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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저는 건강한 신체가 아닌거같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그냥123123
·일 년 전
남자 30대 179~181cm / 100 ~ 110KG 살 많이 쪘습니다. 운동? 군대때 90KG 찍고 전역 후 3개월안에 10~20 kg 찐거같습니다. 이말 보면 뭔가 싶은데. 사실 군대때는 압도적인 신체 활동이 많아서 밥도 엄청 먹어도 살이 빠진거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디스크가 있을 거는 같은데 진료를 많이 받아봐도 제일 의심이 되었던 허리디스크가 각도나 여러방면에서 문제될 가능성이 극히 낮음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 찾아봤는데 그렇긴해요.. 육안으로 보기에도 정상범주는 확실합니다. 오히려 목은 역C형으로 판정이되면서 안심을 하고 관련된 운동을 하였으나 일주일만에 확실히 안좋아지고 그동안에는 없었던 심한 어지러움증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 운동은 여타 사람들이 효과가 좋다고 했던 일반적인 수건을 목에대고 천천히 통증이 없는 선에서 최대 90도에 가깝에 1세트당 몇개를 하라고했던거같은데 가장 공신력이 있다고 했던 사람껄 따라했으니 아마 검색하면 나올 겁니다. 이 운동이 안좋다기 보다 나한테 안맞는 운동이었던 겁니다. 효과를 본사람이 많으니까요. 저는 몰랐는데 잘때도 베게를 목이 띄어진 상태로 자고있었습니다. 이 운동전에는 대고잔기억은 있는데 몸이 아픈기억은 없었던거같습니다. 처음에 역C자형 진단받고 의사님이 목을 등척성운동, 런지 비슷한거 하라고해서 4일정도 지났는데 아프진 않고 차도가 안보이니 조바심이 생겨 검색을 했고 수건이용한 운동을 발견하게 됬는데 3일만에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진겁니다. 그래서 아 너무 어지럽네 하고 2주 정도 쉬었다가 다시했는데 그 이후로는 어지럼증이 너무 심해져서 이비인후과 과서 이석증, 메르니에병이 였나 등등 진단을 받았었죠. 공신력이 너무 좋아서 나한테 안맞는 운동인지 모르고 어지러우면 그만하고 괜찮아지면 다시하고 그랬습니다. 이때 진료받았던 의사선생님의 운동을 안했던게 후회가 됩니다. 안했던 이유가 몸도 안좋은데 하나만하자도 있었고 의지력이 부족한걸 알기때문에 하나라도 하자가 강했습니다. 대충 이정도인데 아마 허리 MRI, CT, 엑스레이 상에 문제는 전혀없지만 17살 > 18살에 이전에 하루에 18시간 이상 두통이 있어도 앉아 있는 생활을 해서 그런거같습니다. 자퇴를 하고 사람에게 상처를 받고 대화하기가 싫은 상황이기에 집에만 있었는데 그 당시에 그래도 심심함을 느꼈고 도파민이 필요했던것같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했었는데 운동도 간간히 했겠지만 압도적으로 많은 시간을 의자에 앉아있고 자세라도 바르게 하자는 마인드로 듀오백 그당시 중가에 해당하는 의자에 바른자세느낌으로 고정해서 있었습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사람은 고정된 자세가 안좋고 움직여 줘야한다고 합니다. 그때는 그냥 바른자세면 된다고 생각했고 찌뿌둥함도 사실 크게 느끼지 못했고 피곤함과 편두통을 느끼긴했습니다. 근데 의자를 앉지 않고 걸어다니면 바로 좋아졌던걸로 기억은 합니다. 이미 허리는 안좋았던거는 같습니다. 18살 부터는 게임에 흥미가 없어진건 아니었는데 계기도 기억안나고 무기력감 그런것도 기억안나는데 그냥 잠을 많이잤습니다. 잠에 관한 그때기억중 좋은기억은 생각해보니까 별로없고 시간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오후에 졸려서 잠을 잤는데 깼더니 1시간 지나있어서 다시자야지 했는데 아무리 잘라고해도 잠이 들지 않아서 게임을 했는데 너무 안피곤한대??? 하다가 보니까 25시간을 잤던거 같습니다. 그때는 왜 잠을 안잤나 생각했지 생각해보니 그때의 피곤함은 그냥 편두통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 피곤하다고 느끼는게 찐 피곤함 같습니다. 잠을 많이 자게 되면서 제 적정 수면은 그때는 못느꼇지만 지금생각해보면 6~7시간 이었던거 같습니다. 어렸을 때 딱히 알람 안맞췄는데 늦게 잤을 떄 빼고는 저정도 시간지나면 알아서 눈떴었던거같습니다. 저시간 자고 오후에 점심먹으니 졸려서 식곤증인지 뭔지 와서 잠을 자게됬는데 인지가 가능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게 뭔지 찾아보니 루시드드림이라는 꿈여행방법이었습니다.그당시에는 루시드드림인걸 모르고 하다가 찾아보고 한동안 꾸다가 잠을 많이 안자게 되서 끝났던거같습니다.그당시에는 10시간이상자면 거의 꿈을 꿀수 있었는데 뭐 날라다니는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꿈을 꾸고 내가 원하는 꿈의 주제로 하기는 어려웠던거같고 그냥 그 꿈에서 약간의 능력자 느낌이었던가같습니다. 