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용이 아니라 반려동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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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용이 아니라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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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저는 6년 이상 키우고 있는 비단잉어들이 있는데요 재작년 겨울부터 왜가리가 찾아와서 저희 집 물고기들을 잡아먹어요 집 안으로 옮기기엔 집이 좁기도 하고 애들이 다 커요 손바닥의 2배정도..? 제일 큰 애는 손 끝에서 팔꿈치 까지 갑니다 작년에 태어난 엄청 조그만한 금색 잉어가 왜가리 한테 잡아먹히고, 시력을 잃은 잉어가 물 밖에 나와져 있고, 몇마리는 사라졌고, 한 마리는 등이 부리에 뚫린 채로 겨우 살아남는 등.. 세기도 힘들었던 20마리 정도 넘던 많은 애들이 이젠 15마리 정도로 줄어들었어요 대처요? 당연히 했죠 안 했을리가요 긴 막대리로 어항 주위를 두르고, 빛나는 걸 싫어한다길래 라면 뒷면을 어항 쪽에 붙여놨죠 항상 12월 ~ 2월 사이에 와서 현재 효과는 모릅니다 항상 이럴 때 마다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는데 무관심 하셔요 저만 잉어들을 사랑하는 것 같고.. 이를 어쩌죠
비단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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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ngel
· 6달 전
저도그래요 관상새우기르는데 저만사랑하는거같고 부모님은 무관심에 물만갈아주시고 제가 다책임져요 ㅜㅜㅜ 마카님도 그럴날이올지도모르지만 잉어를 사랑하는마음이기특하시네요 남다른거죠 잉어에대한 애정이 소중하고귀하니까 더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