘 안되거나 발기를하고 삽입을 해도 자극이 약해서 빨리 발기가 풀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상대는 경험이 좀 있어서 처음엔 여성상위를 했는데 위 아래보단 앞뒤.? 로 움직이는 느낌이라 자극이 안느껴졌고 정상위나 후배위도 각도가 문제인지 큰 자극이 안느껴지고 잘 빠지는? 느낌이라 첫 관계 였는데 큰 만족감도 못받고 주지도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ㅠ 어떻게 해야 개선이 될까요
결혼 4년차 민지 맘 입니다 신혼 초 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주변에서 부러워 하는 외모와 능력을 따고난 민지 아빠.. 좀 꾸미면 여자보다 더 예쁠거 같은데? 그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친구들이 농담으로 남자 맞지?? 이럴 정도로.. 그러다 제가 임신을 하게 되었고 관계를 못하게 되자 힘들어 하는거 같아 친정에서 보내고 아이를 낳고 다시 같이 살면서 육아도 같이하고 다시 정상적인 부부생활 시작했어요 그러다 남편이 회사 근처에 방을 얻은 사실을 알았고 저는 외도를 의심하고 있었어요 외박하는 일은 없었지만 혹시 몰라 횟수도 늘리고 다른생각 하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했어요 그러다 남편이 좀 색다르게 하자고 하면서 여성용품 및 의류를..착용하고 서재에서 나오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한동안 아무런 말도 못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순간 하고 있었어요 처음엔 이해를 하려고 했지만 이제는 대놓고 옷장과 서랍에 여성용품, 의류 심지어 속옷세트 까지 보관하고 집에서는 기본 외출할 때도 여장하는 모습을 보고 고민하다 이렇게 상담을 요청드려요ㅠㅠ
제가준비해야하는시험이 도덕성이나 체면을 많이 요구하는 직업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많고, 공부자체는 할만한데- 이 스트레스를 sm영상을 보는걸로 풀어요. 최근엔 사이트를 다차단했는데, 드라마에서 뺨때리는 장면을 보고 ***를 하게됩니다. 여자가 다른여자 싸대기를 때릴 때 나는 소리랑 얼굴이 돌아가는 것 보면 흥분되고. 남녀끼리 때릴 때도 그렇습니다. 십년넘게 이런 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주변에 한번도 피해준적은 없지만, 요즘들어선 기억력 문제, 의기소침한 것으로 간접적인 피해를 주게됩니다. 그렇지만 sm커뮤니티에 가고싶진 않아요. 도와주세요.
첫경험을 한 19살 남자입니다 최근 첫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손으로하는 것과 너무 다른 느낌과 어려움 때문에 발기가 잘 안되거나 발기를하고 삽입을 해도 자극이 안느껴저서 흥분이 안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대는 경험이 좀 있어서 처음엔 여성상위를 했는데 위 아래보단 앞뒤.? 로 움직이는 느낌이라 자극이 안느껴졌고 정상위나 후배위도 각도가 문제인지 큰 자극이 안느껴졌습니다 첫 관계 였는데 큰 만족감도 못받고 주지도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ㅠ
저는 너무 야한걸 좋아하는거같아요 어릴때부터 ***를 해왔고요 그래서 이젠 시간이 나면 자동으로 가슴을 만지거나 스트레스 풀려고 가슴을 만지곤 해요 근데 그러느라 공부를 못해서 성적이 떨어지는거같아서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 그만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가슴이 작았으면 좋겠는데 지금 조금 큰편이거든요..? 그래서 부담스러워서 싫은데 또 ***할때는 좋기도 해서 나중에 축소수술하려했는데 하지말까 하는 고민도 들어요 ㅠ
제가 10대인데 그것도 좀 어린10대?인데 막 야 섹 이런거를 너무 하고싶습니다 그리고 혼자있을때도 막 혼자 흥분하고 너무 힘듭니다 저 하고싶긴한데 너무 어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