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려와 시든 - 마인드카페
알림
더 보기
사연글
응원
ajdwns19
2달 전
신이 내려와 시든 꽃에게 말했다. “질 것을 알면서 어찌 피었느냐?” 그러자 꽃이 답했다. “질 것을 알면서 핀 것이 아니라, 피기 위해 지는 것을 감내할 뿐입니다.” 이 답에 신은 만족을 하고선 떠났다. . . . 힘내요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8개, 댓글 1개
ifindme
2달 전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