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뭔데 사람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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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grooomy
2달 전
니가 뭔데 사람을 그렇게 개무시하는데? 니 얘기 외에는 다 쓰잘데기 없는 걸로 치부하고 하찮게 여기면서 니가 말할 권리나 있냐 이딴식으로 나오면서 말 하면 말한다고 *** 안하면 토다는거 마냥 ***.. 어쩌라는 건데 내가 말하면 자기합리화하는 거고 말했으면 고쳐야지 그걸 고친 사람이 성공하는 거다..ㅇ*** 틀린 말은 아닌데 자기 의견이 받아들여질때까지 도돌이표, 딱따구리처럼 쪼아대는 게 짜증남. 그게 하루아침에 좋아지는 것도 아닌데 사람의 성질이란게.. 하루아침에 바뀔수 없는거고 나이들면서 성질죽이고 수그러드는 건데 자신은 타고난 성격이고 상대방은 무조건 내말 들어라 맞춰야된다 이런게 짜증나는거. 동생인데 어렸을때부터 이것땜에 유치원 친구하고 머리끄댕이 잡고 진짜 많이 싸웠음. 동네 골목대장 쌈꾼임... 그걸 30년 넘게 있자니 진짜 자존감도둑에 주눅이 안들래야 안들수가 없음.. 심지어 반박하다 열을 내면 분조장이니 정신과상담하라고 예약까지 함.. 그리고 지금까지 반박하고 자기 말 안 들으면 약 먹었냐 정신과 다녀왔냐 이럼. 가스라이팅이 따로 없음. 자신도 대인관계 힘들거임. 일 잘하고 자기 편도 많지만 그런 사소한 문제에서 꼭 자기 적이 생김. 보면 문제는 딱 하나. 자기보다 어린데 기어오르는거같다. 사람취급 안한다. 이런거 티 안날려고 해야 안날수 없음. 근데 그 분은 이미 직장내에서 소문난 개***임. ***끼리 붙은거.. 회사도 나오고 프리랜서로 일하는 데 딱이다 싶은데 이게...비는 시간에 집에 오면 이제 나를 잡음. 근데 듣다보니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건가 싶어서... 열심히 하는 건 하는건데 주위사람 피마르게 하는 스타일. 당사자는 나를 답답해 하고 난 제발 나를 내버려뒀음 좋겠음. 니가 열심히 하는데 왜 나에게 불똥이 튀는지 알수없음. 주절주절 하소연인데 털어놓고 나니 시원하다.... 답은 걍 내가 움직이는 건데 귀찮... 나만 맞춰야 되나 가끔 울컥함.
속상해화나실망이야우울해공허해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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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herbe02
2달 전
끄덕끄덕 쓰담쓰담 쓰담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