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남자트라우마 하면 막 강ㄱ 이나 그런거 당하면 생긴다고 생각 하잖아요 근데 저는 지하도에서 성ㅊㅎ 당한거, 학교에서 남자애들한테 성희롱 당한거 (남자애들이 일진들 말에 맞장구 친거), 병원에서 도촬 당한거, 학교에서 남자애들한테 끌려다니면서 맞은거 꼴랑 이것들 때문에 남자가 무서워서 피해요 아니 그냥 피하는 정도도 아니고 남자랑 부딪히면 공황발작나요 막 숨 헐떡이고, 손떨고 안구의 절반이 남잔데 사람들은 이상하게 보고 제가 생각해도 전 너무 개ㅂㅅ 같아요 강ㄱ 당한것도 아니고, 성ㅊㅎ, 성희롱, 도촬, 폭행 으로 트라우마에 질질 짜고있으니 너무 한심해요 ㅂㅅ 같은거 *** ***
안녕하세요 저랑 실제친구해주실분있나요 제가 어떤 곳이 있고 그곳으로 돌아가고 내 자신을 기억해내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 지속적으로 알아주고 만나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아마도 여기서 저보다 물리적으로 심적으로 혼자인사람은 없을겁니다 저에겐 존재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나를 비추기때문입니다 너무 오래 혼자외로웠습니다 관계가없었습니다 부탁인데 부디 저 좀 도와주세요 저랑도 추억을만들어주세요 저에겐 친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가 동기를 얻고 의지를 얻고 어디로 무엇을했는지 뭘해야할지 알게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을주세요 카 톡 아 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진심입니다 .,
진짜 거기에 집착적으로 흥미가 가진 않는데 그쪽에 가까운 것 같아요 지금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체육관에 있다보니 계속 발에 시선이 가더라고요.. 혹시라도 제가 이런 성향을 가진게 누군가와 연애하는데에 있어서 크게 지장이 갈까요.? 아니면 정떨어지는 포인트가 될 수 있다던가.. 다른 곳에서는 그쪽 성향의 사람과 사귀라고 하는데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모르고 한정되어있잖아요 그냥 이런 성향을 숨기면서 살아가야할지, 아니면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 궁금해요
30대중반 여자입니다. 모아놓은돈은 없어서 결혼이 늦어질꺼같고..야한생각이 나요. 어떡하죠. 어떤 20살남자애가 저보고 ***낫냐고..좀 기분나쁘긴했어요.
드라이 오르 ㅇ ㅇ 을 느끼고 난후 ㅂㄱ가 잘안되네요 욕구도 자꾸 사타구니를 조이고싶어 집니다 사질 ***도 개발한상태라 느낌이 참 묘하네요 이것도 일종의 페티쉬겠지요...비슷한경험자분들 있으신가요 전남자입니다
흠 진동기 ㅈㅇ는 상당히 성공적이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휴가기간 일주일정도 몰입해봤는더 성욕이 확 해소되지도 지치지도 않는다는 점이 새로웠어요 그러면서 여성분들의 기분도 좀 이해하게 된거 같구요 그냥 다르더라구요 뭔말이 하고싶었을까요 ㅋ그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교제 한지 일 년이 안 된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취미, 성격, 속궁합 모두 잘 맞는 남자 친구였어요 100 일이 조금 지나고 대화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과거에 만났던 애인들과의 잠자리, 속궁합, 몸매 등 굳이 저에게 안해도 되는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스킬이 가장 좋았던사람, 자기 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해서 몸매가 엄청 예뻤던 사람 등 말이죠 이 얘기를 들은 이후 저는 관계를 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남자 친구가 했던 얘기가 생각 나면서 제 의지와 상관 없이 자꾸 상상하게 돼요 남자 친구가 해줬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생각해 보면 저는 살도 많이 쪄 예쁜 몸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남자 친구를 만족 시켜 줄 만한 스킬 또한 없습니다 자꾸 남자 친구의 전 애인들과 저를 비교 하게 되고 남자 친구와 관계를 하는 도중에도 자꾸 생각나고 남자친구 사정이 조금만 늦어지면 나 때문인가 하는 생각에 자책 합니다 남자 친구가 했던 얘기들이 저를 자꾸 괴롭혀요. 