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이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발병한 남자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스트레스|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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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이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발병한 남자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이상준님
·일 년 전
안녕하세요,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뇌전증이 발병한 05년생 남자입니다. 뇌전증이 일어나는 이유는 전자파를 많이 쐬고,잠을 늦게자고,적게 자서 그렇다고 합니다.(권장 수면시간 성인은 7~9시간) 제가 뇌전증이 있는데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일주일에 1번이나 2주에 1번,한달에 1번씩 의식을 잃고 쓰러져서 혀도 깨물고,경기를 합니다.고등학생 때는 쓰러지지는 않았고 올해 8월달,9월달,10월 오늘 의식을 잃고 쓰러져서 경기를 했습니다. 쓰러져서 경기를 하는 것이 너무 무섭고,불안하고, 건강한 사람이 너무 부럽습니다.저도 빨리 뇌전증이 나아서 건강해지고 싶은데..... 약은 지금 오르필300을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2번 1알씩 먹고 있고,서울대병원에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주기적으로 가서 진료도 받고,검사도 받고 있습니다. 저는 뇌전증이 있는 것이 너무 창피하고,제 자신이 너무 싫고,우울하고,스트레스 받고,싫습니다.수술을 하고 싶은데 부모님은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약만 잘먹고 휴대폰이나 패드 잘 안보고,일찍자면 나을 수 있다고요) 저는 수술을 너무하고 싶습니다.뇌전증 수술을 할 수있는 조건과 뇌전증이 있는 것이 창피한 일인지,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는 것이 좋을 지도 알려주세요 뇌전증이 있는 것이 부끄럽습니다.(알바 면접 볼 때도 뇌전증 이야기 절대 하지 않습니다.안뽑아주니까요.그래소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도 뇌전증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제 고민 좀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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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SeMi93
· 일 년 전
저는 선천적 뇌전증 발병은 초3 현재 30대초반 여자예요 저역시 뇌전증 있다고 하면 안뽑아줘서 여전히 구직중 입니다 그리고 수술 이야기 하셨는데 뇌전증 수술은 뇌전증 가지고 있다고 다 가능한거 아닙니다 약물조절로 도저희 할 수 없을때 실행하지만 실행 하고 싶어도 실행 할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그래요 저는 한쪽뇌가 반이 없는 상태로 태어나서 이건 수술해도 소용없는거죠 뇌를 제거를 할 수 는 있어도 만들 수 없잖아요 저 같은 사례말고도 할 수 없는 분들은 정확한 부위를알 수 없을때 그 부위를 제거 하기 힘들때 수술 후 심각한 후유증이 예상될때 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수술보단 약물치료를 우선시 하는거죠 또한 수술은 본인이 원한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의사가 판단해야 하는거죠 수술가능한 뇌전증이냐 수술불가한 뇌전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