꿈내용은 깨고나서 1시간정도 지나면 까먹어서 계속 기억하고 몇번 써봤지만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가 되서 대성하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도 한적이있는데. 내용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재미가 없기에 적는것도 하지않았습니다. 이 때 잠을 많이자서 허리가 안좋아졌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20살까지 게임하는 삶을 반복하다가 21살에 대학교를 갔는데 앉아있기가 힘들어서 정형외과를 방문을하여 여러 진료를 받았지만 정상 판정만을 받았습니다. 25살에 군입대 27살 제대 28에 졸업하고 취준하면서 알바 알바도 많이는 안하고 하루에 4시간정도했던거 같음 30살까지 공무원준비한다고 말하고 사실 시작하고 1개월만에 공부의지를 잃었음. 30살부터는 집에있는걸 못보시는 부모님이 강한 푸쉬에 압박감을 느껴서 학위 취득 아닌 취업연계 폴리택대학감 거기서 이어준곳에서 3개월하고 쉬고 다른대도 4~6개월 하고 그렇게 쉬었다가 다녔다를 반복함 다녔던기업은 중소기업이었지만 인터넷에서 떠들법한 블랙기업은 아니었음 현재 다니는 곳도 마찬가지 다만 임금이 많이 낮을뿐. 일을 시작하고 운동을 했던기억이있는데 25년 이전의 기억을 떠올려본다면 2개월이 최대였던걸로 기억함. 스트레칭은 자주 했던것으로 기억함 지금 가장 문제인것은 다시 빡세개 운동하고있는데 이제 3개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피곤한게 문제임. 이 피곤함은 잠자는 문제는 맞지만 병으로는 나오는 아닌 개인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고있는 병이 아닌 병임. 이소리는 내가 대학교 이후 진료를 수도없이 다니고 30살까지 방법을 찾으려고 마지막에는 우스겟소리 일수있지만 그냥 한번 얘기해보겠다는 이상한 말이나 하면서 했던 내용임. ***세로 자면 추위를 느끼고 왼쪽 등부분이 닿지 않고 자면 피로없이 수면을 취할 수 있음(매일 추웠던건아님). 그래서 항상 수면자세는 오른쪽으로 향해서 누워있음 . 여기서 검색을 통해 추론했던건 간, 췌장문제가 가장 답에 가까웠는데 검사결과는 항상 정상이고 의사는 뭔 ***소리하는거지 라는 표정으로 돌아와서 이제는 이부분에 관련해서는 진료를 받고 싶지않음.근데 오른쪽방향으로 잠을 자고있는데 왜 피곤하냐? 라고 생각이 들수있는데 그부분이 자극이 되도 피곤함을 느낌 그래서 최대한 그쪽관련된 운동을 하게되면 범용적이고 체중비례해서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하고있었음. 근데 지금은 헬스장을 다시다니고 등에 자극이오는걸 열심히 하고있기 때문.치질 관련된 수술을 3번을 했는데 스쿼트하면 그증상이 심해지는건 알고있었음. 그래서 스쿼트는 안하려다가 얼마전 하체운동을 했는데 치질의 증상은 생겼지만 생길 때마다 좋아지면 다시하는 식으로 하자는 느낌이 들정도로 스트레스가 풀린느낌이 들고 말을 하는 내가 약간은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어 혹여나 말에 관해 나중에 자기자신을 자책하는 상황이 적어지겠다라는 생각마저 들게되어 리스크를 감당하게됨.치질 수술은 왠만하면 안받는걸 추천함 사실 그게 튀어나왔을때 한달간은 정말 살기 힘들정도로 피곤했는데 수술했을 때도 그정도는 피곤했었고 결정적으로 완치는 안되는거같음. 구조적으로 몸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보임.그리고 첫 치질 수술을 하면 방구를 뀌지 않았는데 방구가 세는걸 확실히 느끼게됨. 수술전에는 그래도 불편감만 있다면 수술 후에는 확실히 느낌 이건 큰 단점임. 치질 수술도 지금보면 디스크 수술이랑 비슷한거같은데 꼭 필요한 정도라고 의사가 말해도 고민을 해봐야함. 나같은 경우 첫 치질은 수술을 권장하는 수준이었는데 의사도 아마 내가 수술을 안해도 될거 알고있었을 수도있음. 능지는 낮지는 않은것같은데 높지도않을거같음 IQ로 치면 100~110 범주 일걸로 예상됨 검사 초딩때말고 받은적없고 수치 기억도 안남. 가끔씩 나 똑똑하네?? 자뻑에 빠지고 이렇게 하면 될텐데 왜 안할까?? >> 물론 틀린기억도 많아서 이제는 맞는게 확실해도 알리지 않는 편 기억력이 일단은 평균은 되는거같음. 그래서 의자 않는게 해결이되면 정말 뭐든 괜찮게 살거같은데 해결이 안됨 그래서 그런지 의자 앉는게 힘들었던 시점부터 조금만 앉아도 되게 뭔일을 하던간 효율적인거 부터 찾게되는편이었음. 그냥 약간 답답한느낌도 있고 너무 피곤해서 잠깐 써보려고했는데 1시간을 넘게 써버렸네 .. ㅁㄴㅇㄻ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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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하루초록
· 일 년 전
글을 보니 얼마나 오래 불편함과 피곤함 속에서 버텨오셨는지 느껴집니다. 병원에서는 정상이라고 해도 본인이 힘들다면 그건 분명한 ‘문제’ 맞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몸과 마음이 다 이유 없이 지친 게 아니라는 걸 꼭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