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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Courtny
2달 전
엄마가 걱정이 됩니다....
가족이 안아팠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그 글중에 우리 엄마에 대해서 말씀 해드리겠습니다...엄마는 몸이 많이 아프시고 다리도 아프십니다..그래서 수술이 많이 급한 상황이었습니다...안녕하십니까? 우리가족은 다문화가정입니다..우리 엄마께서는 다른 나라에서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 엄마도 한국 사람이나 다름 없습니다.(고려사람입니다!..)사실 우리 아*** 엄마나라에 갔었습니다...그런데 우리 아*** 무엇 때문인지 엄마를 보고 한 눈에 반했다고 그러십니다..그 때 엄마 나이가 19살 때 결혼을 하시고 저를20살 때 낳았습니다. 너무 충격적이 었습니다.. 우리 엄마는 사기 결혼을 한 것 같습니다..저는 중1이되서 엄마 아*** 하는 말을 우연이 들은 적이 있습니다..우리 친할아버지께서 거짓말을 하셨습니다...결혼하면 집사준다 큰 건물이 있다라는 말을 하셨습니다...저는 이 말을 듣고 충격이었습니다...엄마는 우리 친할머니 친할아버지랑 같이 살았습니다...항상 우리 엄마는 집에서 살림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모시고 사셨습니다. 그때도 (막내고모도 같이 삼)그 집이 할아버지댁 집이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엄마를 보면서 왜 아무도 우리 엄마의 편이 되어주지 않았는지...위로를 안해주었는지..항상 걱정이었습니다. 엄마도 마음것 누리고 싶은게 있는데...왜 그랬었는지 모르겠습니다...엄마는 항상 방에서 몰래 우셨습니다. 우리 엄마는 아빠의 식구들에게도 의심을 받고 우리 할아버지는 엄마가 싫다고 막 지금까지도 그러십니다..우리엄마도 놀러가고싶고 친구들 만나고 싶은데 집안일을하는 도우미도 아니고 맨날 거의 집 밖에 못나가는 편이 었습니다. 한번은 우리 엄마께서 친구들 만나러가셨는데..집안일도 안하고 어디갔냐고 막 구박을 하셨습니다...그리고 *** 없는 저희 막내고모 때문에 우리 엄마랑 머리 끄댕이 잡아당기면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우리엄마는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도 빠지시고합니다...그 이후 때문에 저희는 엄마 아빠 동생2과 같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갔습니다...이 이유 때문에 갈라져야만 했습니다...이제가 시작입니다. 우리 엄마께서 다리가 아프시고 몸도 아프셔서 수술을 해야하는데..우리 아빠는 병원에도 안보내주시고 돈나오면 돈나오면 데려가준다해놓고 안갔습니다...그래서 우리엄마는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다리는 자꾸 부으면서 고통이 심해졌습니다. 저희를 도와주시는 다문화센터께서 엄마를 도와주셨습니다...수술도 잘했습니다..우리 아빠는 엄마 걱정도 안해주시고 엄마없으면 뒤에서 욕하십니다...앞에서는 착한 척 하십니다..우리 엄마는 왜 이렇게 고통있게 살아야하는지 저는 딸로써 마음이 짠합니다..우리 아빠는 작년에는 일자리가 없어서 엄마가 일다니시고 엄마한테 살면서 돈도 안주셨습니다..매번 말만 하십니다. 우리엄마가 이제는 힘드시니까 이혼하자 애들은 내가 데려갈게 하지만 아빠는 저를 데려가시려고 합니다 저는 대체 엄마랑 아빠랑 이혼을 하신다면 엄마 따라갈려고합니다. 저희 엄마는 힘들게 한국에와서 살림하셔서 엄마의 행복 엄마의 삶을 포기하셨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엄마를 꼭 행복하게 해주겠습니다. 엄마 건강해야하고 오래오래 사세요!
짜증나신체증상힘들다속상해화나불안해스트레스걱정돼콤플렉스실망이야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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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widj124
2달 전
어머니께서 여태까지 버텨 온 이유 중 하나가 자식들 뿐이에요! 동생들과 함께 엄마 옆에서 바르게만 커주시면 되겠네요. 아빠는 왠만하면 만나지마세요
DianaCourtny (글쓴이)
2달 전
@dnwidj124 네..제가 꼭 엄마 옆에서 바르게 잘 크겠습니다.. 댓글 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