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3 여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두 성별 모두에게 매력을 느껴왔고 짝사랑도 두 성별 모두 해본적이 있습니다. 전 제가 양성***인줄로만 알았는데, 최근에 한 성인 여자 선배를 짝사랑하게되며 이젠 남자를 봐도 아무런 생각이 들지않고 제 취향의 여자를 보면 설렙니다. 그 선배가 다니는 대학교의 같은 과에 가고싶어서 저랑은 전혀 상관없는 과지만 입시요강 같은걸 찾아보기도 하고요. 이러다가 그냥 레즈가되는건가싶고 솔직히 조금 두렵습니다. 그저 짝사랑때문에 생긴 착각인걸까요..?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과에 재학하며 현재 법률 테크 기업에서 UX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박기현입니다. 2026년도 졸업 프로젝트로 🌱성병 잠복기(검사 전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 동안의 심리적 불안 케어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혹시 관계 후, 몸이 조금만 이상해도 "어? 혹시…?" 하며 밤새 네이버나 구글을 검색해 본 적 있으신가요? 🥺 불안해서 잠 못 들었던 그 경험,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진짜 마음의 평화를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모든 응답은 100% 익명으로 처리되니 안심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약 3분 소요) 🔗 설문 참여하기 ↘️ (복사 붙여넣기 역시 가능합니다!) https://forms.gle/Ge4yuFTBzJSBVjCK9 ✔️현재 표본이 100개 이상 쌓였기에, 익명성 혹은 개인 특정화와 관련하여 문제될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여자이고여***만여자를 좋아한다 표현하고느낌그대로 느끼고표현하고싶다 여자들만봐도 자신감희망 살***용기가생긴다 성인이기에 적당한선의크기를안다 편한 평화평안평온과따뜻한온기가가득한
솔직히 여자들이라면 예쁜여자 되게 좋아하잖아요. 귀엽거나 예쁘거나.. 근데 그냥 예뻐서 좋아한다 이 느낌이랑 다른것 같아요. 진짜 정말 저 사람이랑 사귀고 싶고 손잡아보고 싶고.. 그냥 자꾸 그런 느낌이들어요. 아무리 잘생긴 남자를 봐도 전처럼 막 설렌다던가.. 그런 감정은 진짜 안들어요. 저도 제가 여자를 좋아하는건가 아니면 그냥 사람으로써 좋아하는 건가.. 잘 모르겠어요 ㅜ 요즘 들어 좀 헷갈리네요.
안녕하세요 전 17살남자입니다.요즘 성정체성 혼란이온거같아요 여자가되고싶다는 생각이들고 이대로 남자로살면 진짜 행복하게 못살거같다는생각도 듭니다.여자로살면 내삶이 지금보다 행복할거같다는생각이듭니다 어릴때부터 여자가되고싶다는 생각을하곤 했었는데 그땐 어려서 그런가보다했습니다. 잘지내다가 최근에 또 여자가되고싶다는 생각이듭니다.최근2주째 계속 생각드는데 지금이 성장기라 정상적인건가요? 힘듭니다.. 아님 제가 우울증이있는데 관련이있을까요...
오늘도 너 디엠 기다리다 지쳤어 . 너무 힘들다 하루하루 . 빨리 졸업식이 오면 좋겠어 너한테 고백하게 너가 인기많은 이유를 알겟어 ! 일단은 항상 잘해주지 않고 가끔 잘해주잖아 그래서 더 기대하고 있는것 같고 무뚝뚝하고 얼굴 되니깐 인기 마니 있는것 같아 . 가끔 이런 생각도 한다 ? 너랑 내가 사귀면 너가 너무 아까울것 같다 . 그래두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때 포기할게 너 .
12월에 처음만난친구와 최근 연애를 시작했어요 저는 그동안 그냥 억누르고 살아서 첫 동성연애고 상대는 이미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그런지 상대는 연애를 들어내고 싶어하고 저는 아직 들어내기가 두려워요 가족들이랑 같이살고있어서 신경쓰이기도 하고 심적으로 부담이되었는지 식욕도없어지고 불안증세가 와서 내과에서 안정제 진정제를 처방받았어요 약먹고나면 괜찮은데 그때뿐이에요 미래를 생각하면 막막해요 가족에게 오픈한다던지.. 근데아직 닥치지도않은 상황을 신경쓰기도 싫고.. 그친구를 좋아해서 맘편하게 만나고 싶은데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경험자분들 도와주세요 ㅜㅜ
남자랑은 수평적 사랑을 못하고.. 평생 여자랑은 이뤄지지못하겠지..
내가 나로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문제를 발생시킨다면 저는 어떻게해야하나요? 제 정체성이 저를 괴롭게해요.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10년 넘게 여자가 되고싶어하며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제목처럼 여자로 살고싶습니다. 남자가 좋고, 다른 여자들처럼 예쁜 옷을 입고 예쁘게 꾸미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저는 체격과 얼굴을 포함해 여자들과 너무 다르기에 그렇게 살 수 없습니다. 부모님도 저에게 실망하실까 두려워 어떤 말도 할 수 없습니다. 평범하게 살아야할까? 라는 생각에 여자친구도 만들어왔고 현재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많이 노력을 해봤지만 머릿속에서 여자가 되고싶고 남자를 원하는 제 성향이 달라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누군가를 "언니"라고, "오빠"하며부르고싶고, 누군가에게 "언니"라고, "누나"라고 불리고싶습니다. 많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