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ㅋㅋ 엄마랑 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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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06
한 달 전
아니ㅋㅋ 엄마랑 나랑 글씨체 가지고 장난식으로 다투고 있었는데 엄마가 글씨를 되게 잘 쓰셔 진짜 잘 쓰신단 말이야 근데 난 글씨체가 그다지 예쁜 편은 아니란 말이지.. 근데 엄마가 계속 글씨 자기보다 못 쓴다고 놀려가꼬ㅋㅋㅋ 종이에다가 '아 짜증나' 라고 적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기분이 좋아~" 라고 노래 부르심ㅋㅋㅋㅋㅋㅋ 넘 당황해서 "뭐.....? 딸이 짜증난다는데 기분이 좋아....?" 이럼ㅋㅋㅋㅋ 진짜 엄마랑 나랑 겁나 웃었다 왜 그런 노래 불렀냐고 물어보니까 아무생각없이 나왔대ㅋㅋㅋ 아 넘 웃겨ㅋㅋ
기뻐재밌어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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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ina1089
한 달 전
어머니랑 사이가 좋으시네요! 밝은 모습 부러워요 저희 어머니는 동생 챙겨주기 바쁘셔서 저랑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진 못하셨지만 그래도 행복한 가정에서 살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blueherbe02
한 달 전
어머니가 아이처럼 재밌는 분이시네요 : ) 사소한 일상으로도 재밌는 추억 만들고 계신거 같아 보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