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학적인 성적취향이 자해의 일종 일 수도 있나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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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학적인 성적취향이 자해의 일종 일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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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저는 17세 여자이고 미성년자라 직접적인 경험은 없지만 그 이전부터 성에 관련해선 관심이 있었고 여러가지를 찾아보았습니다. 원래 사람은 자극적인 것을 쫓고 그것이 익숙해진다면 더 자극적인 것을 찾기에, 저도 처음엔 그저 생소하고 자극적인 것을 찾기 위해 여기까지 왔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 중 수위 높은 행동들(목을 조르는 것이나 맞는 것)을 동반하고 있는 모습은 단순히 취향이라고 하기엔 무언가 뒤틀어진 느낌이었습니다. 특히나 제가 자신이 심하진 않지만 우울하고 기력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나선 날붙이만 안 들었지 이것이 자해와 다를 것 있는가? 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물론 최근 BDSM같은 취향을 존중하자란 이야기가 많지만 저의 경우엔 우울하고 그 우울을 해소하려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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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jj
· 5년 전
성적취향중 가학적 피학적인 것들도 있기에 자해라고 확답하기엔 어렵지 않을까요??자해와는 목적이 좀 다르다 생각이 드네요 결국 인간이 느끼고싶은 감정인건 같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