매일 가슴이 답답하고, 남자 친구와 스킨십, 잠자리를 피하게 됐어요 저도 지금껏 전 애인들을 만나면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도, 스킨십을 거부 한적도 처음이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자 친구가 했던 얘기들이 생각 날 때마다 눈물이 나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해서 저를 고통스럽게 하는 건지 너무 원망 스러워요. 이런 고민을 남자 친구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았는데, 남자 친구 말로는 전 여자 친구들이 몸매가 좋고 스킬이 좋아도 사정감이 안 와서 몇 시간을 해도 사정을 못 해 늘 고민 이었대요. 지금 제가 너무 잘 맞고 좋다는데 이 말도 전혀 못 믿겠어요 남자 친구 한 말이 아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냥 제 기분을 풀어 주려고 하는 말 같아요. 너무 너무 우울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요. 너무 고통스러워서 이별까지 생각 중이에요. 처음에는 제가 우울하면 달래줬는데, 이제는 달래 주지 않아요. 같이 있어도 저를 쓰다듬어 주거나 안아 주거나 만지지 않아요. 남자 친구도 스스로 해결하고 가끔은 도와 달라고도 해요. 어느 순간부터 저희 리스가 되었고 남자 친구가 있지만 너무 외로워요. 저를 사랑하고 제가 사랑받고 저한테 성적 매력을 느껴서 이루어지는 관계가 없어요. 저한테 성적 매력을 느껴서 발기를 하고 관계를 원 하는 게 아닌, 정액이 쌓여 분 출를 해야 돼서 발기가 되었는데 마침 제가 그냥 옆에 있는 느낌이에요. 남자 친구가 이 이야기를 한 뒤로 제 정신은 완전 망가졌어요. 너무 수치스럽고 자존감도 떨어지고.남자 친구 말과행동이 다르니 남자 친구도 신뢰 하지 못하겠고
스무살 남자입니다. 말하기조차 부끄럽고 너무 혐오스럽지만 ㅈㅇ행위를 자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 행위라고 지칭하겠습니다) 뭐 그 나이대니까 성욕이 많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강박적으로 하게 됩니다. 제가 다른 강박 증상들(불을 계속 켰다 끔, 물건의 대칭에 집착, 같은 행동을 규칙에 따라 반복)도 가지고 있는데 그 행위도 강박 증상의 하나로 발현된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도 갑자기 성적인 강박사고가 계속 떠오르고 즉시 이걸 찾아보거나 자극적인 영상을 봐야 합니다... 이걸 하지 않으면 극도로 불안해집니다. 여기까지도 벌써 역거운데 그 행위를 해야된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고 계속 생각이 납니다 심지어 저는 하고 싶지 않은데도 계속 생각이 나고 불안합니다. 그래서 너무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 때도 강박적인 규칙에 따라서 합니다 장난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진짜 미칠 것 같습니다... 계속 그런 사고에 시달리다가 참고 참는게 너무 힘듭니다. 운동이나 이런것도 아무 소용이 없고 그 행위를 할까봐 관심을 돌리려고 불안해서 SNS나 인터넷만 계속 보다가 핸드폰 중독도 생긴 것 같습니다.... 생활에 지장이 너무 가서 사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과도하게 하다가 집에서 부모님께도 여러번 들켜 민폐를 끼쳤습니다. 진짜 너무 혐오스럽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습니다. 무슨 성범죄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매일매일이 괴롭습니다... 다른 강박도 너무 많이 있어서 병원에 가봐야할 것 같은데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는 너무 죄송하고 무섭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혐오스러운 제 글 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서 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혹시 다들 섹파가 있었던 경험이나 있는 분 계신가요?.. 항상 하기 전에 데이트를 꼭 하고 제가 하기 싫다하면 데이트만 하고 헤어지기도 해요 그리고 아침에 잘 잤냐고 문자로 물어보고 잘 자라고 할 때까지 매일 톡하고 2시간씩 전화도 해요.. 거의 유사연애지만 제가 마음을 표현할 때마다 자기도 너무 좋고 소중하지만 사귈 순 없다 우린 무슨 관계냐고 물을 때마다 우리는 미래가 없는 불가능한 관계라고 합니다.. 그가 너무 좋은데 점점 너무 힘들어져갑니다. 섹파에게 이렇게 매달리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고 유사연애로 어떻게든 제 욕구를 몰래몰래 채우는 거 같아서 비참하기도 해요.. 그냥 헤어져야겠죠?.. 이상한 관계를 맺어서 벌을 받는 거 겠죠.. 많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