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다른건가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임신]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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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다른건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dobbiz
·5년 전
저는 노콘노섹이거든요? 근데 제 주변에는 피임을 안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요... 사촌언니가 하나 있는데 그 전에도 언니가 원나잇도 하고 섹파도 하고 그랬어요.. 근데 피임을 안해요. 그래서 제가 제발 피임하라고 콘돔끼라고 하는거 별로면 언니가 피임약을 먹어라해도 그냥 괜차나 주기맞춰서 잘하구 있어~ 이러더니 결국 200일 조금 안된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임신을 했어요. 축하는 안나오고 그냥 몸조심하고 직장1년만에 그만둬야하는거와 아이, 재정 등등 감당해야할 모든 것을 고려해서 결정하라고 조언과 응원만 했어요. 낳기로 결정했다고 하더라고요. 결혼준비한대요. 또 사촌동생도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관계 후 생리가 안나와서 병원가서 임신검사했대요... 걱정한다는건 피임을 안했다는 거잖아요? 물어보니 역시나 안했고 다향히 임신은 아니엮고 동생과 동생남친 둘다 이번에 겁을 먹어서 잘한다고는 하는데 알수는없구요... 제 친구도 원나잇하다가 상대가 질외사정이 아닌 질내사정을 했대여.. 지금 임테기 했는데 다행히 한줄이긴한데 생리기다려야해요 누구 잘잘못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에요. 피임안하는게 잘못은 아니죠 본인 선택이니까. 근데 왜 안하는건지 안했을때의 이점이 잇어서 그런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하ㅠ 점점 커져가는 걱정과 생각들이 저를 잠식해요 ... 제주변에 피임안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피임을 철저히 챙기는 제가 너무 이상하게 느껴지고 그거에 대해 조심하라고 말하는 제가 예민하고 보수적으로 느껴집니다. 제가 너무 고지식하고 보수적인가요..?? 그냥 평범하지 않은걸까요?? 정말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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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edreams
· 5년 전
ㅠㅠ 얼마나 큰위험을 감수하는건데 저도진짜 이해안가요... 혼란스러워마시기 바랍니당.. 안전한게 최고죠 뒷감당 누가하라고요 남자쾌감에 내몸맞출생각 없고 거기에 존중없으면 걍믿고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