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에 목욕탕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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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le
2달 전
이시국에 목욕탕을 갔어요.일단 정말 죄송합니다.며칠전에 갔었는데 그때 엄마한테 혼나서 어색한사이였어요.근데 엄마가 목욕하고싶으면 ○○○○○로 와 라고 키톡을 보내셨어요.근데 목욕탕에서 엄마와 어색한분위기를 푼적이 많았어요.거기서 풀고 항상 핵복해졌죠.하지만 코로나시국에 목욕탕을 가는게 조금 망설여졌어요.결국엔 몇십분정도 고민하다가 결국 갔어요.근데 역시 엄마와 분위기는 조금 나아진거같지만 그렇다고 아주 좋아진것도 아니에요.차라리 가지 말았어야해요.낮에는 기침을 안하는데 밤에는 좀 해요.배도 조금아픈데 제가요즘 식욕이 별로없어진거같아서 밥을 좀 굶어서 그런건가 질 모르겠어요.제가 만약 코로나에 걸렸다면 동선을 다 알려줄텐데 제 주변사람들은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학교에서는 저한테 가까이오지 말라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많이 붙어있었네요..여튼 이시국에 목욕탕을 가서 정말 죄송합니다.엄마께도 앞으로는 되도록 가지말라고 말씀드릴게요.백신이 나올때까지 안가도록 할게요 정말 죄송합니다.코로나 조심하시고 오래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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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up
2달 전
괜찮아요 앞으로 조심하면 돼죠. 어머니랑 사이가 다시 가까워졌으면 좋겠네요!
leele (글쓴이)
2달 전
@tayup 그랬으면 좋겠네요.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코로나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