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불신하던 한의원에 열심히 다니고 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그렇게 불신하던 한의원에 열심히 다니고 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미아24
·한 달 전
난 한의학을 믿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어릴적 부모님이 귀한 보약 타주신거도 몰래 버렸다. 침치료를 비웃었다. 그런데 기력이 너무 좋지 않아 이제는 내 발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의원에 열심히 다닌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정말 힘든 상황이시군요. 믿지 않던 한의원에 가게 된 마음이 얼마나 복잡할지 이해해요. 기력이 떨어지면 모든 게 힘들게 느껴지죠.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용기가 대단해요. 혹시 더 이야기하고 싶으시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나눌 수도 있으니 언제든지 생각해보세요. 당신의 건강과 마음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