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때 5살 높은 친언니가 귀걸이한거 보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귀걸이나 피어싱등 한쪽만 하고싶었는데 언니가 왜 한쪽만하냐고 이상하게 쳐다봐서 순간 당황했고 그때 동성***나 그런것도 몰랐고 중2되서 알겍됬고 그냥 멋진거 같아서한쪽귀에만하고싶은데 진짜 귀걸이 한쪽만하면 동성***인가여?
왜그래 내가 너한테 커밍아웃하고 왜 더 걔랑 가까워질려고해 왜 너랑 가까워 지고 있는거야 .. 나 속상해 원래 나랑 젤 친했는데 이제 아닌것 같아 .. 속상해에 ~ 걔 맘속 일등은 누굴까 ㅜㅜ 오늘도 힘드네에 ~ ..
트랜스젠더 여성인 저 이상한가요?
저는 이성***인데 흔히 말하는 ㅃㅏ수니라 남돌 좋아해요 근데 요즘 들어서 간혹 가다가 여돌 엮는 게시물이랑 댓글에 있는 주접글도 보거든요 예쁜 여자들이 너무 많으니까!!!!!!! 예를 들어서 둘이 사귄다~ 난소가 반응함 등 저도 그런 주접을 몇번 떨었는데 그러다 보니 저도 제가 양성***인지 슬슬 헷갈리기 시작햇어요.. 생각해보니 진짜 대대대대대대대존예 여돌이면 사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뭐라고 설명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막상 진짜 고백 받으면 안괜찮은거 같기두 하고.. 그래도 요즘 시대에 sns에서 동성***분들 많이 나오니까 전혀 이상하게 보이지가 않아요 제가 생각하는 존예 언니와의 관계가 꼭 사귀는 관계라고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해요 근데 제 기준에 하나라도 못미치는 여돌이면 못사귈 것 같아요 그냥 제 취향의 예쁜 사람만 보면 좋아하는 ㅃㅏ수니인걸까요 ㅜㅜ
안녕하세요. 남자의 몸으로 여자옷을입고 딥한것도 여자처럼 되고싶습니다. 너무스트레스에요. 더욱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런내용도 상담이 가능할까요.
현재 고 1이고 인터넷을 보면 동성***들이 연애를 많이 하던데 저는 연애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상대를 어떻게 만나야 할지 감도 안와요 아직 한국은 동성애에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아서 동성***여도 티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거라 연애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내가 여자로 태어난 게 저주 같고, 가슴도 자궁도 떼어내고 싶고 생리도 안 하고 싶고 큰 가슴 필요없고 남자의 모든 면모가 부럽고, 여자라는 성별은 개 병 신같고 따라 나도 개 병 신같은데 이거 진짜 어떡함. 내가 진짜 너무 싫음. 진짜 죽여버리고 싶고 맨날맨날 내가 여자라는 걸 느낄때마다 자살 마려움. 출렁거리는 가슴도 생리하는 것도 ***같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음.
벌써 좋아한지 거의 1년 다되가는것 같아아 !! 요즘 너 내꿈에 엄청 마니 나와아 !! 그래서 힘들기도 하지만 너라서 오히려 좋기도 해 꿈속은 너무 좋더라 너랑 장도보고 같이자고 너가 레즈되고싶다고라고 말하고 뽀뽀도 해주고 꿈속에 널 잊지 못하겠어 학교에서 너가 박봄 이라고 불러주면 나도 모르게 뒤를 돌아보고 너를 향해달려 가고 있더라 , 그렇게 싫던 별명 박봄이 왜 이렇게 좋을까 생각했는데 그냥 너가 불러서 그렇더라 서야 난 너가 레즈 싫다고 해도 너가 나 친구사이로는 괜찮지만 연인으로는 별로라고 말해도 난 계속 너 좋아할거야 졸업식때까지만 기다려줘 고백할게
'귀하의 능력은 출중하나 필요로하는 조건과 맞지 않다'고 한다. 삶을 지속하기 위해서 조건을 갖춰나가는 확률과 삶을 마무리하기 위한 조건을 갖출 확률은 역시 후자가 쉽다 어차피 실패할 거라면 출발점에서 실패하는게 여러모로 소모가 적다며 중국에선 눕핑족이 확산하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어떤이들은 당신의 가치를 아직 몰라서 그런다, 넌 소중한 사람이라며 애써 위로하겠지만, 거듭된 거절들이, 그 선택들이 틀렸을리는 없다. 내가 별로였던 것이다
안녕하세요 중3 학생인데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남자는 안좋아하고 여자만 좋아했어요. 근데 부모님은 기독교집안이라 동성***를 싫어해요. 그렇다고 계속 숨기기만 하면 답답하고 그렇다고 말 하면 혼날거같고..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