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본인의 경험에 빗대어 말하는듯 하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문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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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본인의 경험에 빗대어 말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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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이전에 엄마가 가족들이 모인 상황에서 밥을 주걱으로 푸던 중에 나에게 “조금 줄까?”하고 물어 봤는데, 나는 속으로 ‘나에게만 선택지를 주는 이 상황이 창피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모부는 이 상황을 보고 “왜 나만 조금 줘”라고 나의 답변을 추측하듯 말했다. 나는 보통 말이 없는 편이라서 종종 누군가 내 말을 예측하는 말을 듣게 되는데, 보통 그 말은 나에게 대입하지 않고, 본인의 사고방식이나 습관이 투영한듯 한 답변이었다. 또다른 예시로 작은엄마는 나에게 큰 걸 좋아하는 여자라고 말하듯, “나는 작은 건데…”라고 말 한 적이 있었는데, 참고로 나는 ***를 안해봐서 크고 작고의 차이조차 모르고 알 생각도 없다. 줄 곧 나를 문란하다고 말하고 싶은듯한 말을 자주 했었는데, 본인의 이야기인가? 싶었다. 이런 경우에도 나는 보통 반박하지도, 뭐라 말하지도 않는 편이다. 속으로 저사람은 저런 스타일이구나 하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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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뭔의미냐
· 8달 전
ㄹㅇ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