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제 물건이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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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3달 전
항상 제 물건이나 다른 가족들 물건을 엄마가 마음대로 꺼내고 없애버려요. 내 물건이 어디있는지 찾을 수 없으니까 제발 내가 집에 없을 때 다 꺼내 놓고 없애지 말라고하면 너가 정리를 안하니까 그런다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갑자기 막 화를 내요. 제가 침착하게 말하는 건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고 본인 심기를 거스른다싶으면 그저 난리난리.. 고맙다고 말하지는 못할 망정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하는데 이걸 사는 내내 듣다보니까 내가문제 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뭘해도 우울해요. 엄마를 제외한 가족들은 불만이 있어도 엄마 심기를 거스를까봐 숨죽이고 살아갑니다. 서로 대화는 불가능삽니다. 다른 사람말을 아예 듣지 않고 상담도 거부합니다. 다른 가족들의 우울도 심각해서 너무 걱정이에요..가족을 고를수만 있다면 절대 저 여자를 고르지 않았을텐데.
의욕없음트라우마답답해힘들다어지러움불면공허해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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