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 먹으면 몸에서 그 냄새가 나는 게 싫음ㅠ 특히 피자 같은 거 먹으면 코에서 피자냄새 나고 두피 모공에서부터 냄새나는 것 같음. 아무리 세수를 해도 몇 시간은 사라지지 않는 느낌.. 살찌는 것도 싫고 먹는 게 짜증나 안 먹으려고 참아도 배는 고프고 매일 뭘 먹지 고민하는 것도 안 하고 싶어요 그냥 안 먹고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커피만 마시고 가끔 케이크나 샐러드 먹고 가끔 단백질 필요하면 고기 먹는 정도면 괜찮은데 예전에 한번 그렇게 아무렇게나 먹었더니 목과 귀 뒤쪽으로 대상포진 와서 신경통증으로 고생한 뒤로는 상태 나빠질 때마다 다시 대상포진 오는게 무섭다.ㅠㅠ 왜 먹어야만 살아지는 건데 먹는 건 다 돈이고 얼마나 소모적인건데 디저트와 커피만 먹어도 멀쩡한 몸이었으면 좋겠다...ㅜㅜ 식사 종류는 대체로 음식냄새가 강해서 안 먹고 싶은데 진짜 걍 커피만 마시고 살고 싶다...ㅠㅠㅠㅠ
아직 산업재해환자 인정받기 전입니다 보험증을 교부받지도 않았습니다 공단측이나 적십자로부터 연락받은 것이나 안내받은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보험금을 상향해서라도 산업재해환자 인정받고 의료보험증 받고 싶다고 했었는데 보험금만 상향되어서 출금된것 같습니다 받은 카드에서 9만원이 매달 입금되었고 만오천원에서 많게는 이만원정도 여유금이 있었는데 이번달은 칠천원정도 쓰고 나니까 잔액부족이 발생되었습니다 병가내 이동 통로에도 식탁이 계속 밀려와서 좁혀지고 있고 가짜군복 두꺼운파카 큰 종이가방 셔츠류 약봉지 등이 모든 동선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적십자가 국가 전반에 명령거부를 감독해도 될정도 같고 국민이 되는 사람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합법치료 받고 싶어요 도와줄래요
적십자로 둔갑한 사람 적십자로 둔갑합 상점 등 적십자의 조약 그대로를 이행하고 또한 그런 서비스 를 기대하고 이용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발언과 소신있는 양심활동으로 시민합리를 알리는 것부터 가로막히고 오히려 적십자의 숭고한 정신과는 정반대의 반인륜적인 대우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반인륜적인 대우 안에 점차 겁에 질려 뒷걸음질치던가 주류담배류구입 붉은 고무장갑의 잦은 사용 잦은 식사와 업무공백 잦은 무례 여성불평등 비문화사례 등이 반복되고 축적되다보니 적십자라는 견고한 합리적인 이미지에 금이가고 수준이 낮아지고 합리적인 방어기제의 설리부터 작용까지 방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직접 올바른 활동해주세요 도와줄래요
어제의 요강사건으로 결국 새벽 네시 지나서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이되자 큰소리가 들렸습니다 평소보다 큰 병가 개체들의 말소리였습니다 지네가 나왔다며 여기에 지네가 왜있냐며 크냐 좀크다 아니 좀큰게 아니다 엄청크다 잡아야겠다 어떻게 잡아 두동강 내었다 밖에가서 버려야겠다 엄청무섭다 이런것 또 나오면 어떻게 하나 안그래도 어떤동네 누구도 지네에 물려서 이마가 엄청나게 부풀렀더라 이거봐라 여기도 지네한테 물려서 이만큼 부었다 어머나 당신도 심했다 빨리병원가야겠다 병원 어디가면 되나 들으라는건지 문주변에서 문틈사이로 큰소리를 들리게끔 내고 있었습니다 여름가까워 오면 병가의 지네테러가 가끔 있었습니다 도와줄래요
내성발툽이 생겨서 나중에 발톱을 빼야되는데 그게 엉청아프다 해서
저번 주 주말에 검고 보고 난 다음날 점심부터 윗배까지 터질 듯 과식을 해요. 사실 그 전에는 별로 입맛이 없어서 최대 두끼, 보통은 점심만 먹었는데요. 그 후로 뭔가 갑자기 먹고 싶은게 많아지고, 먹으면 배 터질 때까지 먹어서 조금 걱정이에요. 그냥 정신차려 보면 이미 다 먹었더라고요. 안그래도 우울증 걸린 뒤로 조금만 이상해도 좀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있긴 한 것 같고, 입맛이 생기는 것도 좋은 현상인 것 같은데 괜찮은 걸까요?
