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 부모님도싫고 친오빠도 싫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자격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늙은이 부모님도싫고 친오빠도 싫고
커피콩_레벨_아이콘26sus33살여자
·일 년 전
그놈의 베트남 여자 국제 결헌시킨것도 맘에 안들고 그래요🥹 지긋지긋하고 서럽고 인생 헛되게 살아서 미래도 안보이고 그러네요 매일 집에서 울고 그래요 ㅠㅠ 마음의 상처 너무 많이 받아서 부모님이나 친오빠한테 욕도 받고. 부모님한테 얻어 맞고 친오빠한테 맞고 친오빠는 아빠한테 맞고 가난에서 탈출 집에서 탈출하고싶어요 저는 재능도 없고 공부도 못하고 회계공부도 못하는데 회계자격증이나 따라고 하고 이래라 저래라 너무 힘들어 죽겠어 장애인 신청도 하기도 싫고 그래요!! 나중에 장애인 취소 시켜 줄사람도 없고 베트남 여자 온다고해도 때려 죽이고 싶아요 고흥 불질러버리고 그래요 짜증나서요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요 스트레스 풀때도 없고 제자신이 못생겨서 싫고 친오빠고 못생겼으며서 저보고 못생겨서 한대 치고싶다고 그러고 어이가 없고 그래여 지는 술 담배 하며서 탈모 온주제에 39살이 운동도 안하고 친아빠 하라는데로 움직이고 로봇마냥 움직이고 그래요 지가 제가 말한마디는 무시하고아빠말에만 복종해요 ***놈이요
베트남장애인회계자격증스트레스가난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