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일반 고민
elya
2달 전
살고 싶지 않아 이제 생을 마감하고 싶다 나 칼로 죽인다 하는 애비 엄마 아파 죽겠다는데 자기가 더 발작하는 애비 내 동생 폐렴으로 죽을뻔했는데 혼자 제주도 여행 가던 애비 이딴 놈 밥상 세끼 차리고 눈치 보면서 사는 거 지긋지긋해 같이 밥 먹다가 위염 걸릴 것 같아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참 다행인 건 이제 월요일이라 금요일까지 저 새끼 얼굴 안 보는 거 빨리 코로나 풀려야 기숙사 가든지 말든지 할 텐데 언제까지 이 지옥에서 살아야 할까
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0개