오전부터 식재료를 사서 요리해서 배고픔을 한번의 끼니로 달래었습니다 휴지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계속 구입을 잊어버리고 돌아옵니다 당분부족인데 음료나 두유를 또 잊어버렸습니다 식사 후 정리해야하는데 병가가 곧바로 도착하네요 급하게 남은밥을 넘기고 쓰레기 버리고 손 씻고 뛰어서 방으로 돌아와 앉아 있습니다 마주보기도 싫고 손씻을때 들어오면 뒤쪽에서 공간을 좁히고 옆쪽에서 길목을 막는 일이 잦기 때문에 재빠르게 뛰어 돌아와야 합니다 앉아 있는데 병가가 말소리를 냅니다 저것도 밥을 먹는다라고 합니다 저번에는 편의점 다닐때는 너가 밥이 어딨어 라고 했었는데 먹으라고 줘놓고도 학대폭력했는데 소중한 식사가지고 무슨 속셈인건지 공포입니다 이곳은 합리적인 긍정문화가 없습니다 적십자명령거부 없는 세계공통의 이해도 없고 서비스 문화도 이행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를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병가에 다시 지낸지가 벌써 5년째인데 말입니다 병가부터 주변까지 환경에서 합리적인 호흡마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와줄래요
제가 새벽 12시에 잠이 드는데요. 3시에 깨고 다시 자면 아침 6시에 또 깨거든요. 그러다가 또 금방 잠들면 아침 9시에 깨고 다시 잠들면 점심 12시에 깨고 이러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평일에는 출근을 9시30분까지 해야하는데 불면증때문에 출근 30분전에 깨요.. 최소 한시간 전에는 일어나고 싶은데 잘 안돼더라구요.. 해결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25살남자인데요 방광내시경검사할수있나요
상품의 구입과 재화의 지불에는 국제적인 합리적 조약이 필요하며 국민의 이익이 되기를 선언하고 상표를 취득하고 상품을 등록하고 국가의 허가를 득하여 판매할수 있습니다 핸드메이드나 예술품처럼 영세소량수집품 등 개인이 개인과 물물교환하여 얻는 합리적인 대우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국제적인 조약부터 국가의 허가를 받기까지 국제네트워크 국내네트워크 국제방위 국내방위 우주자연환경수호까지 모든것이 합리적인 상품이어야만 긍정적인 순환이 있게됩니다 따라서 상품을 판매하여 더해지는 큰이득을 취하고 재화를 대량으로 지불받는 대상이 물건을 잔뜩 쌓아놓고 있는다고 해서 그 대상만의 것이 아닙니다 국가와 사회를 지지하는 합리적 시민의 공로와 세금 사회를 순환해온 활동과 지불 등이 그 네트워크와 합리를 지속하게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네트워크사용은 국민과 국가 공통의것이고 국가를 방문한 해외외국인들도 사각지대이기에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물건을 가지고 있는 대상도 더큰 이익을보기위해 등록을 하고 기기와 전산망 서비스를 받는것입니다 유료라고 할지라도 그 지불과 대가는 일일이 합당한것은 아니니 분명히 한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소비자보호법이 있으니 지불한 금액에 대한 합리적인 소비만큼의 재화와 인적서비스 설치물을포함한 공간사용등이 필수서비스이고 고객은 안전하게 요구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갈수록 고객의 요구에 불성실해지고 합리도 잃고 인륜도 잊은 발언을 지속하는 점원측의 언행은 분명히 몰상식적이고 비도덕하며 고객으로 하여금 분노를 일어나게 하고 있으며 요구는 명령처럼 되어져서 고객의 과도함을 결국에 나무라게되는 선량한 직원인것처럼 행세를 하려듭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본다면 분명히 점원측의 과도와 불성실 불합리를 확인할수 있고 명령거부처럼 비춰지기도 합니다 분명히 고객은 선량한 합리적인 요구를 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반면 과도하고 고의적인 점원측의 악행은 상품과 재화의 사용이 적십자조약상의 것들이니 적십자명령거부는 포함된다고 보여집니다 도와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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