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하는게 끌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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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하는게 끌림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7달 전
그냥 딩초~중학생때부터 그런 취향이었음 주인공이 강제로 당하고 무서워하고 이런거.... 생각보다는 흔한 취향인것 같길래 안심했기는 했는데 문득 궁금해짐 왜이런가 생각을 해봄 트라우마의 함수변환 페티쉬 뭐 이런거 어릴때 아빠가 자주 손으로 ***했었는데 그것때문일까 그땐 나도 뭔지도 모르고 좋아라했는데 내 머리가 좀 커지니까 아빠도 관둠 이것때문에 예전에 너무 부끄럽고 혼란스러웠는데 뭐 어쩔도리도 없고 친아빠를 어떻게 할수도 없고 삽입은 했는지 뭔짓을 했는지 이제 기억도 잘 안남 뭐 나도 좋아했었으니까 싫은 짓 심한 짓은 안하지 않았을까 음 그래서 좀 보호받고싶은?? 약자로 대해줬으면 하는 뭐 그런 마음에서 끌리는게 아닐까 싶음 몇년있으면 성인인데 가지가지한다 그때쯤이면 네가 하는 짓은 그냥 자기 몸 하나 못사리는 년일건데
페티쉬성욕성향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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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냥
· 7달 전
아..ㅠㅠ 너무 안타깝네요 그 어린 나이에 얼마나 혼란스럽고 불쾌했을지...... 글쓴이님 약간 그런 게 트라우마 된 것 같아요.. 해바라기센터 같은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던데 알아보고 해보셨으면 좋겟어요 글쓴ㅇ이님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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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2다
· 7달 전
여기 아버지들은 왜다 이상한거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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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무현김무현
· 6달 전
진짜 말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