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봤자 사춘기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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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PTSD
한 달 전
말해봤자 사춘기의 반항이라고 대충 듣고 10초 뒤면 기억 못하겠지 ***한테 무슨 말을 하겠어 사람이라도 착하면 다행이지 내눈에는 미친 ***가 쪼는걸로밖에 안보인다 미친여ㄴ놈들 꼴에 도라이들이 부모라고 권위있는척 잘 키운다고 정신승리 하면서 원하는대로 안되고 엇나가서 다른 사람한테 부모 욕하고 학대당한게 서러워서 우니까 이제 좀 현실이 보이니? 현실 도피만 쳐하고 니가 나한테 화풀이 해놓고 뒤에가서 잘해주면 정상으로 볼 줄 알았지? ***? 내가 니들이 주는 밥 안쳐먹고 바다에 뛰어드는 일은 있겠지만 내 나이가 아흔 여든이 되어도 니들은 나한테 *** 트라우마를 전신에 쳐박아놓고 잘 키웠다고 정신승리 하는 도라이들이다 그리고 ***론 이해 안되겠지만 내가 결혼하면 니들한테 남편이 잘해주는 꼴을 두고 볼거같냐? 누구때문에 학교 안가는 패륜아가 됐는데? 평생 사람하고 대화할때 늘 두려움을 안고 아무렇지 않은척 트라우마를 밞고 대화가 끝나면 긴장이 풀리는 느낌을 알아? 견딜수가 없어서 미친듯이 하소연해도 말로 정리하기엔 너무 아파서 눈물밖에 안나는데 미래의 사위가 장모님이 됐다해도 막 홍삼이나 차 집 사줄걸? 하면서 ***은 망상을 나한테 떠들어댄다 누가 말했냐? 내가 부자 남편이랑 결혼한다고?ㅋㅋㅋㅋㅋ 결혼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로 피말려서 사람을 빠른속도로 죽이고 있는데 너같으면 결혼할 사람을 아동학대에 정신적으로 가스라이팅 하려다가 실패하고 미자때부터 어디 무속인한테 주워들은걸로 부자남편이랑 결혼할 사람이라고 남한테 넌지시 얘기하고 자기가 애 정신 망가트려놓고 얘 남편이 나한테 잘해줄거야~ 확정 된거마냥 떠드는데 이런 장모님 보고싶겠냐?ㅋㅋㅋㅋㅋ 내 시댁이 저꼬라지면 시어머니 뺨을 때리고 ***아서 연락 안한다 내가 ***야? 내 배우자가 부모때문에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평생을 시달렸는데 잘해주고 싶겠냐고ㅋㅋㅋ 내가 결혼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욕이나 하지말지 스트레스 다줘놓고 엉뜽한 무속인한테 가서 애가 왜저럴까요? 쳐물어보고 다니네 하긴 ***가 머리가 안돌아가는데 지가 욕해도 웃길 바라지 그머리로 무속인 찾아서 기도 해달라고 신이 해결해주길 바라는거 빼고 뭘 알겠냐? 멍청한 놈이 신한테 해결해달라고 바랄동안 나는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남은 미래는 길에서 죽는거라고 나 자신을 믿지않고 살아간다 신명님께 기도해서 내가 말 잘 들었어요?ㅋ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 욕하는 기술만 늘었는데 한 80년만 더 기도해보세요 참하게 웃으면서 니가 바라던 스테레오타입 딸이되어 어머니^^★ 할지도 모르죠ㅋㅋㅋㅋㅋㅋ 난 당신이 세계에서 제일 용한 무당이 되어서 딸녀ㄴ이 말 안듣는다고 미워해도 내 눈에는 옹이구멍 눈깔 *** *** 완전히 미친 도라이로밖엔 안보일걸... 그렇게 부자 사위가 보고싶으면 평생 혼자 살다가 늙어 죽으련다ㅋㅋㅋ 남편이 니들같은 사람이면 어쩔거야? 폭탄 밟을지도 모르는데 결혼 안하고 말지ㅎㅎ
조울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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